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2
" 판매 확대"으로 검색하여,
111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본사 전경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6년 2월 전 세계 시장에서 판매한 자동차는 총 30만6528대로 전년 동월 대비 5.1퍼센트(%) 감소했다.국내 판매량은 4만7008대, 해외 판매량은 25만9520대룰 기록해 2025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7.8% 감소했으며 해외 판매는 2.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2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7.8% 감소한 4만7008대 판매현대차는 2026년 2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7.8% 감소한 4만700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3933대, 쏘나타 4436대, 아반떼 3628대 등 총 1만3568대를 팔았다.RV는 팰리세이드 3081대, 싼타페 2679대, 투싼 2972대, 코나 2876대, 캐스퍼 1171대 등 총 1만8756대 판매됐다.포터는 4634대, 스타리아는 1781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122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247대, GV80 1689대, GV70 2206대 등 총 6942대가 팔렸다.◇ 2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3% 감소한 25만9520대 판매현대차는 2026년 2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3% 감소한 25만9520대를 판매했다.현대차는 "지난달은 설 연휴로 인해 영업 일수가 줄어들어 판매 실적이 감소했다"며 "친환경차 판매 비중을 확대하고 하이브리드 라인업 강화 등 최적의 판매 전략을 실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26-02-26▲ BNK부산은행 본점 전경 [출처=BNK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에 따르면 2026년 2월26일(목) 생산적 금융 활성화와 지역 상생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BNK가치성장 정기예금’ 특별 판매를 실시한다.이번 특별 판매는 생산적 금융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마련된 정기예금 상품으로 총 5000억 원 한도로 8월 말까지 판매된다.‘BNK가치성장 정기예금’의 가입 기간은 12개월이며 기본 이율 2.20퍼센트(%)에 가치 성장 참여 우대 이율 0.40%p를 더해 연 2.60% 금리가 적용된다.가입 대상은 제한이 없으며 가입 금액은 최소 1000만 원 이상 최대 10억 원까지 가능하다. 해당 상품은 영업점 창구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며 향후 모바일뱅킹 및 인터넷뱅킹까지 판매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상품은 판매 한도의 0.2%에 해당하는 10억 원을 보증기관에 특별 출연해 지역 기업에 총 1000억 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공급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부산은행 김영준 기업고객그룹장은 “BNK가치성장 정기예금은 예금 가입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의미를 담은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시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금융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2-06▲ 한화그룹 본사 전경 [출처=한화그룹]한화솔루션(대표이사 부회장 김동관)에 따르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3조3544억 원, 영업손실 3533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신재생에너지 부문은 매출 6조8594억 원, 영업손실 852억 원을 기록했다.통관 지연 여파로 인한 태양광 모듈 판매 감소에도 미국 주택용 에너지 사업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하고 적자폭을 줄였다.케미칼 부문은 매출 4조6241억 원, 영업손실 2491억 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석유화학 시장에서 공급과잉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주요 제품의 국제 거래가격이 하락해 수익성이 악화됐다.첨단소재 부문은 매출 1조1109억 원, 영업이익 62억 원을 기록했다. 미국 태양광 소재 신공장을 본격 가동하면서 2년 연속 매출 1조 원을 돌파했지만 고정비 부담으로 인한 원가 상승 등이 반영됐다.2025년 4분기 한화솔루션의 매출은 3조7783억 원, 영업손실은 4783억 원으로 집계됐다. 신재생에너지 부문은 미국 통관 지연에 따른 공장 저율 가동 및 판매량 감소 영향으로 적자전환했다. 케미칼 부문은 정기보수 및 주요 제품가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축소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정원영 한화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분기 미국 모듈 공장의 정상 가동 및 판매량 증가가 예상되며 판매가격 상승 역시 기대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부문의 흑자전환을 전망한다”며 “케미칼 부문은 정기보수 등의 기저효과로 적자 폭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 KGM 평택공장 전경 [출처=KG모빌리티]KG 모빌리티(회장 곽재선, 대표이사 황기영, 박장호, 이하 KGM)에 따르면 2025년 12월 내수 2659대, 수출 7000대를 포함해 총 9659대를 판매했다.이러한 실적은 수출 물량 증가세에 힘입어 전월 대비 7.7퍼센트(%)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인 것이다. 특히 수출은 독일, 오스트레일리아, 우크라이나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7000대를 판매했으며 2025년 월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차종별로는 무쏘 스포츠(1882대)와 토레스 하이브리드(1012대), 티볼리(836대), 무쏘 EV(706대) 등이 판매 증가세를 이끌었다.또한 KGM은 2025년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액티언 하이브리드 등 신모델 출시와 함께 서울특별시 강남과 부산 익스피리언스 센터 개관 등 고객 브랜드 체험 공간 확대, 다양한 마케팅 전략,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를 추진했다.차량은 내수 4만249대, 수출 7만286대 등 총 11만535대를 판매했다. 2025년 전체 판매는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24년(10만9424대) 대비 1% 증가했다.특히 수출은 유럽과 중남미 등 신제품 론칭 확대와 함께 페루와 인도네시아, 스페인 등 관용차 공급 그리고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등 수출 물량 확대 노력에 힘입어 10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큰 폭으로 증가했다.KGM은 이러한 판매 상승세를 잇기 위해 새로운 픽업 모델인 ‘무쏘(MUSSO)’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하는 등 공격적으로 시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신형 ‘무쏘’는 국내 최초의 SUT(Sports Utility Truck)인 ‘무쏘 스포츠(2002)’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선보이는 오리지널 스타일 픽업으로 전면 디자인·파워트레인·데크·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 멀티 라인
-
▲ 중남미에서 인기가 높은 전자동 세탁기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인공지능(AI) 가전의 중남미 누적 판매가 수량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40퍼센트(%) 성장하며 중남미에서도 ‘AI 가전=삼성’ 공식이 공고해지고 있다.특히 세탁기와 건조기가 하나로 합쳐진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 판매 호조에 힘입어 세탁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0%가량 크게 늘었다.삼성전자는 중남미 시장에서 현지 맞춤형 AI 가전 라인업을 확대하고 AI 가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축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남미 AI 홈 시장을 적극 공략해왔다.글로벌 시장조사 업체 스타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2025년 중남미 스마트 가전 매출 규모는 약 US$ 26억 달러로 연평균 10% 수준으로 성장해 2029년 약 3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높은 성장률의 배경에는 스마트 홈에 대한 중남미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더불어 스마트 가전 보급률이 낮은 영향이 있다.2025년 기준 중남미 내 스마트 가전 보급률은 약 11%로 한국 63%, 미국 18%, 유럽 16%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다.삼성전자는 중남미 시장에 ‘패밀리허브’ 냉장고와 ‘비스포크 AI 무풍 에어컨’,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 건조기 등 고도화된 AI 기능을 탑재한 최신 가전을 선보이고 있다.이와 함께 중남미에서 인기가 높은 상냉동·하냉장(TMF) 냉장고, 전자동 세탁기 등 중저가 가전까지 범위를 넓혀 중남미 AI 홈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삼성전자 AI 가전은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통해 가전제품의 사용 전력량을 모니터링하고 전기 사용량도 절감할 수 있어 에너지 요금에 민감한 현지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다. 스마트싱스의 AI 기반 에너지 절감 기능 사용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중남미 시장에서의 AI 홈 저변 확
-
▲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전경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5년 10월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은 35만1753대로 전년 동월 대비 6.9퍼센트(%) 감소했다.국내 판매는 5만3822대로 전년 동월 대비 17.1%, 해외 판매량은 29만7931대로 전년 동월 대비 4.8% 각각 줄어들었다.◇ 국내 판매현대차는 2025년 10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7.1% 감소한 5만3822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5074대, 쏘나타 4603대, 아반떼 6014대 등 총 1만6058대를 팔았다.RV는 팰리세이드 3829대, 싼타페 4861대, 투싼 3909대, 코나 2951대, 캐스퍼 1482대 등 총 2만10대 판매됐다. 포터는 3979대, 스타리아는 2420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096대 판매됐다.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91대, GV80 2850대, GV70 2512대 등 총 9060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현대차는 2025년 10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4.8% 감소한 29만7931대를 판매했다.현대차는 "지난달은 추석 연휴로 인한 영업일 감소로 판매 실적이 감소했다. 친환경차 판매 비중을 확대하고 하이브리드 라인업 강화 등 최적의 판매 전략을 통해 판매 확대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 기아 본사 전경 [출처=기아]기아(대표이사 사장 송호성, 최준영)에 따르면 2025년 10월31일(금) 2025년 3분기 도매기준 78만5137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2.8퍼센트(%) 증가했다.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25년 3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이에 따른 IFRS 연결기준 경영실적은 △매출액 28조6861억 원(8.2%↑) △영업이익 1조4622억 원(49.2%↓) △경상이익 1조8868억 원(41.6%↓) △당기순이익(비지배 지분 포함) 1조4225억 원(-37.3%↓)을 기록했다.기아는 3분기 실적과 관련해 글로벌 하이브리드 수요의 지속적 증가와 전기차 판매 확대 등으로 역대 3분기 기준 최대 판매 및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다만 미국 관세 영향 본격화 및 글로벌 인센티브 증가, 기말 환율 급등에 따른 충당부채의 평가손 등으로 손익이 둔화됐다.◇ 2025년 3분기(7~9월) 국내 실적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한 13만8009대2025년 3분기 기아 판매는 △국내에서 전년 대비 10.2% 증가한 13만8009대 △해외에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64만7128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78만5137대를 기록했다(도매 기준).국내 시장에서는 쏘렌토, 카니발을 중심으로 한 고수익 RV 차종 판매 증가와 EV4 신차 효과가 이어지며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보였다.해외의 경우 미국의 견조한 HEV 수요 강세를 중심으로 북미 권역의 수요 증가세가 이어졌고 아태, 중남미 등 신흥 시장에 판매 물량을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서유럽 시장에서는 EV3의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슬로바키아 공장의 전동화 전환에 따른 일부 모델 단산 및 한시적 생산 조정으로 판매가 감소했다. 인도 시장에서는 9월 말 시행된 상품서비스세 인하를 앞두고 발생한 대기수요에 따라 판매가 줄었다.2025년 3분기 매출액은 친환경차 판매 확대와 상품 부가가치 기반 가격
-
2025-10-31▲ 현대제철 인천공장(본사) 전경 [출처=현대제철]현대제철(대표이사 서강현)에 따르면 2025년 10월30일(목) 발표한 공시 결과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조7344억 원, 영업이익 932억 원, 당기순이익 178억 원을 기록했다.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6퍼센트(%) 감소했다. 하지만 원재료가 하락 및 자동차강판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비중 확대로 전분기 수준의 영업 이익을 유지했다.현대제철은 "건설경기 둔화가 지속되면서 매출액은 감소했으나 4분기부터 저가 수입재에 대한 통상 대응 효과가 본격 반영돼 실적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다"고 전망했다.또한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를 위해 글로벌 판매 역량을 강화하고 주요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고부가 신제품 개발과 성장산업 수요 선점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먼저 인도 푸네 완성차 클러스터 내 스틸서비스센터(SSC)를 준공하고 상업 생산을 개시해 글로벌 자동차강판 판매 기반을 강화했다. 호주 지역의 지속가능성 인증을 취득해 현지 건설시장 내 판매 경쟁력도 높였다.아울러 글로벌 클라우드 선도기업인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협력해 국내 전 사업장에 클라우드 인프라를 도입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했다. 동시에 저탄소 인증 철강재를 AWS 데이터센터 건설 프로젝트에 공급하는 성과도 거뒀다.이와 함께 현대제철은 더 가볍고 단단한 철강 수요 증가에 대응해 MS강과 3세대 자동차강판 신제품의 양산·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완성차사와 부품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적용 범위 확대를 검토 중이다.더불어 차세대 모빌리티용 냉연 초고장력강 개발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현재 자율주행차 구조용 고장력강을 고객사 테스트용 소재로 공급해 인증을 진행 중이며 개발 완료한 일반 차량 시트레일용 초고장력강은 2026년 초도 공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건설 부문에서는 모듈러 주택시장 성장에 맞춰 바닥 충격음 저감기술과 H형강 구조 시스템 등 핵심 기술을 개발해 시장 선점에 적극 나서고 있
-
2025-09-26▲ 제주개발공사-광동제약, 제주삼다수 유통 위탁판매 본계약 체결(왼쪽부터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과 최성원 광동제약 회장) [출처=제주삼다수]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에 따르면 2025년 9월25일(목) 오후 제주개발공사에서 제주도를 제외한 국내 전 지역 제주삼다수 유통을 담당할 위탁판매사로 광동제약과 본계약을 체결했다.양사는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 최성원 광동제약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삼다수 유통 위탁판매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이번 계약은 2025년 6월5일부터 7월24일까지 이어진 공개경쟁입찰 결과에 따른 것이다. 위탁사 선정 평가는 관련 규정에 따라 전원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됐다.제주개발공사는 2025년 7월30일 광동제약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세부 협상 절차를 거쳐 최종 파트너로 확정했다.광동제약은 이번 계약에 따라 2026년 1월1일부터 2029년 12월31일까지 4년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대형할인점, 편의점, SSM(기업형 슈퍼마켓), 하나로마트, 온라인몰, B2B 등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제주개발공사 제품을 공급·판매하게 된다.광동제약은 2012년부터 제주삼다수의 도외 유통을 맡아 왔으며 제주삼다수 유통의 축적된 경험과 전국 단위의 영업·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안정적 공급과 판매 확대를 견인할 계획이다.제주삼다수는 국민대표 생수로써 국내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제주개발공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삼다수는 한라산 단일 수원지가 빚어낸 최고의 품질과 깔끔한 물맛으로 출시 이후 27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 왔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광동제약과 함께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에 부응하며 더 높은 소비자 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KGM 곽재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출처=KG모빌리티]KG 모빌리티(회장 곽재선, 대표이사 황기영, 박장호, 이하 KGM)에 따르면 2025년 9월17일(수)부터18일(목, 현지시간)까지 독일에서 글로벌 대리점사와 기자를 초청해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이하 토레스 HEV)를 론칭하고 시승 행사를 갖는 등 수출 시장 판매 확대에 나섰다.독일 노이젠부르크(Neu-Isenburg)에 위치한 힐튼 프랑크푸르트 그라벤브루흐(Hilton Frankfurt Gravenbruch) 호텔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독일, 스페인, 영국, 튀르키예 등 유럽과 중동, 중남미 지역 총 38개국 대리점사와 기자단 등 총 156명이 참석했다.이번 론칭 행사는 2025년 6월 수출을 시작한 무쏘 전기자동차(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HEV)의 본격적인 글로벌 현지 판매에 앞서 유럽 등 주요 수출국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해당 모델의 연비 효율과 성능, 차별화된 강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품 설명과 함께 시승 행사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친환경차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는 KGM의 브랜드 전략과 미래 비전, 중장기 제품 운영 계획 그리고 전반적인 글로벌 시장 운영 방향과 전략 등에 대해 현지 대리점사는 물론 독일과 스페인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한편 시승 행사는 마인츠(Mainz)에서 코블렌츠(Koblenz)까지 마인강변도로 17킬로미터(km)를 포함해 오래된 성과 와이너리 등 풍경이 멋진 전통 마을을 경유하는 코스 총 130km(편도 65km) 구간으로 구성됐다.행사에 참석한 대리점사와 기자단은 픽업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무쏘 EV의 경제성과 픽업의 다용도성 그리고 토레스 HEV의 성능은 물론 일상 도심 주행에서 최적화된 전기 주행 모드 구현과 탁월한 연비, 정통 아웃도어 감성과 안정적인 승차감 등 상품성에 큰 만족감을 보였다.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시장
1
2
3
4
5
6
7
8
9
10
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