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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주진현 교수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교(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학(학장 김영오, 이하 서울공대) 건설환경공학부 주진현 교수가 아시아태평양 전산역학회(APACM, Asian Pacific Association for Computational Mechanics)가 수여하는 ‘APACM Young Investigator Award’를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국내 건설환경공학 전공 연구자로서는 처음이다. 서울대 건설환경공학 분야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전산역학 연구가 수행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시상식은 2025년 12월8일(월) 오스트레일리아 브리즈번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전산역학 학술대회(APCOM 2025)에서 진행됐다.APACM Young Investigator Award는 전산역학(Computational Mechanics)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 40세 이하 연구자를 대상으로 향후 연구 발전을 장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3년마다 약 5명의 수상자만 선정되며 아시아·태평양 전산역학 커뮤니티에서 차세대 연구자를 대표하는 상으로 자리 잡은 바 있다.한국의 건설환경공학 연구자로서는 처음인 이번 수상은 서울공대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전산역학 연구가 수행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주 교수는 지반공학과 전산역학의 접점에서 지반재료와 같은 다공·입상 재료의 대변형 거동, 균열 파괴, 멀티피직스 거동을 분석·예측하기 위한 전산 시뮬레이션 기법을 연구 중이다.전통적인 지반공학 문제를 넘어 에너지·환경 인프라 시스템, 지반-기계 상호작용, 모빌리티 지반역학 등 다양한 공학 문제를 아우르는 주 교수의 연구는 학제 간 연구의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국제 저명 학술지에 다수 게재된 주 교수의 연구 성과는 학계와 산업계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주 교수는 “국내 건설환경공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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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준 서울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교수(가운데)가 ‘2025 APCOM’에서 ‘APACM Computational Mechanics Award’를 수상했다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학교(총장 유홍림) 공과대학(학장 김영오)에 따르면 항공우주공학과 신상준 교수가 아시아태평양 전산역학회(Asian Pacific Association for Computational Mechanics, APACM)가 주관하는 ‘2025 Asian Pacific Congress on Computational Mechanics(APCOM)’에서 ‘APACM Computational Mechanics Award(고체역학 부문)’를 수상했다.이는 전산 역학 분야에서 신상준 교수가 이룬 세계적 수준의 학술적 성취를 인정하는 것이다. 한국 항공우주 학계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이는 성과다.APACM Computational Mechanics Award는 전산 역학 분야에서 장기간 탁월한 연구 업적을 쌓은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고체역학 및 유체역학 분야를 통틀어 최대 3명의 수상자만 선정되며 3년 주기로 시상된다. 이와 같은 높은 기준 때문에 그 희소성과 명예는 더욱 남다르다.APACM은 선정 이유로 신상준 교수가 도전해 온 회전익 공력탄성학(aeroelasticity) 해석 기술과 고속·대용량 병렬 해석 분야에서 이룬 독창적 연구 성과를 특히 주목했다고 밝혔다.신상준 교수는 유연 다물체 동역학, 차세대 고속비행 회전익기 해석, 전기추진 도심 항공 모빌리티(AAM)의 구조 안전도 및 소음 해석 등 항공우주공학 분야의 핵심 난제를 해결하는 연구를 꾸준히 이어왔다.또한 KAI 산학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국내외 산업체와 폭넓은 협력을 이끌고 다수의 석·박사 전문 인력을 양성했다. 전산 구조 동역학 분야의 새로운 해석 기법 정립에도 도전해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평가된다.이번 수상은 서울대 연구진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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