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홍보 영상"으로 검색하여,
3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5-03-25▲ 상상마당 20주년 기념 ‘AI 기반 예술’ 과 ‘첫 공개작’ 지원 프로젝트 포스터[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5년 3월25일(화)부터 4월28일(월)까지 KT&G 상상마당이 ‘20주년 기념 전시 지원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독자적인 문화생태계를 구축해온 KT&G 상상마당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시도하는 신규 전시지원 사업이다.인공지능(AI) 기반 예술작품과 기존에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희망자는 KT&G 상상마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 공모작 포트폴리오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심사는 문화·예술 분야 전문 심사위원들이 참여해 1차 포트폴리오 심사와 2차 대면 심사를 통해 각 프로젝트별 최종 1인(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작가는 2025년 8월22일부터 10월19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에서 전시 기회를 갖게 된다.또한 지원금과 전시 공간 및 운영 인력, 홍보 영상∙사진 촬영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AI 기반 예술’ 공모 선발작은 2025년 11월부터 상상마당 대치갤러리에서도 전시된다.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2007년 ‘상상마당 홍대’를 시작으로 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의 연간 방문객은 약 310만 명에 달하며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KT&G 김정윤 문화공헌부 전시담당 파트장은 “20주년을 맞아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만큼 독창성을 바탕으로 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탐구하는 작가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며 “앞으로도 KT&G는 다양한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통해
-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사업가로 불리는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2008년 전기자동차(EV) 제조업체인 테슬라(Tesla)를 창업했다. 친환경이 글로벌 화두로 부상하며 EV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견했기 때문이다.테슬라의 폭발적인 성공에 영감을 얻어 설립된 기업이 미국의 니콜라(Nikola Corporation)다. 미국인 트레버 밀튼(Trevor Milton)은 2015년 수소연료전지 대형트럭을 개발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로 사업을 시작했다. 니콜라는 테슬라의 성공신화에 열광한 투자자와 후원자를 끌어모으며 회사 설립 후 5년만에 나스닥에 상장했다. 성공의 기쁨도 잠시, 내부고발이 터지며 니콜라는 추락했다. 니콜라의 내부고발을 분석해 보자.▲ 니콜라의 내부고발 진행 내역 [출처=국가정보전략연구소(iNIS)]◇ 테슬라의 성공 모델를 벤치마킹해 수소연료전기 트럭 개발 추진... 조작한 홍보영상으로 몰락 자초니콜라는 창업한 이후 테슬라가 전기자동차를 개발했을 뿐이지만 미래 에너지원인 수소연료전기로 운행되는 대형트럭을 개발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2017년 글로벌 1위 자동차 부품업체인 독일의 보쉬, 한화, CNH 인더스트리얼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관련 대기업으로부터 투자를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기업 가치가 커졌다.2018년 1월 시험 제작한 트럭인 수소트럭 니콜라 원(Nikola One)을 주행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기술력을 입증해 투자자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었다.니콜라 원이 일반 도로에서 정상적으로 주행하는 장면은 놀라움을 안겨줬다. 실적이 저조했지만 2020년 6월 나스닥에 상장하는 쾌거를 달성했다.여기까지는 자동차나 배터리 산업과 무관한 벤처기업의 성공 스토리로 부족함이 없다. 주식 투자자와 일반인이 열광의 도가니에 머물 동안 내부고발이 터졌다.2020년 6월 미국 유력 언론사인 블룸버그는 니콜라의 기술력이 의심된다는 기사를 보도했다. 2020년 9월10일 힌덴버그 리서치는 니콜라가 수
-
최근에는 기업들의 대규모 채용이 사라지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채용박람회를 통해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기업이 스스로 대학이나 공공기관에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기도 하고 정부와 기업이 합동으로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진행하기도 한다.일부 기업들은 정부가 주도하는 채용박람회에 참가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기 때문에 직원을 채용하려는 의지가 약한 편이다. ◈ 대기업보다는 채용의지가 있는 중소기업을 노크하는 것이 유리기업들의 취업설명회를 자세히 보면 기업이 직원을 채용할 의지가 있는지, 블랙기업인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정부나 공공기관이 주도하고 있는 대규모 채용설명회에 대기업이나 우량기업이 참여하기는 하지만 이들 기업의 경우 현장에서 인력을 채용할 의지가 없는 편이다.반면 구직자들의 입장에서는 이름이 잘 알려진 대기업이나 우량 중소기업에 관심이 높기 때문에 열정을 갖고 입사하기 위해 노력한다.정말 대규모 취업박람회에서 일자리를 찾고자 한다면 채용의지가 박약한 기업보다 조금 덜 알려져 있지만 혹시나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해 나온 중소기업에 문을 노크하는 것이 유리하다.대리나 과장급 혹은 부장급의 직원을 형식적으로 파견한 대기업들과는 달리 이들 중소기업은 임원이나 대표이사가 직접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하기도 한다. ◈ 신입사원이 홍보물에 등장하는 것은 성공한 사람이 없다는 의미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인재를 유인하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 방식을 보면 블랙기업인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구직자들이 관심을 갖고 질문을 해 오기를 기다리는 기업도 있고 대형 모니터에 기업의 홍보 동영상을 요란하게 방영하는 기업도 있다.기업을 홍보하기 위해 홍보 동영상을 트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내용을 주의 깊게 봐야 한다.신입사원들이 동영상에 나와 좋은 회사에 취직해서 행복하다거나 꿈을 이루게 해 주는 기업이라는 등의 홍보성 멘트를 하고 있다면 블랙기업이라고 봐야 한다.또한 기업의 건물외관이 지나치게 화려하거나 기업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