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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인도 Vitafoods India 2026에 참가 [출처=일동바이오그룹]일동제약그룹(회장 윤웅섭)에 따르면 일동바이오사이언스(대표 반오현)가 국제 헬스케어 식품 박람회인 ‘2026 비타푸드 인도(Vitafoods India)’에 참가해 자사의 기능성 소재를 알리고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2026년 행사는 2월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됐다.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한 헬스케어 분야에서 사업 활동을 벌이고 있는 전 세계 40여 개국의 200개 이상 기업 및 단체 등이 참여했다.주최 측에 따르면 뭄바이는 인도 정부의 헬스케어 및 웰니스 산업 육성 기조에 따라 아시아, 중동, 유럽 등지 기업의 시장 진출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행사 기간 동안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자사가 보유한 기능성 소재와 더불어 4중 코팅 가공 기술 등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및 포스트바이오틱스(postbiotics) 분야의 사업 역량을 부각했다.또한 현지 파트너 및 원료·완제 기업을 상대로 협력 강화와 거래선 확대를 도모하는 한편 다수의 글로벌 업체와 비즈니스 미팅을 소화하며 협력사 발굴과 사업 제휴 등을 타진했다.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5000종 이상의 균주 데이터와 원천 기술 등 프로바이오틱스 분야의 연구개발(R&D) 경쟁력과 동종 업계 최고 수준의 제조 인프라를 토대로 다양한 기능성 소재를 선보이고 위탁개발생산(CDMO), 제조업자개발생산(ODM) 등을 활용한 글로벌 사업 전략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일동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회사가 보유한 20여 종의 미국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원료와 할랄(HALAL) 및 코셔(Kosher) 인증 원료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가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장 건강과 면역 분야 외에도 체지방·콜레스테롤 관리와 같은 대사 건강 영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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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헤라, UV 프로텍터 라인업 [출처=아모레퍼시픽]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에 따르면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가 선케어 1위의 UV 프로텍터 라인을 확장하며 선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헤라는 UV 프로텍터 라인 확장과 함께 UV-R PRO™ 기술을 적용했다. 고도화된 자외선 대응 기술로 UVA로 인해 피부 속에서 증가하는 산화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해 보다 맑고 탄력 있는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준다.선케어 1위는 KR 프레스티지 백화점·부티크·프레스티지 이커머스 시장 2023~2025년(1~3Q) 스킨케어/UV 프로텍션 판매 가치 데이터에 근거하고 있다.(©2025 Beauté Research SAS 기준)‘UV 프로텍터 톤업’은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아모레퍼시픽 최초로 광노화 방어 지수 70+를 획득했다. 헤라는 UV-R PRO™ 기술을 신규 제품인 UV 프로텍터 톤업 라벤더와 UV 프로텍터 CC 내추럴 등에 확대 적용하며 라인업을 강화했다.새롭게 선보이는 ‘UV 프로텍터 톤업 라벤더’는 노란기와 붉은기를 동시에 보정해 깨끗하고 맑은 피부톤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은은한 라벤더 빛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과도하지 않으면서도 또렷한 톤업 효과로 투명하고 정돈된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함께 출시된 ‘UV 프로텍터 CC’는 마치 원래부터 피부가 좋은 듯 자연스러운 광채와 균일한 피부결 표현을 구현한다. 가볍게 밀착되는 텍스처로 단독 사용은 물론 데일리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활용할 수 있다.이와 함께 ‘UV 프로텍터 프레쉬’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자외선 차단은 물론 블루라이트 등 도시 환경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외부 열로 인해 가속화되는 피부 노화를 고려해 장미 단백질 성분(원료적 특성에 한함)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헤라는 자외선으로 인한 광노화는 물론 열로 인해 발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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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일동제약그룹 본사 전경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제약그룹(회장 윤웅섭)에 따르면 종합 헬스케어 사업 계열 회사인 일동생활건강(대표 한정수·박하영)이 법인 명칭을 '일동헬스케어'로 변경하고 새롭게 거듭난다.새 사명인 일동헬스케어는 건강 증진 및 관리 분야에서 쌓아 온 일동제약그룹의 기업 이미지와 정체성을 계승하고 사업 영역, 지향점 등을 직관적이고 현대적으로 나타낸 이름이다.회사 측은 컨슈머 헬스케어 시장에서 영위해 온 기존 사업에 더해 다양한 갈래로 다각화 및 세분화를 추진하고 차별화된 아이템을 선보일 수 있는 확장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일동헬스케어 CI 로고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헬스케어는 2007년 설립한 이후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등의 개발 및 판매를 비롯해 알칼리 이온수기 렌탈 서비스 등 건강과 생활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이어 오고 있다.또한 △종합 건강기능식품 ‘마이니’ △프로바이오틱스 ‘비오비타’ · ‘지큐랩’ △기능성화장품 ‘퍼스트랩’ △스포츠 뉴트리션 ‘아로엑스’ 등과 같은 컨슈머 헬스케어 브랜드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일동헬스케어 관계자는 “일동제약그룹의 철학을 이어 사람들의 건강한 일상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함께 동행하는 ‘헬스케어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매진할 방침이다”고 밝혔다.이어 “소비자들의 일상과 생애 주기 전반에 걸쳐 유용하고 가치 있는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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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LG CNS, 차바이오텍에 지분 투자 및 AX·DX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식(왼쪽부터 차바이오그룹 차원태 부회장과 LG CNS CEO 현신균 사장) [출처=LG CNS]AX 전문기업 LG CNS(대표 현신균)에 따르면 2026년 1월14일(수) 경기도 성남시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차바이오텍과 100억 원 규모 지분 투자 및 AX·DX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LG CNS CEO 현신균 사장과 차바이오그룹 차원태 부회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LG CNS는 차바이오그룹과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화한다.차바이오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차바이오텍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와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차바이오그룹은 병원, 제약, 바이오 연구, 의료 서비스를 아우르는 종합 바이오·헬스케어 그룹이다. 차바이오텍을 중심으로 차AI헬스케어, CMG제약, 차백신연구소, 차헬스케어, 차메디텍 등 의료·바이오 계열사를 두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싱가포르·호주·일본 등 해외에서도 병원과 의료 사업을 운영 중이다.이번 투자를 통해 LG CNS는 차바이오그룹과 정기 협의체를 구성하고 주요 AX·DX 사업을 진행한다. 단기적으로는 그룹 내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과 함께 데이터를 통합하는 스마트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치료제 생산 시설 인프라를 AI 기반으로 고도화해 생산 공정도 최적화할 계획이다.중장기적으로는 차바이오그룹의 전략 사업인 특화 AI 모델 기반 ‘커넥티드 헬스케어 서비스’를 공동 사업화한다. 병원, 주거 공간, 웨어러블 기기 등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건강·생활 데이터를 헬스케어에 특화된 AI가 분석해 건강 위험 신호가 포착될 경우 의료진 연결, 진료 안내, 응급 대응까지 후속 조치를 자동으로 연계하는 서비스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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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삼성전자 모델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소개하고 있다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2026년 1월4일(일)부터 7일(수, 현지시간)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을 개최한다.‘더 퍼스트룩’은 삼성전자가 CES에 맞춰 진행하는 전시와 프레스 콘퍼런스 등 모든 프로그램을 통합한 명칭이다. 삼성전자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처음으로 선보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삼성전자는 윈(Wynn and Encore Las Vegas)호텔에 업계 최대인 4628평방미터(㎡)(약 1400평)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조성하고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를 주제로 전시와 프레스 콘퍼런스, 삼성 기술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전시관 입구에는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비전과 신제품을 소개하는 대형 터널 형태의 ‘AI 갤러리’가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관람객을 맞이한다.전시관은 이번 행사 주제인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에 맞춰 △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 △홈 컴패니언 △케어 컴패니언의 3개의 전시존으로 구성됐다.‘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 존에서는 마이크로 RGB 등 차세대 TV부터 사운드 기기와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한층 진화된 삼성 TV만의 통합 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까지 만나볼 수 있다.‘홈 컴패니언’ 존에는 카메라·스크린·보이스 기능을 통해 사용자와 원활히 상호작용을 하며 더 고도화된 집안일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삼성전자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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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일동제약 공동대표 이재준 사장 [출처=일동제약]일동제약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월)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재준 사장(사진)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이재준 사장은 기존 윤웅섭 대표이사 회장과 공동 대표 체제를 이루어 2026년부터 일동제약을 함께 이끌어 가게 됐다.공동 대표 체제 전환과 관련해 일동제약 측은 기존의 사업 토대에 연구개발(R&D) 및 글로벌 분야와 관련한 전문성을 더하고 균형 잡힌 의사결정 구조를 갖추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뿐만 아니라 신약 프로젝트의 글로벌 상업화 추진을 통한 수익 창출 및 성장 동력 확보 등 회사 중장기 전략의 추진력을 높이고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신임 이재준 대표는 2022년 일동제약에 합류해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서 △해외 전략 △해외 영업 △사업 개발(BD, business development) 등 글로벌 사업 분야를 담당한 바 있다.2024년부터는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올라 글로벌 분야는 물론 △영업·마케팅 △연구개발 △생산 등 일동제약의 주요 사업 부문 전반을 총괄해왔다.또한 △유노비아 △아이리드비엠에스 등 일동제약그룹의 R&D 계열사의 대표이사도 겸직하며 신약 연구개발 및 사업화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재준 대표는 의약품과 헬스케어 등 주력 사업 분야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는 한편 라이선싱 등 신약 관련 상업화를 통한 수익 실현과 먹거리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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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녹십자 본사 전경 [출처=GC녹십자]녹십자홀딩스(GC)에 따르면 2025년 12월5일(금) 베트남 하노이에 ‘GC&페니카 헬스케어 센터(GC&PHENIKAA Healthcare Center)’를 공식 개소했다.GC그룹과 베트남 페니카(Phenikaa) 그룹의 합작투자를 기반으로 설립된 건강검진센터로 한국의 인공지능(AI) 기반 정밀검진 모델을 베트남 의료 환경에 본격 도입하는 첫 사례다.이날 개소식에는 GC(녹십자홀딩스) 허용준 대표이사, 페니카 그룹 호 쑤언 낭(Ho Xuan Nang) 회장, 주베트남 대한민국 최영삼 대사, 하노이 보건청 응웬 딩 흥(Nguyen Dinh Hung) 부청장 등을 비롯해 베트남 과학기술부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베트남 정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 병원 및 디지털 의료 전환 정책과도 부합하는 이번 사업은 최근 정기검진 확대 정책과 함께 조기검진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현지 상황 속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GC&페니카 센터는 약 2시간 내 주요 암 14종과 30여 종의 생활습관질환을 분석할 수 있는 고효율 검진 모델을 갖췄다. GC가 개발한 의료정보시스템(HIS·LIS·PACS·EMR)을 기반으로 접수부터 검사, 영상 판독, 결과 제공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다.또한 RF 인식 팔찌를 활용한 Non-chart System을 도입해 내원객이 서류 없이도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센터에는 글로벌 AI 진단 솔루션이 폭넓게 적용돼 영상·검사 데이터를 정밀 분석하고 초기 이상 징후를 자동 탐지한다.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유럽 CE 인증을 받은 기술도 포함돼 있어 전문의 판독을 보조하고 진단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이를 통해 베트남 현지에서 경험하기 어려웠던 수준의 디지털 기반 정밀의료 서비스가 구현됐다는 평가다. 센터는 단순한 검진 기관을 넘어 한국의 의료 경험과 기술을 베트남 의료진에 전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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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본사 전경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제약그룹(회장 윤웅섭)에 따르면 일동바이오사이언스(대표 반오현)가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 포상 행사에서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회사다. ‘수출의 탑’은 산업통상부와 한국무역협회가 해외 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한 기업이나 단체를 선정해 공로를 인정하고 사업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2022년 ‘100만불 수출의 탑’을 시작으로 2023년 ‘200만불’, 2024년 ‘300만불’에 이어 2025년 ‘500만불 수출의 탑’을 달성하는 등 글로벌 사업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특히 △자체 개발한 다양한 균종의 프로바이오틱스·포스트바이오틱스 원료와 기능성 소재 △안정성을 높이는 4중 코팅 특허 기술 등을 앞세워 미국과 유럽, 중국, 동남아 등지의 헬스케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또한 △미국 ‘GRAS’ 인증 △캐나다 보건부 ‘NHP’ 등록 △할랄 및 코셔 인증 등 글로벌 시장의 기준에 부합하는 요건을 갖추고 국내 최고 수준의 프로바이오틱스 제조 인프라를 활용한 위탁개발생산(CDMO) 및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원료 공급 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이날 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과 더불어 자사 소속 오동훈 바이오사업팀장도 글로벌 시장 개척 및 사업 활성화의 공로로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받았다.일동제약그룹 관계자는 “다양한 원료와 제품, 기능성 소재 등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는 한편 사업 파트너 발굴, 현지 맞춤화 전략 등을 통해 글로벌 진출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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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X공간정보아카데미, 교육생 프로젝트 발표회 개최(‘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에 따르면 2025년 11월28일(금) LX국토정보교육원(원장 박신종)이 운영하는 공간정보아카데미에서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과정’ 최종 프로젝트 발표회를 가졌다.2025년 12회를 맞이한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과정’에서 취업 준비생 30명은 5개월 간 공간정보 융·복합 프로그래밍 교육을 받았다.이날 교육생들은 교육과정 동안 배운 공간정보 프로그래밍 기술과 경험을 활용해 실무에서 요구되는 프로젝트를 소개했다.발표된 프로젝트는 △1인 가구 라이프케어 플랫폼 △해안가 위급 상황 감지 애플리케이션 △치매 노인 대상 안심 케어 서비스 △과학 교과 연계 현장학습 추천 서비스 △소아 의료 정보 제공 및 의사결정 지원 플랫폼 등 총 5개다.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한 맘마미아팀의 ‘치매 노인 안심 케어 서비스’는 공간정보와 AI 기술을 결합해 치매 노인의 이동경로를 예측하고 이탈 시 즉각 알림을 제공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날 교육생들은 발표 후 심사를 통해 맘마미아팀이 국토교통부장관상, 나홀로집에팀이 LX사장상을 각각 수여했다.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훈련기관으로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6년도 AI 교육과정 신설과 빅데이터·디지털트윈 등 고도화된 융·복합 교육과 정을 준비했다.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2025년 5월 서울특별시 구로구로 이전했으며 2018년부터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7년 연속 S등급 최우수훈련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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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코스메 위크 도쿄 2025’ 전시회 전경 [출처=RX Japan]일본 최대 전시회 주최사인 RX 재팬(RX Japan)에 따르면 2026년 1월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3일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코스메 위크 도쿄 2026’이 개최된다.일본 최대 규모의 화장품 업계 전문 전시회로 화장품의 원료·개발부터 완제품, 마케팅, 헤어케어에 이르기까지 업계를 총망라하는 4개의 전문 전시회로 구성된다.아시아를 중심으로 전 세계에서 업계 관계자가 집결하는 B2B 국제 전시회다. 23개국·지역에서 750개 사가 참가하며 3만5000명의 참관객을 예상하고 있다.2025년에는 한국에서 40개 사 이상의 화장품 관련 업체가 참가하며 국제 뷰티 산업 교역 협회(IBITA) 및 KOECO(Korea Exhibition Company)가 주최하는 2개의 한국관도 오픈한다.▲ 코스메 위크 도쿄, 전시 제품 사례(원료) [출처=RX Japan]매년 일본 및 아시아의 바이어들로부터 한국 화장품은 매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2025년 한국 기업의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또한 ‘코스메 위크 도쿄’는 일본 화장품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의 강연 및 세미나가 다수 개최되는 업계 최고 수준의 명망 있는 전시회다.화장품 개발이나 원료에 관한 과학적·학술적인 지견을 심화시킬 절호의 기회며 업계 종사자의 역량 강화에도 최적의 장소다.세계 최신 화장품 트렌드 파악, 구매 및 한국 화장품의 글로벌 전개를 가속화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일본과 아시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한국 기업 및 바이어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코스메 위크 도쿄, 전시 제품 사례(완제품) [출처=RX Japan]◇ 전시회 개요· 명칭 : 코스메 위크 도쿄 2026· 날짜 : 2026년 1월 14일(수)~16일(금)· 장소 : 일본, 도쿄 빅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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