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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자동차대기업 창안지처(长安汽车, 창안자동차) CS55 Plus PHEV 차량 [출처=창안지처 홈페이지]중국 자동차대기업 창안지처(长安汽车, 창안자동차)에 따르면 2025년 연간 누계 자동차 판매량은 291만3000대로 전년 대비 8.54퍼센트(%) 증가했다. 지난 9년간 최고치를 갱신했다.6년 연속 플러스 성장을 했으며 신에너지자동차 사업과 해외시장 확대 영향으로 전체 자동차 판매 성장을 강하게 끌어올렸다.2025년 12월 단월 판매량은 25만4800대로 전년 동월 대비 1.66% 늘어났다. 2025년 7월 출범한 새로운 중앙기업체제에 이한 경영기반 강화로 성과를 냈다. 특히 신에너지화, 지능화, 글로벌 판매 전개 등 3대 전략을 가속화시켰기 때문이다.2025년 신에너지자동차 연간 판매량은 110만9000대로 전년 대비 51% 급증했다. 사상 처음 100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계열사별로 판매량을 분석하면 창안치위안(长安启源)은 41만1000대, 선란지처(深蓝汽车)는 33만3000대, 아웨이타(阿维塔)는 12만 대로 조사됐다. 모두 과거 최고치를 갱신했다.또한 2025년 글로벌 판매량은 63만7000대로 전년 대비 18.9% 증가해 과거 최고를 기록했다. 창안지처는 2030년 기술혁신과 국제 판매 확대를 통해 연간 500만 대 판매를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국내외 시장에서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배터리 및 전동 구동 시스템의 양산화, 선진 운전 지원 기술의 고도화 등이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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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본사 전경 [출처=기아]기아(대표이사 사장 송호성, 최준영)에 따르면 2026년 2월 글로벌 시장에서 도매 판매 기준으로 전년 동월 대비 2.8퍼센트(%) 감소한 24만7401대를 판매했다.국내 판매는 4만2002대, 해외 판매는 20만5005대, 특수 394대를 판매했다. 2025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8.7% 감소하고 해외는 1.5% 감소한 수치다(특수 판매 제외).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081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다. 셀토스가 2만4305대, K4가 1만8434대로 뒤를 이었다.◇ 2월 국내에서 전년 대비 8.7% 감소한 4만2002대 판매기아는 2026년 2월 국내에서 전년 대비 8.7% 감소한 4만2002대를 판매했다. 2월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7693대가 판매됐다.승용은 레이 3241대, K5 2175대, K8 1384대 등 총 9896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3800대, 카니발 3712대, EV3 3469대 등 총 2만5447대가 판매됐다.상용은 PV5 3967대, 봉고Ⅲ 2607대 등 총 6659대가 판매됐다. 전기차는 1만4488대가 팔리며 최초로 월 1만 대 판매 돌파와 함께 역대 월 최다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PV5가 3967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EV3가 3469대, EV5가 2524대로 뒤를 이었다. 이전 월간 최다 전기차 판매는 2023년 2월로 7686대를 판매했다.◇ 2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5% 감소한 20만5005대 기록기아의 2026년 2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5% 감소한 20만5005대를 기록했다.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3281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됐고 셀토스가 2만2875대, K4가 1만8434대로 뒤를 이었다.◇ 특수 판매... 국내에서 64대, 해외에서 330대 등 총 394대 판매특수 차량은 국내에서 64대, 해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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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RI 최우수연구자상’을 수상한 교통환경연구실 정우태 수석연구원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에 따르면 정우태 수석연구원이 ‘KRRI 최우수연구자상(KRRI Top Researcher)’을 수여받았다.‘KRRI 최우수연구자상’은 2011년부터 철도 과학기술인의 연구개발 의욕을 높이고 연구원의 철도기술문화에 대한 의식 향상을 위해 수여하고 있다.정우태 수석연구원은 철도 레일의 표면 마모 자동측정장치와 자동화 연마장치 등 레일과 열차 바퀴를 자동으로 측정·관리하는 장치를 개발하는 등 철도 유지보수 및 안전 관련 연구성과를 도출해왔다.해당 기술은 기존에 작업자가 직접 수행하던 측정 및 연마 작업을 장비를 통해 자동화한 것이다. 레일과 열차 바퀴의 수명을 연장하고 철도 운행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정우태 수석연구원이 개발한 열차바퀴 자동검사 장비, METLOBSE 및 시험 사진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번 수상으로 정 수석연구원은 최우수 평가등급을 부여받고 후속연구 및 실용화를 위한 연구비를 우선으로 지원받는다.정우태 수석연구원은 2007년부터 철도연에 입사한 이후 교통환경 분야에서 자동화 시스템 연구개발을 지속 수행해 왔다. 철도 분야 계측자동화 분야에서 100여 건의 특허를 보유 중이다.특히 레일 마모 자동 측정장치 및 연마장치, 열차 바퀴 측정장치, 레일 표면 불량 검출 센서시스템 등 주요 연구성과는 유관 기업에 기술이전하여, 실용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해왔다.▲ 정우태 수석연구원이 개발한 자동 연마장치 시험 사진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최근 독일 연방 철도교통센터(DZSF)와의 국제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등 다수의 유럽 철도기관과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된 기술의 해외인증과 유럽시장 진출을 주도하고 있다.또한 정 수석연구원은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 철도연 스쿨의 대표 교수로도 활동하며 철도 전문 인력 양성과 후학 지도에도 힘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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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르키예 광업 기업인 에티 구리(Eti Bakır)의 삼순 제련소 및 전기분해 공장(Samsun Smelter and Electrolysis Plant)의 모습. [출처=에티 구리 홈페이지] 2026년 2월27일 중동 경제동향은 아랍에미리트와 튀르키예의 기업 경영, 광업 등을 포함한다. 아랍에미리트 글로벌 투자 및 기술기업인 이앤(e&)에 따르면 2025년 총 매출은 AED 729억 디르함(US$ 198억5000만 달러)로 2024년 대비 23.1% 증가했다.튀르키예 광업 기업인 에티 구리(Eti Bakır)에 따르면 2026년 1월 삼순(Samsun)의 연구개발센터(R&D Center)가 정부 산업 기술부(Ministry of Industry and Technology)에 등록됐다. ◇ 아랍에미리트 이앤(e&), 2025년 총 매출 AED 729억 디르함(US$ 198억5000만 달러)로 2024년 대비 23.1% 증가아랍에미리트 글로벌 투자 및 기술기업인 이앤(e&)에 따르면 2025년 총 매출은 AED 729억 디르함(US$ 198억5000만 달러)로 2024년 대비 23.1% 증가했다.2025년 총 순수익은 144억 디르함(39억2000만 달러)로 2024년과 비교해 33.6% 상승했다. 2025년 총 EBITDA는 320억 디르함으로 2024년 대비 21.1% 증가했다.수직 시장에서의 강한 실적으로 운영 강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업 솔루션 △핀테크 △디지털 플랫폼 등 미래의 새로운 연결성과 가능성을 재정립할 방침이다. 2025년 이앤 UAE의 이용객 수는 1630만 명을 초과 기록했으며 2024년과 비교해 8.4$ 증가했다. 그룹의 전체 이용객 수는 2억4470만 명으로 2024년 대비 31.3% 상승했다. ◇ 튀르키예 철강수출업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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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M 평택공장 전경 [출처=KG모빌리티]KG 모빌리티(회장 곽재선, 대표이사 황기영, 박장호, 이하 KGM)에 따르면 2025년 12월 내수 2659대, 수출 7000대를 포함해 총 9659대를 판매했다.이러한 실적은 수출 물량 증가세에 힘입어 전월 대비 7.7퍼센트(%)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인 것이다. 특히 수출은 독일, 오스트레일리아, 우크라이나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7000대를 판매했으며 2025년 월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차종별로는 무쏘 스포츠(1882대)와 토레스 하이브리드(1012대), 티볼리(836대), 무쏘 EV(706대) 등이 판매 증가세를 이끌었다.또한 KGM은 2025년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액티언 하이브리드 등 신모델 출시와 함께 서울특별시 강남과 부산 익스피리언스 센터 개관 등 고객 브랜드 체험 공간 확대, 다양한 마케팅 전략,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를 추진했다.차량은 내수 4만249대, 수출 7만286대 등 총 11만535대를 판매했다. 2025년 전체 판매는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24년(10만9424대) 대비 1% 증가했다.특히 수출은 유럽과 중남미 등 신제품 론칭 확대와 함께 페루와 인도네시아, 스페인 등 관용차 공급 그리고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등 수출 물량 확대 노력에 힘입어 10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큰 폭으로 증가했다.KGM은 이러한 판매 상승세를 잇기 위해 새로운 픽업 모델인 ‘무쏘(MUSSO)’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하는 등 공격적으로 시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신형 ‘무쏘’는 국내 최초의 SUT(Sports Utility Truck)인 ‘무쏘 스포츠(2002)’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선보이는 오리지널 스타일 픽업으로 전면 디자인·파워트레인·데크·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 멀티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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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현대로템, 해외 철도사업 공동 발굴 및 상호 교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이용배 현대로템 사장(오른쪽)과 김복환 KIND 사장(왼쪽)) [출처=현대로템]현대로템(대표이사 사장 이용배)에 따르면 2025년 12월16일(화)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와 해외 철도사업 공동 발굴 및 상호 교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김복환 KIND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해외 철도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규 시장 진입 기회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해외 시장에서는 차량 및 운영 시스템을 포함한 철도 인프라 구축을 위한 대규모 민관합작투자사업(Public Private Partnership, PPP)들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이러한 PPP 사업은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지만 차량 공급,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사업 구조화나 투자 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돼 사업 참여 난도가 높다.현대로템과 KIND는 양사가 보유한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해외 철도 PPP 시장 공략에 협업해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로템은 차량, 유지보수, 운영, 인프라 등 레일솔루션 부문 노하우와 기술력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으며 KIND는 사업 구조화, 리스크 관리, 투자 지원 등 PPP 사업 전반에 걸친 전문성을 기반으로 해외 철도 PPP 시장에 대응하기로 했다.또한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해외 철도사업과 관련한 정보의 상호교환 △유망 해외 철도사업의 공동 발굴 △해외 사업에 대한 협약 당사자 간 공동 출자·투자 기회 제공 △중점 공동 추진 사업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현대로템은 KIND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철도 PPP 사업 초기 단계부터 최적의 사업 모델을 구축해 시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나아가 사업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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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 본사 전경 [출처=HD현대]HD현대(회장 정기선)에 따르면 2025년 10월24일(금) HD현대로보틱스(대표이사 사장 김완수)가 KDB산업은행 및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KY PE와 18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계약을 체결했다.로봇전문기업 HD현대로보틱스가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산업은행과 KY PE는 9.1퍼센트(%)에 해당하는 HD현대로보틱스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앞서 HD현대로보틱스는 2020년 KT로부터 500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한 바 있다. 당시 5000억 원으로 평가받았던 기업가치는 이번 투자 유치 과정에서 1조8000억 원으로 증가, 5년 만에 약 4배 상승했다. HD현대로보틱스는 이번 투자 유치의 성공 요인을 40년간 유지해 온 국내 로봇 시장 매출 1위 기업으로서의 위상과 회사가 보유한 우수한 인공지능(AI) 기술 역량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KDB산업은행은 국내 로봇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이번 투자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KDB산업은행은 현재 ‘국민성장펀드’ 조성 등을 통해 국가 첨단 전략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로봇 시장의 미래 전망도 밝은 편이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산업용 로봇 시장 규모는 2030년 84조 원에 이르고 연평균 성장률은 9.9%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HD현대로보틱스는 투자 유치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피지컬(Physical) AI 기반 차세대 핵심 기술 개발 △해외 시장 확대 △미래 투자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피지컬 AI 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무엇보다 스스로 인지·판단·행동하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을 확보하는데 집중, 사람의 개입이나 조작 없이 작업환경 변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로봇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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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11개 글로벌 수출 품목 ‘KFS(K-Food&Safety)’ 인증 획득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2025년 9월 진라면, 오뚜기밥, 참기름 등 글로벌 수출 주력 11 개 품목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Korea Agency of HACCP Accreditation and Services, KAHAS)의 ‘K-Food & Safety(KFS)’ 인증을 획득했다.최근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조직 및 브랜드 차원의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2023년 글로벌사업부를 글로벌사업본부로 격상해 해외 시장 대응력을 강화했다.2024년 8월 영문표기를 'OTOKI'로 변경하고 진라면과 오뚜기밥 등 중요 수출 품목의 순차적인 글로벌 브랜드 리뉴얼을 추진했다.또한 2025년 3월부터 방탄소년단 진을 글로벌 모델로 기용해 '진라면 글로벌 캠페인' 을 전개하고 주요 해외 식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세계 각국의 젊은 소비자층과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KFS 인증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부여하는 수출 식품 안전 품질 인증으로 국제 규격에 부합하는 식품안전관리 체계를 갖춘 기업에만 주어진다. 이번 인증을 통해 오뚜기는 주요 수출 품목의 안전성과 품질이 국제적으로 검증받았음을 공식 입증했다.인증 대상 품목은 △진라면 △오뚜기밥 △고소한 참기름 등 오뚜기의 수출 주력 제품 11 종으로 오뚜기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품질 경쟁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브랜드 리뉴얼과 현지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며 "이번 KFS 인증을 통해 글로벌 품질경영 체계까지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K- 푸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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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 김순철 경영부사장이 중소기업 관계자의 의견을 듣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8월28일(목)부터 3일간 송도컨벤시아(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123)에서 개최되는 ‘2025 뷰티&헬스케어쇼(Beauty&Health Care Show 2025)’에서 공동 전시관을 운영한다.2024년에도 본 전시회에 참여해 중소기업 19개사를 지원해 총 121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하는 등 현장 바이어와 기업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2025년에도 연속 참여를 결정하고 더욱 강화된 지원과 홍보활동을 통해 인천항 이용 촉진 및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인천항 수출 상담부스를 운영하고 있는 인천항만공사 마케팅실 직원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뷰티&헬스케어 분야 중소기업 20개사를 선정해 중소기업이 해외 바이어 대상 제품 홍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시 참가비의 50퍼센트(%)를 지원한다.또한 전시회 현장에 인천항 수출상담부스를 운영해 인천항 이용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물류·마케팅 지원사업도 함께 안내함으로써 실질적인 수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2025 뷰티&헬스케어쇼는 2025년 10회째를 맞은 인천의 대표 미용·건강 분야 전시회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소기업 200여 개사와 국내외 바이어 및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활발한 수출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5 뷰티&헬스케어쇼’ 인천항만공사 공동 전시관에서 중소기업이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 김순철 경영부사장은 “올해는 중소기업에 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인천항이 K-뷰티 및 헬스케어 산업 수출의 핵심 물류거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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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BNK금융그룹, 카자흐스탄 은행법인 공식 개소 [출처=BNK금융그룹]BNK금융그룹에 따르면 2025년 8월26일(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카자흐스탄 은행법인(BNK Commercial Bank)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개소를 통해 BNK는 중앙아시아 금융 네트워크 강화에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2025년 6월 카자흐스탄 금융당국으로부터 은행법인 전환 본인가를 취득한 후 약 두 달간 영업 준비를 거치고 진행된 개소식에는 BNK금융 경영진과 현지 금융당국 관계자, 주요 고객과 기업인이 참석했다.이는 BNK가 카자흐스탄을 중심으로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을 아우르는 경제권역의 확보와 그룹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이라는 전략적 의미가 있다.특히 해외 소액 금융시장에 진출한 국내 금융사가 현지 금융당국으로부터 은행업 전환 인가를 받은 첫 사례라는 점에서 업계의 평가가 높다.실제 BNK캐피탈은 2018년 카자흐스탄 소액 금융시장에 진출해 양호한 영업성과와 현지 경험을 축적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2024년부터 현지법인의 은행업 전환을 적극 추진해왔다.카자흐스탄 은행법인 설립은 2012년 부산은행 중국 칭다오 지점 개점을 시작으로 10년 넘게 이어온 BNK금융의 해외 금융 경험과 현지 시장의 이해가 집약된 결과물로, 그룹 글로벌사업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BNK금융그룹, 카자흐스탄 은행법인 공식 개소 [출처=BNK금융그룹]BNK는 카자흐스탄 은행 법인을 ‘디지털 기반의 중소기업 특화 전문 은행’으로 육성한다는 비전을 제시했으며 현지 맞춤형 디지털 금융 플랫폼과 신속한 기업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단계별 맞춤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디지털 채널 중심 운영체계와 중소기업 금융지원 특화 모델을 앞세워 현지 경제구조와 고객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금융 포용성과 지속 가능한 수익 기반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BNK금융은 BNK의 바른 경영, 본원적 경쟁력 강화, 고객 감동의 철학을 바탕으로 단기 성과보다는 지속가능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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