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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2,000농가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총 사업비의 75% 지원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27일(금)까지 「2026년 농협 생산자조직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한다.보급형 스마트팜은 하우스, 과수원 등 기존 영농시설에 스마트팜 제어 장비를 설치하는 농협형 스마트팜 모델이다. 농가는 △환경제어형 △양액제어형 △관수제어형 △복합환경제어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농협은 설치 후에도 영농 데이터 기반 컨설팅과 교육, A/S까지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농협, 2,000농가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총 사업비의 75% 지원 [출처=농협경제지주]지원 대상은 시설원예 및 노지작물을 재배하는 농협 생산자조직(공동선별·공동출하회) 회원 농가로 생산자조직당 10농가 이상 참여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2월27일(금)까지 신청서를 갖춰 소속 지역농협에 제출하면 된다.농협은 총 사업비의 75퍼센트(%)를 지원하며 선정 농가는 25%만 부담하면 된다. 2026년 지원 규모는 2000농가로 전년 977농가 대비 2배 이상 확대됐다.▲ 농협, 2,000농가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총 사업비의 75% 지원 [출처=농협경제지주]한편 보급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은 ‘돈 버는 농업’ 실현을 위한 농협의 중점 사업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2026년 1월5일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충청남도 논산의 보급형 스마트팜 농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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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 [출처=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말 기준 퇴직연금 사업자 공시에서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 비보장형 3년 및 5년 수익률 증권 업계 1위를 기록했다.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탈 퇴직연금 비교 공시 현황에 따른 결과다. 개인형퇴직연금(IRP) 3년 수익률 16.73퍼센트(%) 및 5년 수익률 7.19%로 모두 1위를 차지했다.개인형퇴직연금(IRP) 1년 수익률을 살펴보면 2025년 3분기 말 기준 18.59%로 1위를 기록했다. 2025년 4분기 말에는 20.98%로 2위를 기록하는 등 2개 분기 연속 증권 업계 상위권을 기록했다.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고객의 실질적인 연금 자산 수익률 향상을 목표로 하는 다각적인 노력이 있다. 우선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를 통해 고객의 생애주기와 투자 성향을 종합 분석한 맞춤형 1:1 대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월간 MP(모델포트폴리오)’, ‘투자 전략 카드 뉴스’, ‘AI 기반 맞춤형 상품 추천’ 등 가입자가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투자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해 가고 있다.적립금 운용 성과는 금융 회사를 운용 관리기관으로 해 운용 지시하는 가입자의 운용 성과이며 금융 회사의 운용 성과가 아니다. 과거의 운용 성과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정용욱 신한Premier총괄 사장은 “단순히 상품을 제안에 그치지 않고 노후 자산을 함께 키워나가는 ‘동반자’가 되는 것이 우리의 핵심 가치다”며 “일시적인 성과보다 고객 수익률 중심의 안정적인 장기 투자 문화를 정착시켜 가입자의 은퇴 이후 삶을 함께 고민하는 연금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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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1월22일(목) 경북 김천혁신농협에서 실시한 농축협 컨설팅 발대식 기념촬영(이성희 김천혁신농협 조합장(사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과 임직원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경상북도 김천혁신농협을 시작으로 농축협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한다.1월22일(목) 이성희 김천혁신농협 조합장과 임직원들은 2026년 첫 컨설팅을 기념해 현장 발대식에 참석하고 2026년 한해 성공적인 컨설팅이 되기를 기원했다.농협중앙회는 11월까지 전국 120개 농축협을 목표로 컨설팅을 통해 △농축협 손익 개선 및 수익성 제고 △경제사업 활성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향후 농축협 자립 기반을 강화해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확대할 예정이다.이광수 농업농촌지원본부장은 “이번 컨설팅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농축협이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 농촌에 위치한 영세 농축협을 최우선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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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새마을금고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 인)에 따르면 2025년 12월29일(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본부에서 법무법인 율촌과 ‘금융소비자보호법 도입 컨설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금융소비자보호법(이하 금소법) 적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컨설팅은 상호금융권(금소법 적용 중인 신협 제외) 중에 가장 먼저 시작했다.금소법 기반의 내부통제 및 거버넌스 체계를 종합적으로 구축해 모든 새마을금고가 동일한 기준으로 소비자보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금소법 시행에 따라 요구되는 6대 판매원칙을 포함한 다양한 규제 항목을 점검하고 새마을금고 현장에 맞는 실행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또한 컨설팅을 통해 새마을금고 특성을 반영한 금소법 통합 매뉴얼, 업무별 표준 프로세스, 현장 배포용 가이드라인을 제작할 예정이다. 사업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총 6개월간 진행된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금소법 시행 뒤 전국 1200여 금고가 혼선 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소비자보호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새마을금고 소비자보호 체계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작업이다”며 “새마을금고는 선제적·체계적으로 금소법을 도입을 준비하여 금융소비자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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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주택도시보증공사 로고 [출처=주택도시보증공사=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직무대행 윤명규)에 따르면 기획·주관한 ‘2025년 중소기업 ESG 경영 컨설팅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중소기업의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목적이다. 본 사업은 HUG가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ESG 기반의 공급망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HUG는 사업의 전반적인 기획과 예산을 투입하고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한국사회투자를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ESG 경영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하고 기업별 특성과 경영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ESG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경영 개선을 유도했다.수행기관으로 참여한 한국사회투자는 HUG의 사업 방향과 지원 취지에 따라 전문 컨설팅을 수행했다. 이번 사업은 ESG 경영 선도라는 HUG의 경영 전략을 중소기업 현장에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급변하는 글로벌 공급망 환경과 강화되는 ESG 규제 속에서도 중소기업이 안정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특히 주목할 점은 HUG의 세심한 지원 정책이다. HUG는 참여 기업들이 ESG 경영 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기술 자료 임치 지원 제도’를 본 사업과 연계해 운영했다.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핵심 기술 자료를 신뢰할 수 있는 기관에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기술 유출에 대한 우려를 줄이고 ESG 경영 고도화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컨설팅 수행 과정에서는 HUG의 지원 방향에 맞춰 한국사회투자가 자체 개발한 정밀 진단 모델 ‘ESG Plus®’가 활용됐으며 이를 통해 기업별 맞춤형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현장 중심의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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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KB국민은행 본관 전경 [출처=KB국민은행]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에 따르면 2025년 12월3일(수)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을 새롭게 오픈했다. 시니어 고객의 상속 및 증여 자산관리에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이번에 문을 연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 1층에 신설돼 시니어 맞춤형 ‘토탈 라이프 솔루션’을 제공한다.‘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는 서울 도심에 자리한 실버타운으로 식사와 고급 스파, 간호사 상주 등 시니어 맞춤형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이번 자문센터는 이 공간 안에서 세무 전문가가 상주해 시니어 고객에게 맞춤형 상속·증여 설계 상담을 제공한다. 연금·신탁·법률·부동산·가업승계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순환 배치돼 예약 상담을 통한 전문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기존 자문센터와의 차별점이다.또한 자산관리 전문 PB와 대면·비대면 종합 자산관리 상담 및 WM상품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KB금융그룹의 계열사인 KB라이프생명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2025년 12월16일(화)에는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 입주민과 평창동 인근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KB국민은행 소속 변호사와 세무사가 ‘가족 간 갈등 없는 상속·증여 자산관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시니어 고객들의 관심이 높은 전통주 문화에 대한 강연도 열릴 계획이다.KB국민은행은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이 시니어 고객의 주거 공간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차별화된 금융·비금융 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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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농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1월25일(화) 임원의 경영 책임성과 내부통제 관리의무 강화를 위해 ‘경영관리 책무구조도(가칭)’도입을 추진한다.금융회사에서만 운영 중인 책무구조도를 벤치마킹해 유사한 책임경영 체제 도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임원의 내부통제 관리 의무를 강화하고 사고 발생 시 책임 범위를 명확히 하는 등 금융회사 수준의 제재 및 내부통제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한 후속 조치로 농협중앙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를 통해 제재 조치를 마련하고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내부통제 점검체계 확립을 위한 컨설팅 및 전산 시스템 개발을 병행할 예정이다.아울러 임원의 윤리경영 활동 평가를 강화하고 관리직급을 대상으로 전문강사 교육, 주요 회의 개최 시 윤리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임직원 청렴·윤리의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농협중앙회는 “경영관리 책무구조도 도입은 농협의 경영책임성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면밀한 검토를 통해 안정적인 정착·운영으로 농협의 내부통제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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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농협중앙회,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선정컨설팅 설명회 개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1월12일(수) 농협창업농지원센터가 경기도 안성시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선정컨설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의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청년농지원처장이 강사로 참여해 정부의 청년농업인 지원정책과 사업 선정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참석한 졸업생들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청년농업인 지원정책을 이해하고 2026년도 지원사업 신청에 전략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받았다.농협창업농지원센터는 2022년부터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선정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서종경 농협창업농지원센터장은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들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사업 선정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선정컨설팅이 졸업생들에게 농업창업계획 수립과 실행의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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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농협상호금융, 사업 역량 강화 위한「WM 시범사업 워크숍」실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에 따르면 2025년 11월6일(목)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WM 시범사업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WM 시범사업에 참여한 28개 농축협 70명의 WM 담당자들이 모여 사업 수행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과정은 △자산 컨설팅 실전 사례 △은퇴설계 및 재무설계 특강 등 WM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인사이트를 확대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WM 사업은 농축협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중요 사업이다”며 “시범사업 참여 농축협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자산관리 역량 강화를 통해 사업의 내실을 다지며 WM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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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본사 전경 [출처=하나은행]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수출입 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특판 대출 ‘관세극복도 하나로’를 출시했다. 미국 상호 관세 시행으로 직·간접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신속한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선보인 ‘관세극복도 하나로’는 하나은행이 2023년 10월 수출입 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출시한 ‘수출입 하나론’을 확대 개편한 상품이다. ‘수출입 하나론’의 특판 한도에 0.5조 원을 추가해 총 1.5조 원 규모로 자금을 지원한다.하나금융그룹은 2025년 10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증대로 인한 구조적 저성장 위기 극복과 국가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全) 관계사가 참여하는 ‘경제성장 전략 TF’를 구축했다.또한 △관세 피해기업 지원 △생산적 금융 △포용 금융 △금융소비자 보호 △디지털금융 주도 △전 국민 자산관리 지원 등에 2030년까지 100조 원을 투입하는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를 실시키로 한 바 있다.‘관세 극복도 하나로’는 수출입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물론 실적이 없더라도 무역업 고유 번호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일반대출(운전/시설) 외에도 무역어음 대출과 보증서 담보대출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대미 수출기업 △수출 국가 다변화 추진기업 등 추가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추가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해 관세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입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 밖에도 하나은행은 현장 중심의 신속한 피해 지원을 위해 전국 영업점에 ‘관세 대응 및 금융지원 상담창구’를 마련했다. △수출금융 △기업 여신 △외환 수수료 △경영컨설팅 등 전방위적인 상담과 지원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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