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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농업부에 따르면 2017/18년 6월~11월 곡물수출량은 1595만 톤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6/17년과 비교해 거의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해당기간 가장 많이 수출된 곡물은 밀(wheat)로 전체 중 약 60%인 950만 톤이 출하됐다. 이 외에도 보리 371만 톤, 옥수수 268만 톤, 호밀 9100톤이 각각 수출됐다.가공품으로는 밀가루 약 33만 톤이 해외시장에 판매됐다. 주요 부가물에는 유지종자, 대두, 포도찌꺼기(식초제조용) 등이 있으며 수출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우크라이나의 농업생산성은 지난 2년간 빠르게 성장했다. 관개수로의 신설, 비료보급의 확대, 현대식 농기계의 지원 등으로 농지수율이 크게 개선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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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우크라이나 농업부에 따르면 2016/17년(6월14일부 마감) 연간 옥수수 수출량은 1970만 톤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5/16년에 비해 280만 톤이 증가됐다.지난 1년간 옥수수 수율을 확대하기 위해 농업인력 충원, 비료보급 증가, 관개수로 확장 등 다양한 투자를 전개한 결과다. 이러한 현상은 옥수수 외에 타 곡물에도 나타났다.해당 회계연도 전체 곡물 수출량은 4230만 톤으로 지난해 대비 480만 톤이 늘어났다. 옥수수를 포함한 밀, 보리, 호밀 등 해외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됐기 때문이다.참고로 동기간 주요 곡물별 수출량을 살펴보면 밀 1700만 톤, 보리 520만 톤, 호밀 6600톤 등으로 각각 드러났다. 정부의 농업 현대화 프로젝트가 효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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