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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배틀그라운드’, 오프라인 PC방 플레이존 이벤트 개최[출처=카카오게임즈]㈜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에 따르면 2025년 2월21일(금) ㈜크래프톤(대표 김창한) 산하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배틀그라운드’의 오프라인 PC방 플레이존 이벤트를 2월22일 ‘오즈PC카페 리저브’ 강남역점에서 진행한다.플레이존 이벤트는 22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서울 강남에 위치한 카카오게임즈 컬래버레이션 PC방 ‘오즈PC카페 리저브’ 강남역점에서 진행된다.희망 참가자는 사전 등록 후 방문할 수 있으며 ‘배틀그라운드’ 무료 플레이, ‘1000 이벤트 보너스 G-코인 쿠폰’, PC방 음식 무료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카카오게임즈는 추첨을 통해 게이밍 헤드셋, 무선 마우스, 카카오프렌즈 굿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듀오 이벤트 매치도 진행된다. 참가한 방문객은 달성 순위에 따라 최대 10000 ‘G-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플레이존 이벤트와 함께 ‘슈터스클럽 사격장’에서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도 열린다. 카카오게임즈 PC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이용자는 1회의 사격 기회를 받아 다양한 경품 획득에 도전할 수 있다.포토존 SNS 인증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은 룰렛 이벤트에 도전할 수 있으며 무선 게이밍 헤드셋, 유선 마우스, 카카오프렌즈 굿즈 등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카카오게임즈가 주최한 ‘배틀그라운드’ 오프라인 PC방 플레이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게임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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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넷마블스토어가 준비한 고성능 RAZER 시리즈[출처=넷마블]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에 따르면 2025년 1월6일~10일(금요일)까지 자사 공식 스토어 ‘넷마블스토어’에서 레이저(RAZER)와 협업해 게이밍 용품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10일까지 넷마블 본사 지타워 3층 ‘ㅋㅋ다방’에 위치한 넷마블스토어 오프라인 매장에서 열린다. 매장에서는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게이밍체어 등 37개의 대표 상품을 체험해 볼 수 있다.또한 노트북,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등 게이밍 용품을 포함해 카메라, 마이크, 게이밍체어 등 스트리밍 용품 및 잡화까지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레이저의 전 상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넷마블은 협업 프로모션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구매 고객 전원 대상 레이저 메모지를 증정하며, 구매 후 명함 응모 시 추첨을 통해 △레이저 스네키 인형(2명) △레이저 메탈 키캡(3명) △레이저 케이블타이(10명)를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노트북 구매 시 139,000원 상당의 레이저 백팩을 선물한다.한편 넷마블은 ‘ㅋㅋ(크크)’, ‘토리’, ‘밥’, ‘레옹’으로 구성된 공식 브랜드 마스코트 ‘넷마블프렌즈’ 포함 모두의마블, 쿵야, 세븐나이츠 등 자체 IP를 적극 활용해 굿즈, 애니메이션 등으로 콘텐츠를 확장하고 있다.공식 캐릭터 매장 넷마블스토어를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하고 있다. 디자인 전문 몰 텐바이텐,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하는 등 대중과의 접점을 늘려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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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조사기관 리포트 오션(Report Ocean)에 따르면 2027년 글로벌 가상현실(VR) 헤드셋 시장이 $US 444억5000만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지난 2020년 글로벌 가상현실 헤드셋 시장 78억1000만달러 대비 5.7배이다. 2021년 ~ 2027년까지 연평균 28.2%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다른 시장조사기관인 스태티스타(Statista)는 2025년 글로벌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헤드셋 출하 대수가 4350만대로 2020년 550만대 대비 7.9배, 2021년 1100만대 대비 4.35배 각각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북미 지역에서 게임기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상 현실 헤드셋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VR 기술이 등장하면서 고객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최근에는 VR/AR/MR 기술들이 메타버스 환경과 접목되면서 헤드셋 시장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 리포트 오션(Report Ocean)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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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미국 글로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기업인 페이스북(Facebook)에 따르면 오큘러스(Oculus) 가상현실(VR) 헤드셋에서 광고 실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Oculus Quest VR 시스템에 대한 광고 실험은 앞으로 몇 주 동안 레솔루션게임즈(Resolution Games)의 블라스톤(Blaston)과 다른 개발자 몇 명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오큘러스 플랫폼과 오큘러스 모바일 앱에서 광고가 언제 더 광범위하게 이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큘러스 플랫폼에 광고를 추가해도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보호 또는 광고 정책은 변경되지 않는다. 광고를 타겟팅하기 위해 개인의 헤드셋에서 로컬로 처리 및 저장된 정보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페이스북은 약 1만명의 직원을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AR/VR) 실험실에 투입했다. 대규모 인력 투입을 통해 더 나은 소셜 경험을 장치에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특히 눈과 얼굴 추적 기능이 있는 VR 헤드셋 사용자를 위해 보다 사실적인 디지털 아바타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고로 오큘러스 가상현실(VR) 헤드셋은 2020년 확장현실(XR) 헤드셋 출하량의 53%를 차지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9% 감소됐다. ▲ 페이스북(Facebook)의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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