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140만 회원"으로 검색하여,
2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윤상구 국제로타리 차차기 세계회장[출처=한국로타리]한국로타리에 따르면 한국로타리 백주년기념회 윤상구 회장이 국제로타리(Rotary International) 차차기(2026-2027년도) 세계회장으로 선출 및 공식 확정됐다.2024년 8월12일 세계회장 피지명자로 선출된 이후 9월15일부터 공식적인 차차기 세계회장으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2008~2009년도 세계회장을 지낸 이동건(현 주식회사 부방 회장) 이어 사상 두 번째로 한국인이 세계회장으로 선출됐다.윤상구 차차기 세계회장은 윤보선 전 대통령의 장남으로 1987년 새한양 로타리클럽의 창립회원으로 로타리 활동을 시작했다.2004년부터 황사 방지를 위해 고비 사막에 35만여 그루 규모의 방풍림을 조성하는 ‘몽골을 푸르게’ 프로젝트의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국제로타리 세계이사, 로타리재단 세계이사 및 부이사장, 2016년 서울 로타리 세계대회 호스트 조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로타리 백주년기념회 회장을 맡고 있다. 윤상구 차차기 세계회장이 임기 중인 2027년 한국로타리는 백주년을 맞는다.백주년기념회 회장으로서 한국로타리를 널리 알리고 10만 회원 달성을 목표로 △백주년 기념 공모전 △로타리 브랜드 캠페인 △백주년 기념 웹사이트 오픈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젊은 세대가 로타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윤상구 차차기 세계회장은 “국제로타리 차차기 세계회장으로 선임돼 뜻깊고 영광이다. 앞으로도 전 세계 어려운 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한국로타리가 2027년 백주년을 맞이한다. 국내 7만여 로타리 회원들 및 국민들과 함께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선진 봉사국으로서 한국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한국로타리는 한국 및 전 세계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회계연도(2023.7.1~2024.6.30)에는 281억 원 이상을 모금해 국제로타리 봉사성금 전 세계 순위에서 미국, 인도, 대만에 이어 4위에 오르며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최근 3년 연평균 311억 원 이상을 모금하며 적극적으로 기부와 봉사에 나서고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및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힘썼다.한국로타리는 매년 US$ 1000만 달러 이상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전 세계 소외된 이들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3년간 106개 신규 기증 기금을 설립하는 등 인류애 실천과 초아(超我)의 봉사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고액 기부자 수에서도 한국은 두각을 나타낸다. 누적 기부액 25만 달러(약 3억3200만 원)에 도달한 AKS(아치 클럼프 소사이어티) 회원은 전 세계 1584명이다. 2024년 7월 기준 한국인이 148명으로 세계 4위다.
-
2017-01-25뉴질랜드 정부에 따르면 협동조합이 국가경제에 연간 $NZ 430억 달러나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협동조합이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상위 30개의 협동조합은 14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4만8500명의 직원들을 고용하고 있다. 협동조합은 농업과 식품산업을 영위하고 있다.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협동조합으로는 폰테라(Fonterra), 푸드스터프(Foodstuffs), Co-op Money, Southern Cross Healthcare Society 등이 있다. 폰테라는 연간매출액 188억 달러로 가장 큰 규모의 협동조합이다.▲NZ Co-op 홈페이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