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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환경청(EAD)에 따르면 전체 농장의 24%인 4734개가 버려져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76%인 1만9660개만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 중이다.2018년 연말까지 농사를 지을 수 있는 토지에 대한 개량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4000개에 달하는 농장이 대상이다.농토의 85%가 자연환경 조건이 나빠지면서 악화되고 있다. 환경오염을 홍보하고 식품과 작물의 안전, 자원관리, 토지이용 및 개발 등을 포함해 토양보호를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국제농업기구(FAO)의 기준에 따르면 염분이 많은 토양에서 작물을 재배할 경우에 수확량은 50%나 줄어든다. 토양의 위생과 품질이 농업에 중요한 이유다.▲아부다비환경청(EAD)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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