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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로고[출처=기아자동차]기아자동차(대표이사 송호성)에 따르면 2025년 1월24일(금) 2024년 4분기(10~12월) 실적을 발표하고 주주 및 투자자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지난 4분기 경영실적(IFRS 연결기준) 기준 △판매대수(도매 기준) 76만9985대 △매출액 27조1482억 원 △영업이익 2조7164억 원 △세전이익(경상이익) 2조4638억 원 △당기순이익 1조7577억 원 등을 공시했다.2023년 4분기와 비교해 판매대수는 5%,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1.6%, 10.2% 증가했다. 영업이익률(10%)은 2022년 4분기 이래 9분기 연속으로 두 자릿수를 달성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8.5% 늘어나며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기아는 확고한 상품 경쟁력으로 북미와 신흥 시장에서 판매대수가 증가했다. 다각화된 파워트레인(PT) 경쟁력과 차별화된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이익 성장을 달성했다.이어 2024년 4분기 인센티브 및 기타 비용이 다소 늘어났지만 본원적 경쟁력에 따른 판매 호조 및 환율 효과로 이를 상쇄했다고 설명했다.투자자 가이던스 차원에서 기아는 2025년 전망 및 사업계획도 발표했다. 기아는2025년 연간 판매목표(321만6000대)를 지난해 대비 4.1%, 연간 매출(112조5000억 원)은 같은 기간 4.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조4000억 원, 연간 영업이익율은 11%로 각각 제시했다.기아는 대외 불확실성에도 제품 믹스 및 평균 판매가격(ASP) 개선에 따른 본원적 경쟁력을 앞세워 올해에도 두 자릿수 영업이익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2024년 4분기 국내 14만934대 및 해외 62만9051대 판매2024년 4분기 기아는 국내 14만934대, 해외 62만9051대 등 전 세계(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76만9985대(도매 기준)를 판매했다.국내에선 스포티지 상품성개선(PE) 모델을 출시하고 K8·카니발 하이브리드 판매가 늘어나면서 전년 동기 대비 판매대수가 1.6% 증가했다. 북미를 비롯한 해외 시장에선 K4·카니발 하이브리드 등 신차 효과에 레저용 차량(RV) 판매 증가로 5.8% 늘었다.경영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한 27조1482억 원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판매대수가 2023년 4분기와 비교해 3만6000여대(5%) 늘어났고, 평균판매가격(ASP)이 5.9% 상승하며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 역시 10.2% 증가한 2조7164억 원을 기록했다. 2023년 4분기와 비교하면 판매장려금(인센티브) 및 판매보증 충당부채의 원화 환산 금액이 증가했지만 북미·신흥시장을 중심으로 한 판매 호조와 우호적 환율 효과 등이 이를 상쇄했다.매출원가율은 전년동기 대비 0.7%포인트 상승한 78.8%, 판매관리비율은 효율적 예산 집행에 따른 마케팅 비용 축소로 같은 기간 0.6%포인트 개선된 11.2%다.기아의 2024년 연간 경영실적은 △도매판매 308만9300대 △매출 107조4488억 원 △영업이익 12조6671억 원 △영업이익률 11.8%로 집계됐다.연간 기준으로 사상 첫 100조 원 대 매출을 달성했을 뿐 아니라 역대 최다 판매, 최대 영업이익, 최고 영업이익률을 올렸다.세부별로 보면 도매판매는 전년 대비 0.1%, 매출은 7.7%, 영업이익은 9.1% 각각 증가했고, 영업이익률도 전년 대비 0.2%포인트 높아졌다.◇ 2024년 4분기 친환경차 판매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한 16만4000대4분기 친환경차 판매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한 16만4000대(소매 기준, 백 단위 반올림)로 집계됐다.특히 하이브리드차(10만 대)가 2023년 4분기(7만6000대)와 비교해 31.7% 증가했다. 미국에서 4분기 출시한 카니발 하이브리드, 국내에서 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K8 하이브리드가 판매 증가를 이끌었다.지난 4분기 전체 판매대수 가운데 친환경차 비중(21.5%)은 전년 동기(19.9%) 대비 1.6%포인트 상승했다. 주요 시장별 친환경차 비중은 △국내 42.3%(전년 동기 대비 3%포인트 증가) △미국 19.3%(5.3%포인트 증가) △서유럽 40.1%(2.4%포인트 감소) 등으로 나타났다.2024년 연간 글로벌 친환경차 판매는 63만8000대로 전년 대비 10.9% 증가했다. 세부별로 살펴보면 △하이브리드 36만7000대(전년 대비 20% 증가)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7만1000대(19.5% 감소) △전기차(EV) 20만1000대(10.2% 증가)로 집계됐다. 친환경차 비중은 지난해 대비 2.3%포인트 증가한 21.4%로 집계됐다.◇ 2025년 321만6000대 판매해 112조5000억 원 매출 달성 목표기아는 2025년 실적 가이던스로 △판매 321만6000대 △매출 112조5000억 원 △영업이익 12조4000억 원 △영업이익률 11%를 제시했다. 도매판매는 지난해와 비교해 4.1%, 매출은 4.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외부 환경 변화에도 기아는 제품 믹스·ASP 개선에 따른 차별화된 경쟁력을 앞세워 올해에도 두 자릿수 영업이익율을 지속 유지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선진 시장인 북미와 유럽 등지에선 하이브리드·EV 등 친환경차 판매를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이다.신차로는 기아의 첫 픽업트럭인 타스만, 인도 전략모델 시로스,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PV5를 올해 출시한다. 세단형 전기차 EV4를 전 세계에 순차 출시하고, 준중형 SUV EV5를 국내 출시해 ‘대중화 EV 풀 라인업’을 구축한다.◇ 2025년 주주 배당금은 연간 기준으로 주당 6500원씩 지급회사의 성장을 지원한 주주 및 투자자를 위해 기아는 경영 성과에 대한 적극적 보상을 실시하기로 했다. 2025년 주주 배당금은 연간 기준으로 주당 6500원씩 지급한다. 지난해(5600원)와 비교하면 900원 증가했다. 자사주 매입·소각분(7000억원)은 전년 대비 2000억원 확대했다.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매입한 자사주는 올해부터 조건 없이 100% 소각한다. 2024년에만 하더라도 1분기에 연간 자사주 매입분의 50%,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재무 목표 달성 시 나머지 50%를 소각했다.매입 방식도 연중 상·하반기 분할 형태로 전환한다. 2024년까진 1분기에 자사주를 전량 매입했지만 수급 안정화 및 안정적 주가 흐름을 위해 상·하반기 분할 매입 방식을 택했다.최근 발표한 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라 ‘총 주주환원율(TSR, 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분)’은 2024년 기준으로 33.3%를 달성한다. 2023년(30.7%)과 비교하면 2.6% 포인트 증가했다. 2025년 기준으로는 TSR를 35%까지 확대할 예정이다.기아는 앞으로도 경영 성과뿐 아니라 주주에 대한 이익 환원을 동시에 추구하는 동반 성장 기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주주 및 투자자와의 적극적 소통을 위한 ‘최고경영자(CEO) 인베스터 데이’는 4월 초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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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4▲ 인도 에어웍스(Air Works) 로고[출처=에어웍스 홈페이지]2024년 12월24일 서남아시아 경제는 인도와 파키스탄을 포함한다. 인도 아다니 그룹은 MRO서비스업체 에어웍스를 인수함으로써 통합 항공 서비스를 구축한다.중국 MG모터는 MG HS PHEV를 선보이며 파키스탄 첨단 모빌리티 산업 시장에 편입되고자 한다.◇ 인도 아다니 그룹(Adani Group), MRO서비스업체 에어웍스(Air Works) Rs 40억 루피에 인수인도 아다니 그룹(Adani Group)은 자회사 ADSTL(Adani Defence Systems & Technologies Ltd)을 통해 MRO서비스업체 에어웍스(Air Works)를 Rs 40억 루피에 인수한다고 밝혔다.향후 ADSTL은 통합 항공 서비스를 바탕으로 항공기 1500대를 도입할 계획이다.참고로 에어웍스는 고정익 및 회정익 항공기를 전문으로 35개국에서 운영되고 있다. 국내에서 활용되는 해양 정찰기 P-81과 737 VVIP 함대를 지원하기도 했다.◇ 중국 MG모터(MG Motor), 파키스탄 현지조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MG HS PHEV 출시중국 자동차 제조업체 MG모터(MG Motor)에 따르면 파키스탄 현지에서 조립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MG HS PHEV를 출시했다.MG모터의 신에너지차(NEV) 생산과 더불어 파키스탄 첨단 모빌리티 산업 시장에 편입되기 위해서다. MG HS PHEV의 주행거리는 52킬로미터(km) 이상이며 최대 연비는 58.8km/L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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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주차 말레이시아 경제는 자동차 제조업체 프로톤(Proton)이 글로벌 모듈식 아키텍처(GMA)에 대한 개발을 발표했다. 정부는 숙련된 반도체 엔지니어 6만 명을 양성함으로써 반도체 산업을 육성할 계획으로 글로벌 칩 허브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정부, 숙련된 반도체 엔지니어 6만 명 양성해 반도체산업 육성할 계획... 글로벌 칩(chip) 허브로 나아기 위한 정부 차원의 노력 일환○ 일본 세븐은행(セブン銀行), 10월~12월 서부 셀랑고르주에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배치... 매일 현금으로 거래하는 사람의 비율 70% 넘음에도 인구 100만 명당 ATM 대수 446대 불과해 사업 성장성 기대해○ 통계청(DOSM), 4월 산업생산지수(IPI) 전년 동월 대비 6.1% 상승... 아시아 주요 수출국인 중국, 한국, 베트남, 태국, 태만 등은 개선된 반면 싱가포르, 일본, 미국은 하락○ 일본 종합상사 마루베니(丸紅), 사라왁주에서 지속가능한 항공연료(SAF) 프로젝트의 설립 검토... 목재 폐기물과 같은 바이오매스 공급원료 사용한 녹색 수소 생산 중심지로서 타당성 확인○ 공학기술제공 기업 MKS, 2025년 초부터 페낭에 반도체 웨이퍼 제조 허브 건설할 예정... 신산업마스터플랜 2023(NIMP 2023)에 부합하는 국내 반도체산업 이끌며 일자리 창출 도모○ 자동차 제조업체 프로톤(Proton), 글로벌 모듈식 아키텍처(GMA) 개발 발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배터리 전기모델에 적용할 수 있어 차세대 모델 개발에 활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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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도요타자동차 빌딩 [출처=홈페이지]일본 도요타자동차(トヨタ自動車)에 따르면 2024년 3월 하순 자동차용 전지의 양산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프라임어스EV에너지(プライムアースEVエナジー·PEVE)를 완전 자회사화할 계획이다.도요타자동차는 지분의 80.5%를 보유하고 있지만 지분의 19.5%를 보유하고 있는 파나소닉홀딩스와 합의했다. 현재 PEVE는 하이브리드자동차(HEV)용 전지를 생산하고 있다.전기자동차(BEV)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자동차(PHEV)용 전지를 생산하는 회사는 프라임플래닛에너지&솔류션즈이며 도요타자동차가 51%, 파나소닉홀딩스가 49%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또한 도요타자동직기는 HEV용 전지를 양산 중이다. 향후 PEVE는 HEV용 전지 뿐 아니라 BEV, PHEV용 전지도 생산할 방침이다. 양산 체제를 갖춤으로써 전지의 수요 확대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참고로 PEVE는 1996년 1월 도요타자동차가 40%, 파나소닉홀딩스가 60%의 지분을 투자해 설립한 파나소닉EV에너지가 모체다. 2005년 10월 도요타자동차가 단독으로 증자에 참여해 지분율을 60%를 상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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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영국 자동차공업협회(SMMT)에 따르면 2021년 10월 신차 수요는 전년 동월 대비 25% 감소했다. 이로써 4개월 연속 줄어들었다. 국내 자동차 시장은 1991년 이후 약세를 보이고 있다. 2021년 10월 신차 등록 대수는 10만6265대로 집계됐다. 2021년 10월 배터리 전기자동차(BEV) 시장점유율은 전월 15.2% 또는 1만6155대와 동일했다.2021년 10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PHEV) 시장점유율은 전월 대비 7.9% 또는 8382대 성장했다. 2021년 11월 초 현재 플러그인 차량은 2021년 전체 신차 등록의 16.6%를 차지했다.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에서 추가로 9.1%가 합류하면 신차 시장의 4분의 1 이상인 25.7%가 최근까지 전기자동차로 공급된 셈이다.2021년 국내에서 총 166만대의 신차가 등록될 것으로 예상돼 전년 대비 1.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공급망 문제로 기존 전망치 보다는 8.8%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자동차공업협회(SMMT)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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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투자위원회(BOI)에 따르면 새로운 전기자동차 생산 장려 프로그램에 플러그인하이브리드카(PHEV)도 대상이 될 예정이다.지금까지 대상이 되어온 것은 전동운송장비(EV)와 배터리전동수송기기(BEV)지만 뿌라윳 총리의 지시로 PHEV도 추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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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토요타자동차(トヨタ自動車)는 2016년 8월 신형 플러그인하이브리드카(PHV)인 '프리우스PHV' 발매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2016년 가을에 발매할 예정이었지만 겨울로 연기했다.가볍고 튼튼한 수지로 만들어진 뒷문을 채용했지만 생산이 늦어지면서 당초 발매 시기까지 필요한 대수를 맞추지 못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생산대수도 10월에 약 4000대에서 1500대 정도로 하향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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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2016년 1~6월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은 17만7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했다. 또한 판매 대수는 17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126.9% 늘어났다.순수 전기자동차 생산은 13만4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60.8% 상승했으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PHV) 생산은 4만3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57.1% 증가했다. 전기차 판매량은 12만6000대, PHV는 4만4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1.6%, 64.2%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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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2016년 6월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량은 45000대로 전년 동월 대비 107.4% 증가했다. 판매량은 4만4000대로 전년 동월 대비 107.3% 늘었다.순수 전기자동차 생산량은 3만5000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V)는 1만대를 생산해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26.1%, 61.3% 늘었다. 판매량은 전기자동차가 3만4000대, PHV가 1만대로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26.6%, 61.8% 상승했다.▲ China_H_CAA(以묎뎅?먮룞李④났?낇삊??▲자동차공업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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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자동차는 2016년 가을에 발매하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카(PHV)에 파나소닉의 태양광발전패널을 채용한다고 발표했다.신형 PHV인 '프리우스PHV'는 차의 루프에 장착된 태양광발전패너로 발전한 전력을 사용해 주행하기 때문에 효율이 높은 파나소닉제품을 채용한 것으로 보인다. 주택지붕 용도로 판매한 파나소닉제 'HIT태양전지' 180킬로와트짜리를 유리에 끼워서 루프에 설치하는 것으로 태양열전지판을 주행용 전력에 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IT는 고온에서도 발전능력의 저하가 쉽게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루프위에서도 안정적인 발전이 예상된다. 파나소닉은 이번 채용을 기회로 텔레비전 등의 음향, 영상 기술을 차량기기에도 적용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차량기기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신형 PHV인 프리우스PHV(출처 : 토요타)▲ 1▲프리우스PHV에 설치된 태양광발전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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