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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인천항만공사와 국가정보원 지부, 인천항보안공사가 인천국제여객터미널에서 합동 보안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21일(수) 국가정보원 지부와 함께 인천국제여객터미널(인천 연수구 송도동 300-3)에서 항만보안 강화를 위한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여객터미널 내 위해물품 반입상황을 실제와 같이 가정해 보안검색요원의 식별·보고·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여객과 화물 등 항만을 통과하는 물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보안위협에 대비하는 취지로 진행됐다.2025년도 안보 위해물품 적발실적은 18건이다. 훈련에는 인천항만공사와 국가정보원 지부, 인천항보안공사 보안검색요원 20여명이 참여해 단계별 대응과 상황조치 등을 실시간으로 점검했다.▲ 인천항만공사와 국가정보원 지부, 인천항보안공사가 인천국제여객터미널에서 합동 보안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앞으로도 인공지능(AI)기반 보안검색 기술과 스마트 감시체계를 접목해 신뢰받는 항만보안환경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최근 글로벌 물류환경 변화와 크루즈 입항 증가에 따른 테러·해킹 등 복합적 안보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항만보안의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졌다“며 "국가정보원 지부와 협력을 통해 인천항의 보안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안전한 항만 운영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국가정보원 지부에서도 "해상교통의 관문인 인천항은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에 직결된 주요 기반시설이다“며 "이번 합동 훈련을 통해 실효성있는 대응체계를 강화해 대테러 및 위해물품 반입 방지 능력을 한층 높일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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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22일(목)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농어촌 환경·사회·투명경영(ESG)대상 시상식’에 참여해 농어촌 ESG실천인정패를 수상했다.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 분야에서 농어촌과 연계된 실질적인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을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인천항만공사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해 △해양환경정화 활동 △해양폐기물 활용 리사이클 제품제작 △도서지역 문화예술 지원사업 △어촌마을재생사업을 추진하는 등 농어촌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한편 ‘농어촌 ESG실천인정패’는 시장개방 확대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농어촌과 상생협력 및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기업·기관·단체를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ESG경영실장은 “이번 2년 연속 수상은 농어촌과 상생을 단발성 지원이 아닌 지속가능한 ESG경영의 핵심 가치로 추진해 온 결과다”며 “앞으로도 항만과 농어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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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인천남항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물류부지 사업대상지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14일 14시 인천항만공사 본사(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263)에서 인천남항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복합물류부지 관심 기업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이날 의견 수렴 행사에는 관련 업계 약 80개 사 150여명이 참석해 설명회장을 가득 메우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인천항만공사는 59만 평방미터(㎡) 중 25만㎡에 해당하는 A구역의 1차 모집공고를 `26년 1월에, 34만㎡에 해당하는 B구역의 2차 모집공고를 6월에 실시할 계획이다.1차 모집 공고에서는 초소형 부지 4개(4만3000㎡), 소형 부지 1개(2만4000㎡), 중형 부지 1개(5만4000㎡), 대형 부지 1개(12만6000㎡)를 공급할 예정이다.해당 부지에는 복합물류, 공동물류, 제조물류, 냉동·냉장물류 등 인천항을 통한 수출입화물 물동량을 창출하는 업종은 모두 입주 가능하다. 임대기간은 30년이며 사업실적평가 결과에 따라 최대 50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인천항만공사는 이경규 사장은 “아암물류2단지 2단계는 인천항의 물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사업이다"며 "우수한 물류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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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인천항만공사, 주한 외국적선사 대표자 초청 컨테이너 화물 유치를 위한 간담회 후 기념촬영(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및 외국적선사 대표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16일(금) 더 플라자 서울 호텔(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119)에서 한국주재 외국적선사 대표자 초청 인천항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는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과 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 박재서 회장, 김현정 부회장 등 협회 소속 외국적선사 임원 13명이 참석했다.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및 정기항로 현황 △인프라 개발계획 △2026년 마케팅 추진전략 △인센티브 제도 등을 설명하고 인천항 항로의 지속적인 유지와 확대를 요청했다.인천항은 2025년 총 9개의 신규항로를 개설해 역대 최다인 72개의 컨테이너 정기항로를 운영 중이다. 2025년 외국적선사 중심의 신규 개설한 항로는 총 8개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외국적 선사 대표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있었기에 지난해 역대 최다 컨테이너 정기항로 개설이 가능했다”며 “2026년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 356만 TEU 달성을 위해 앞으로도 글로벌 선사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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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인천항만공사, 레디코리아 우수기관 포상금 500만원 전액 기부(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과 인천소방본부 조승희 홍보교육담당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 기념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레디코리아(READY Korea)’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포상금 500만 원 전액을 화재 피해자 지원사업인 ‘119원의 기적’에 기부했다.‘119원의 기적’은 인천소방공무원의 자발적 모금에서 시작해 현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현장에서 가장 먼저 위험에 맞서는 소방관들의 헌신에 공감하고 연대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인천항만공사는 재난 대응 기관으로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로 받은 포상금을 다시 재난 현장을 지키는 이들을 위한 나눔으로 환원함으로써 안전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자 했다.특히 ‘119원의 기적’은 재난현장을 누비며 마주쳤던 안타까운 사연의 사람들을 물질적으로 지원하고 희망을 주고자 소방관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시작된 프로젝트다.▲ 인천항만공사, 인천소방본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기부금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그 취지에 깊이 공감해 기부처로 선정했다. 이번 기부금은 화재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의 생활 안정 관련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인천항만공사는 기부와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레디코리아 우수기관 선정은 임직원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노력해 온 결과다”며 “이 뜻깊은 포상금이 ‘119원의 기적’을 통해 또 다른 현장의 안전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최우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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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인천항-인도네시아 항로 서비스 신설(인천항만공사,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 인터아시아 대표와 관계자들 기념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13일(화)부터 KCI(Korea-China-Indonesia) 컨테이너 정기 서비스가 인천항에서 신규 운영에 들어갔다.KCI 서비스는 주 1항차 정기 서비스로 인천–칭다오–상하이–자카르타–수라바야–셔코우–부산–인천을 순환 기항한다. 이번 항로에는 2200TEU급부터 2954TEU급까지 총 4척의 컨테이너선이 순차 투입된다.신규 서비스의 첫 항차로는 인터아시아 라인(Interasia Lines)의 ‘INTERASIA ENGAGE’호(2200TEU급)가 13일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에 입항했다. 이후 TS Lines, GSL, 남성해운 선박이 순차적으로 투입돼 안정적인 항로 운영이 이뤄질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인천↔인도네시아(자카르타·수라바야) 직항항로 개설 회의(왼쪽열 끝 HJIT 윤준광 대표, 왼쪽열 끝에서 2번째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오른쪽 열 끝에서 2번째 인터아시아라인즈 코리아 제리 대표)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이번 항로개설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수라바야 지역을 중심으로 수출입 물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자카르타向 고지(waste paper), 폴리염화 비닐(PVC) 등 수출화물과 중국 선전(셔코우)發 가구류 수입 화물을 중심으로 연간 약 12만TEU 이상의 신규 물동량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KCI 항로는 인천항이 추진 중인 ‘신성장 시장 중심 항로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개설됐다. 인천항만공사는 그간 인도네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선사·화주·포워더 대상 포트세일즈와 전략지역 인센티브 제도 홍보를 지속 추진해 왔으며 이번 항로 개설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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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에 입항하고 있는 '천진동방국제크루즈(Tianjin Orient International Cruises)사의 ‘드림(Dream)’호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6일(화) 천진동방국제크루즈(Tianjin Orient International Cruises)사의 ‘드림(Dream)’호가 인천항 크루즈부두에 입항하며 2026년 인천항 크루즈 시즌 첫 항차를 개시했다.‘드림(Dream)’호는 2025년 9월 인천항 첫 입항 이후 승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노선을 운영해왔다. 2026년 운항 규모를 더욱 확대해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 총 11항차가 인천항에 입항할 예정이다.인천항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32항차의 크루즈를 운영하며 여객 수 7만9455명을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국제 크루즈 여객 운송이 재개된 2023년 이후 최대 실적이다.2026년에는 인천항 크루즈 운영 규모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2026년 1월 기준 현재까지 예약된 인천항 입항 예정 크루즈는 총 64항차로 2025년 대비 2배 수준이며 예상 여객 수는 약 19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크루즈 선사들의 '26년 입항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입항 항차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에 입항하고 있는 '천진동방국제크루즈(Tianjin Orient International Cruises)사의 ‘드림(Dream)’호 [출처=인천항만공사]또한 2026년 인천항에서 모항을 운영하는 선사가 전년 3개사에서 8개사로 증가할 예정이다. 이는 글로벌 크루즈 선사들이 인천항을 아시아 지역의 주요 거점 항만으로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인천항만공사는 크루즈 수요 증가에 대응해 크루즈터미널 시설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환영·환송 행사 운영, 여객 교통편 개선 등 이용객 중심의 운영 환경을 조성해 여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기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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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1일(목)자 전보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전보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인천항만공사 전보인사<1급>△ 경영본부 홍보실 윤상영△ 운영본부 항만운영실 김경민<2급>△ 경영본부 재무관리실 송은석△ 운영본부 배후단지관리실 박보인<3급>△ 운영본부 물류지원실 이민호<발령일자 ‘26. 01.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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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연안여객 역대 최고실적을 기념해 유공자에게 표창 및 기념촬영(왼쪽에서 6번째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오른쪽에 1번째 인천항시설관리센터 박창호 대표, 오른쪽 2번째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김용태 청장)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12월30일(화) 2025년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이용객 수가 역대 최고실적을 달성했다. 이를 기념하고 여객 수송에 기여한 유관기관과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인천항 연안여객은 12월29일(월) 기준 누적 이용객 수 107만 여 명(가집계 기준)을 기록했다. 기존 역대 최고실적이었던 2013년 기록 106만3000여 명을 넘어섰다.이번 기념행사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1층 대합실에서 열렸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과 인천항만공사 사장을 비롯해 선사,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인천항만공사는 2025년 인천시 I-바다패스 시행으로 연안 섬 관광 수요가 크게 증가한 가운데 터미널 이용환경 개선을 통해 여객 수용 기반을 선제적으로 정비했다. 또한 관계기관과 현장관리 협력을 바탕으로 증가한 여객 수요를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행사는 △유공 관계기관(업체) 기념패 전달 △유공자(관계기관·업체 소속직원) 개인 표창 △대표여객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인천항 연안여객을 이용한 시민에게 기념품을 수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특히 대표여객 기념촬영은 이번 성과의 중심에 ‘여객’이 있음을 함께 기념하고 연안여객터미널 이용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표여객은 행사 시간대 연안여객터미널 이용 여객 중 도서 지역과의 연결성 강화를 위해 2025년 신규 취항한 노선 이용 여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선정됐다.여객 수송 및 안전관리에 기여한 3개 연안여객 선사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에는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명의의 기념패가 전달되었으며 유공자에게는 인천항만공사 명의의 사장상 표창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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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인천항만공사 임직원들이 인공지능 전환 TF 출범식 후 기념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12월29일(월) 오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AI) 전환 전담 팀(TF)’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개최하고 인천항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공지능(AI) 혁신 로드맵과 세부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인공지능(AI) 기술을 항만 운영 전반에 내재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스마트 항만으로 도약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전환 전담 팀(TF)」를 본격 출범했다.이번에 출범한 전담 팀(TF)은 김순철 경영부사장을 장으로 임명하고 공사 내 핵심 부서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는 기존 개별 부서 주도의 기술 도입 방식을 넘어 전사 차원에서 인공지능(AI) 사업을 통합 관리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인공지능(AI) 전환전담팀(TF) 구성은 △기관 생산성 △대국민 서비스 △항만 안전 3개의 분과로 운영할 예정이며 인공지능(AI)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기 위해 데이터 통합과 디지털화에 주력하고, 분과별로 세부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또한, 내부 역량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의 특수성을 고려해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전담 팀(TF)가 수립한 추진 전략과 세부 과제를 심도 있게 검토할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공지능(AI) 전환은 선택이 아닌 공사의 생존과 인천항의 미래를 결정짓는 필수 과제다”고 강조하며 “이번 전담팀(TF) 출범을 발판 삼아 인천항을 인공지능(AI)가 살아 숨쉬는 글로벌 스마트 항만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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