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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8미국 글로벌 패스트푸드 체인 운영기업인 맥도날드(McDonald's)에 따르면 비건 버거인 '맥플랜트(McPlant) 버거' 를 영국 모든 지점의 고정 메뉴로 결정했다. 2021년 가을부터 250개 지점에서 맥플랜트 버거가 성공적인 테스트 결과를 보였기 때문이다. 채식주의협회(Vegetarian Society)의 비건 승인도 받았다.맥플랜트 버거는 식물성으로 만든 대체 육류인 비욘드 미트(Beyond Meat) 패티, 비건 치즈, 토마토, 양상추 등으로 만든다. 맥플랜트 버거 가격은 £3.49파운드다. 감자 칩과 음료가 포함된 맥플랜트 버거 세트 가격은 £4.89파운드다. 영구적으로 맥플랜트 버거를 소비자가 구입할 수 있게 되면서 메뉴에 큰 변화를 시도했다. 2050년까지 맥도날드는 순제로(0) 배출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많은 비건 제품을 시험 판매하고 있다.▲맥플랜트(McPlant) 버거 (출처 : 맥도날드 UK(McDonald's UK)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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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곤충버거제조업체 버그파운데이션(Bugfoundation)에 따르면 쇠고기 패티의 대체재로 '버팔로 딱정벌레'가 급부상될 것으로 전망된다.버팔로 딱정벌레의 유충은 대부분 단백질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람에게 좋은 영양성분도 다량 함유돼 있다. 식감도 쇠고기 패티와 유사하다.게다가 유럽에서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르는 축산업의 환경오염 요소도 해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곤충 사육방식은 이산화탄소 배출 및 초원 생장에 큰 해가 없기 때문이다.이 곤충버거는 독일 서부 아헨시의 한 슈퍼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다. 아직 생소한 부분이 많은 곤충식품이기 때문에 지역별, 국가별로 허가되지 않은 곳이 많다.참고로 버그파운데이션은 곤충버거를 만드는 제조사이다. 곤충패티의 주원료인 버팔로 딱정벌레 애벌레를 사육하는 곳은 네덜란드의 Kreca Ento-Feed BV다.Kreca Ento-Feed BV는 약 35년 경력의 식용벌레 공급업체다. 곤충의 식품화와 더불어 기존 동물성 식품 이상의 섭취효과를 내기 위해 연구개발 중이다.환경전문가들은 그동안 가축을 키우면서 발생됐던 다양한 환경오염이 곤충을 통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진단했다. 곤충의 식품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버그파운데이션(Bugfoundation)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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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오스트레일리아(McDonald's Australia)에 따르면 고객에거 판매된 치킨 햄버거의 패티가 설익은 상태인 사례가 발생했다.노던테리토리에 살고 있는 소비자는 맥도날드에서 구입한 치킨 햄버거를 먹는 순간 패티가 덜 익은 것을 발견해 가게에 신고했다.맥도날드는 환불과 같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새로운 치킨버거로 교체해줬다. 최근 맥도날드는 덜 익은 햄버거를 판매해 항의를 받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위생으로 인한 불신에 직면해 있다. ▲맥도날드 오스트레일리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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