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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임대용 부동산 관리회사인 카사고(Casago)가 관리하는 주택 전경 [출처=홈페이지]2024년 12월31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아르헨티나를 포함한다. 미국은 임대용 부동산 관리회사가 플랫폼 운영 기업을 인수한다.2025년 최저 임금이 인상되며 920만 명의 근로자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저 임금은 인플레이션을 고려해 책정하며 주별로 다르다.캐나다 노바스코티아주에서 신생아에게 지어주는 가장 많은 이름은 시오도르(Theodore)다. 과거에 인기를 끌다가 잠잠했던 이름이 다시 유행하거나 전혀 새로운 이름도 나타나고 있다.아르헨티나는 극심한 인플레이션과 경제 위기를 경험하고 있어 2024년 신규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카사고(Casago), 북아메리카 휴가용 임대 관리 플랫폼을 운영사인 바카사(Vacasa) 인수미국 임대용 부동산 관리회사인 카사고(Casago)에 따르면 북아메리카 휴가용 임대 관리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바카사(Vacasa)를 인수한다.카사고는 바카사의 공개된 주식을 1주당 US$ 5.02달러에 매입할 방침이다. 양사는 각자가 갖고 있는 장점을 활용해 고객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경쟁력도 확보할 계획이다.카사고는 주택 소유자에게 개인적이고 현지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카사고는 미국, 멕시코, 코스타리카, 캐러비안 국가 등에 있는 72개 도시에 5000개의 주택을 관리하고 있다.미국 비영리조직인 경제정책연구소(Economic Policy Institute)는 2025년 최저 임금 인상으로 920만 명의 근로자가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별로 최저 임금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실리콘밸리를 포함하고 있는 캘리포니아주는 US$ 16.50달러로 오르게 된다. 하지만 마운테인 뷰는 19.20달러, 쿠퍼티노는 18.20달러로 더 높다.뉴욕은 최저임금이 16.50달러이지만 워싱턴주는 16.66달러로 소폭 많은 편이다. 애리조나주는 14.70달러, 몬타나는 10.55달러, 네브라스카는 13.50달러, 오하이오는 10.70달러로 낮다.◇ 캐나다 노바스코티아주 인구통계국(Registry of Vital Statistics.), 2024년 기준 가장 많은 신생아 이름은 시오도르(Theodore)캐나다 노바스코티아주 인구통계국(Registry of Vital Statistics)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가장 많은 신생아 이름은 시오도르(Theodore)로 조사됐다. 그리스어로 '신의 선물'이라는 뜻이며 미국 26대 대통령인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유명하다.다음으로 많은 이름은 William, Jack, Noah, Charlotte, Amelia, Oliver, Benjamin, Olivia, Levi 등이다.Hazel은 새롭에 인기를 끌고 있는 이름이며 Lucas와 Owen은 다시 유행하고 있는 이름이다.노바스코티아주가 신생아의 이름을 기록을 하기 시작한 1864년 8월1일 이후 가장 많이 상요한 것은 메리(Mary)와 존(John)이다. ◇ 아르헨티나자동차협회(ACARA), 2024년 12월 기준 신규 자동차 판매량은 2만1602대로 전년 동월 1만8573대 대비 16.2% 증가아르헨티나자동차협회(ACARA)는 2024년 12월 기준 신규 자동차 판매량은 2만1602대로 전년 동월 1만8573대 대비 16.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12월 판매량은 11월 판매량인 3만6212대 대비 40.3% 감소했다. 2024년 1~12월 자동차 판매량은 41만4041대로 전년 44만9492대 대비 7.9% 하락했다.브랜드별로 보면 푸조 208이 2만9681대로 1위이고 도요타 하이럭스가 2만8999대로 2위, 3위는 피아트 크로노스가 2만8032대로 조사됐다.4위부터 보면 포드 레인저, 도요타 야리스, 폭스바겐 폴로, 도요타 코롤라, 폭스바겐 타토스, 쉐보레 트랙커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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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0▲ ‘글로벌 통합 탄소 배출 정보 시스템’ 구축[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4년 12월30일(월요일) 현대차·기아가 ‘글로벌 통합 탄소 배출 정보 시스템(Integrated Greenhouse gas Information System, 이하 IGIS)’을 구축했다.이번에 개발된 IGIS는 원소재 채취부터 제조, 수송, 운행, 폐기에 이르기까지 완성차의 생애주기(Life Cycle)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현대차·기아가 탄소 배출량 관리 체계를 보강해 선제적으로 글로벌 환경규제 대응에 나섰다. 탄소 배출량 관리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현대차·기아는 △글로벌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Global carbon Emission Management System, GEMS) △협력사 탄소 배출 이력 관리 시스템(Supplier CO2 Emission Monitoring System, SCEMS) 등을 구축해 국내외 사업장 및 협력사의 탄소 배출량을 관리, 대응해 왔다.이번에 새로 구축한 IGIS는 기존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한 것에 더해 차량과 기업 단위의 탄소 배출량을 체계적으로 산출, 관리할 수 있는 ‘완성차 전과정 평가(Life Cycle Assessment)’ 기능이 추가됐다. 현대차·기아는 이를 통해 글로벌 규제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글로벌 시장에서 탄소 배출량 저감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지속 확대되고 있다. 국제 협약과 정부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업은 더욱 광범위한 탄소 배출원 관리가 필요하게 된다.예를 들어 기존에는 자사 사업장에 연관된 배출량만 관리해 왔지만 범위가 확대되면 기업 경제활동 영역(Value Chain) 전반의 배출량을 관리해야 한다.또한 기존에 간접 규제 대상이던 ‘제품 단위 탄소 배출량’도 직접 규제로 강화돼 제품 생애주기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해진다.간접 규제란 '오염물질 배출량에 비례한 비용을 배출자에게 부담하게 해 스스로가 배출 총량을 줄이도록 경제적 동기를 부여하는 규제 방식'을 말한다.직접 규제란 '정책당국이 기준을 설정하고 오염물질 배출량을 직접 조정하거나 생산 설비 및 환경오염방지기술을 규제하는 등 오염물질 배출자의 행위에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규제 방식'이다.현재 대부분의 완성차 업계는 부품 제조 과정과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관리하고 있으나 제품 단위 탄소 배출량을 산출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시스템을 마련해야 했다.‘완성차 전과정 평가’를 적용하면 자동차 생애주기 전체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모니터링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과정별 정량적 데이터 수집을 통해 더욱 체계적인 탄소 배출량 관리가 가능해진다.특히 기존 시스템 통합을 통해 여러 유관 부서들이 개별 시스템을 활용하던 복잡한 관리 방식을 개선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증대되고, 시스템 연동을 통한 업무 자동화도 가능하다.더욱이 현대차·기아는 데이터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을 IGIS에 적용했다.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 신뢰성을 확보했고, 탄소 배출량을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다.한편 현대차·기아는 국제 비영리 환경기구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 정보 공개 프로젝트)의 ‘CDP 서플라이 체인’ 프로그램에 가입하고, 공급망 대상 탄소중립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2023년 자체 개발한 SCEMS(Supplier CO2 Emission Monitoring System) 시스템을 협력사에 무상 배포해 원료 채취부터 부품 생산 및 운송까지 공급망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 이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그뿐만 아니라 탄소 저감 설비 도입을 돕고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협력사와 함께 탄소중립 전환을 추진하며 상생의 가치를 발휘하고 있다.현대차·기아 ICT 본부장 진은숙 부사장은 “탄소중립 2045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통합 탄소 배출 정보 시스템’을 구축했다.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현대차·기아 경제 활동 전반에 걸친 탄소 배출량을 저감하고, 친환경 밸류체인을 구축해 글로벌 탄소중립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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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ST 엔지니어링 iDirect(ST Engineering iDirect)의 다중궤도 및 스위칭 기술[출처=ST 엔지니어링 iDirect 홈페이지]2024년 12월11일 동남아시아 경제는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를 포함한다. 싱가포르 ST 엔지니어링 iDirect는 위성 간 추적 및 스위칭을 가능케 하는 기술을 출시했다.인도네시아 물류업체 SPSL의 2024년 3분기 EBITDA는 6991억1000만 루피아를 달성했다.◇ 싱가포르 ST 엔지니어링 iDirect(ST Engineering iDirect), 추적 알고리즘 활용한 다중궤도 및 스위칭 기술 출시싱가포르 ST 엔지니어링 iDirect(ST Engineering iDirect)은 추적 알고리즘을 통한 다중궤도(Multi-Orbit) 및 스위칭 기술을 발표했다.업계에서 유일무이한 이 알고리즘은 주파수와 타이밍 보상을 전달함으로써 지구정지궤도(GEO), 비정지궤도(NGSO) 인공위성 간의 추적 및 스위칭을 가능케 한다.또한 자사의 다이나믹 빔 매핑(Dynamic Bem Mapping) 기술은 위성이 다른 궤도 경로를 통과할 때에도 신속히 네트워크를 연결하므로 사용자에게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ST 엔지니어링 iDirect의 Velocity®플랫폼과 차세대 클라우드 기반 지상 위성 시스템 인투션(Intuition)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 SPSL, 2024년 3분기 매출액 1조3800억 루피아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인도네시아 물류업체 SPSL(PT Pelindo Solusi Logistik)의 2024년 3분기 매출액은 1조3800억 루피아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EBITDA(이자와 법인세, 감가상각비 차감전 이익)는 6991억1000만 루피아로 2023년 EBITDA 6824억5000만 루피아와 비교해 2.4% 확대됐다.SPSL는 인도네시아 항만공사(PT Pelabuhan Indonesia)의 자회사로 자보드데따벡(Jabodetabek), 북스마트라주, 동자바 등의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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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냉동운송업체 멧츠 로지스틱스(Mets Logistics Inc.) 건물[출처=멧츠 공식 홈페이지]2024년 12월9일 동남아시아 경제는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을 포함한다.말레이시아 자동화 및 전력 시스템업체 스위프트 에너지는 자사의 샤알람 제조시설 확장 및 인도네시아 사업 진출을 목적으로 7006만 링깃을 조달한다.필리핀 냉동운송업체 멧츠 로지스틱스는 싱가포르 사모펀드 그로시움 캐피탈 파트너스로부터 투자받은 70억 페소를 통해 사업을 확장한다.◇ 말레이시아 스위프트 에너지(Swift Energy Technology Bhd), 2025년 1월 기업공개 앞두며 7006만 링깃 조달 발표말레이시아 산업 자동화 및 전력 시스템업체 스위프트 에너지(Swift Energy Technology Bhd)는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7006만 링깃을 조달한다.이중 40%는 샤알람에 위치한 제조시설을 확장하고 R&D 센터를 설립하려는 계획에 사용한다. 5.8%는 인도네시아에서의 사업 진출에 쓰인다.스위프트 에너지는 2025년 1월8일 ACE 마켓에 상장을 앞두고 있다. 시가총액은 2억8022만 링깃에 달할 것으로 분석된다. 참고로 회계연도 2023년 스위프트 에너지의 총매출액은 9243만 링깃이다.◇ 필리핀 멧츠 로지스틱스(Mets Logistics Inc.), 싱가포르 그로시움 캐피탈 파트너스(GCP)로부터 70억 페소 투자받아필리핀 냉동운송업체 멧츠 로지스틱스(Mets Logistics Inc.)는 싱가포르 사모펀드 기업 그로시움 캐피탈 파트너스(Growtheum Capital Partners, GCP)로부터 70억 페소 상당의 투자를 받는다고 밝혔다.더해 멧츠는 자사의 창립주주들로부터 5억 페소를 투자받아 물류 역량을 강화하며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멧츠는 2010년 설립됐으며 전국에 10만 개의 팔레트를 보유한 콜드체인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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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RITES, DMRC와의 파트너십 통해 국내외 도심 지역의 메트로 사업 착수[출처=RITES 홈페이지]2024년 10월3일 서남아시아 경제는 인도와 파키스탄을 포함한다. 인도 RITES는 DMR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외 도심 지역의 메트로 사업에 착수한다.파키스탄 AGTL이 현대식 농업에 특화된 트랙터 NH-580을 공개했다.◇ 인도 타타일렉트로닉스(Tata Electronics), 타밀나두 공장 일부서 생산 재개인도 전기자동차 제조업체 타타일렉트로닉스(Tata Electronics)는 화재 피해가 발생했던 타밀나두 공장 일부에서 생산을 재개한다.화재는 2024년 9월29일 아이폰의 백패널을 제조하는 데 필요한 화학약품을 보관하던 구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부터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타타일렉트로닉스는 애플과 계약한 첫 국내업체이며 대만 폭스콘(Foxconn)과 페가트론(Pegatron)에 이어 타밀나두에서 아이폰을 제조하는 세 번째 기업이다.인도 교통 인프라 자문회사 RITES(Rail India Technical and Economic Service)는 DMRC(Delhi Metro Rail Corporation)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국내외 지하철 프로젝트에 대한 기회를 모색한다.일반 컨설팅부터 실현 가능성 조사, 세부 설계, 프로젝트 관리 등을 통해 도시 교통 시스템 분야에 대한 글로벌 영향력을 넓힐 계획이다. 이는 당사의 "RITES 해외(RITES Videsh)" 이니셔티브와 일치한다.2024년 10월1일 RITES는 치코 아프리카 로지스틱스(Tsiko Africa Logistics)로부터 ₹ 3억5800만 루피(US$ 428만 달러) 상당의 주문을 받았다. 향후 6개월간 3100마력 디젤 기관차의 공급 및 시운전을 담당한다.◇ 파키스탄 AGTL(Al-Ghazi Tractors Limited), 트랙터 NH-580 출시파키스탄 농기계 제조업체 AGTL(Al-Ghazi Tractors Limited)는 뉴 홀랜드(New Holland) 트랙터 NH-85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AGTL에 따르면 85마력의 출력을 내는 고효율 엔진과 함께 현대식 농업에 특화돼 현지뿐 아니라 해외 시장의 요구에도 대응할 수 있는 제품이다.AGTL은 아랍에미리트(UAE) Al-Futtaim Industries Company LLC의 자회사로 농업용 트랙터, 발전기, 농기구 등을 제조하고 관개농업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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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NAIA)의 모습[출처=마닐라 공항당국(MIAA)]2024년 9월12일 동남아시아 경제는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을 포함한다.말레이시아 SCCG(Solar District Cooling Group Bhd)는 공개 공모(IPO)를 통해 자금 4590만 링깃을 확보한다.한국 인천공항공사가 운영권을 수주한 바 있는 필리핀 NNIC(NAIA Infrastructure Corp.)는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NAIA)를 현대화하기 위해 터미널 재배치 공사를 언급했다.◇ 말레이시아 SDCG(Solar District Cooling Group Bhd), 기업공개(IPO) 모집 인원 144.08배 초과돼2024년 9월19일 ACE 마켓에서 상장을 앞둔 말레이시아 SDCG(Solar District Cooling Group Bhd)는 기업공개(IPO) 인원이 144.08배 초과 모집됐다고 밝혔다.SDCG는 주로 건물관리시스템(BMS), 태양열 시스템, 에너지 절약 서비스의 제공 및 유지관리를 맡는다. 공립병원으로부터 하이브리드 태양열 온수시스템 혹은 LED 형광등 설치를 하청받기도 한다.IPO를 통해 자금으로 확보할 4590만 링깃 중 41.5%는 BMS와 태양열 시스템에 필요한 자재를 구매한다.◇ 필리핀 NNIC(NAIA Infrasturcture Corp.),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NAIA) 현대화 사업에 연간 48억9000만 페소 투자공공-민간 파트너십 프로젝트로서 필리핀 NNIC(NAIA Infrastructure Corp.)가 2024년 9월14일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NAIA)을 인수해 현대식 공항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입구에서 혼잡을 줄이고 비행 효율성을 높이고자 터미널을 재배치하는 공사가 예정돼 있다. NNIC는 향후 25년 동안 최소 1223억 페소, 연간 48억9000만 페소를 투자하기로 교통부(DOTr)와 약속했다.NNIC는 현지 산미구엘 홀딩스(SMC), RMM 아시아 로지스틱스(RMM Asian Logistics Inc.), RLW항공개발(RLW Aviation Development Inc.), 그리고 한국 인천공항공사가 사업자로 기능한다.필리핀 교통부는 대중교통 현대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기 자동차(EV)의 수를 점차 늘릴 계획이다.기후 완화를 위해 전기 철도 설치, 지속 가능한 항공기 연료 활용, 선박용 메탄올 연료 사용 교육, 공항에 태양광 패널 설치, 파시그강에서 하이브리드형 연락선 띄우기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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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2▲ 박스 빌드 조립(box-build assembly)을 진행하고 있는 VS 인더스트리(VS Industry Bhd) 직원들[출처=VS 인더스트리 홈페이지 홍보영상]2024년 9월2일 동남아시아 경제는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을 포함한다.말레이시아 UMP 홀딩스(UMP Holdings Sdn Bhd)는 UMPSA 홀딩스(UMPSA Holdings Sdn Bhd)로 리브랜딩한 이름을 2024년 9월1일부터 적용했다.2023년 4월14일 파항말레이시아대학교(UMP)를 파항말레이시아대학교 알 술탄 압둘라(UMPSA)로 개명한 것과 관련되어 있다.VS 인더스트리 필리핀(VSIP)는 아얄라랜드 로지스틱스(ALLHC)와의 바탕가스 산토 토마스 지역 토지 임대 계약을 통해 현지 사업을 확대한다.◇ 말레이시아 UMP 홀딩스(UMP Holdings Sdn Bhd), UMPSA 홀딩스(UMPSA Holdings Sdn Bhd)로 리브랜딩파항말레이시아대 알 술탄 압둘라(Universiti Malaysia Pahang Al-Sultan Abdullah, UMPSA)의 기술 사업화의 일환에 해당하는 UMP 홀딩스(UMP Holdings Sdn Bhd)는 UMPSA 홀딩스(UMPSA Holdings Sdn Bhd)로 리브랜딩했다.2023년 4월14일 파항말레이시아대(UMP)를 UMPSA로 변경한 것에 대한 연장선으로 새로운 명칭은 2024년 9월1일부터 적용됐다.UMP 홀딩스의 자회사들 또한 상표변경이 이루어졌다. UMPSA 서비스(UMPSA Services Sdn Bhd), UMPSA 테크놀리지(UMPSA Technology Sdn Bhd), UMPSA 컨설턴시(UMPSA Consultancy Sdn Bhd) 3곳이다.UMP 홀딩스는 UMPSA와 협력해 2024년 9월11일부터 12일까지 쿠알라룸푸르에서 두번째 컨퍼런스 "지속가능성에 대한 미래를 재고하다(ReThink 2024)"를 개최한다. 떠오르는 스마트 농업 및 플랜테이션 트랜드를 다룬다.◇ 말레이시아 VS 인더스트리(VS Indsutry Bhd), 필리핀 아얄라랜드 로지스틱스(ALLHC)와 토지 임대 계약 체결말레이시아 기반 전자제품 생산전문기업(EMS) VS 인더스트리(VS Industry Bhd)가 필리핀 아얄라랜드 로지스틱스(AyalaLand Logistics Holdings Corp., ALLHC)와 바탕가스 산토 토마스 지역 토지 5만2700㎡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자회사 VS 인더스트리 필리핀(VSIP)는 계약을 통해 현지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완전 조립 제품을 상자에 전달함으로써 바로 쓸 수 있도록 하는 박스 빌드 조립(box-build assembly) 방식에 집중한다.VS는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과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er) 서비스를 통해 다국적 기업으로 하여금 수직 통합된 제조 솔루션을 제공한다. 플라스틱 사출성형, 회로판 정밀 조립, 전체 및 일부조립, 도구의 설계·디자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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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타르 국제공항인 하마드 국제공항(Hamad International Airport)의 2024년 7월 이용객 수는 473만명으로 월별 이용객 수가 가장 많은 달로 기록됐다. [출처=하마드 국제공항 엑스(X) 계정] 2024년 8월26일 중동 경제동향은 아랍에미리트와 카타르의 통계를 포함한다.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공항 자유지역(ADAFZ)에 따르면 새로운 창고 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로지스틱 기업인 MSM 로지스틱(MSM Logistic)과 파트너십을 맺었다.카타르 국제공항인 하마드 국제공항(Hamad International Airport)에 따르면 2024년 7월 공항의 이용객 수는 473만명으로 전년 동월과 비교해 10.2% 증가했다.◇ 아랍에미리트 E7 그룹(E7 Group), 2025년부터 디지털 납세필 인지 생산 시작할 계획아랍에미리트 보안 솔루션 및 인쇄기업인 E7 그룹(E7 Group)에 따르면 2025년부터 디지털 납세필 인지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가동을 시작한 이후 생산량을 점차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전체 투자금액은 AED 1억8200만 디르함(US$ 4955만 달러)이다.기술을 활용한 보안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높아지며 기술 활용도와 생산 능력을 높여 새로운 시장 진출에 집중할 방침이다.참고로 E7 그룹은 은행, 정부, 통신사 등 산업 분야에 기술 보안 시스템을 활용한 제품인 은행 카드, 통신사 카드, 국가 ID 카드, 여권 등을 생산하고 있다.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공항 자유지역(ADAFZ)에 따르면 새로운 창고 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로지스틱 기업인 MSM 로지스틱(MSM Logistic)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건설 위치는 알 팔라 구역(Al Falah District)으로 2만8623평방미터 규모다. 국내 무역 및 경제 개발을 향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내 및 국제 기업체들에게 운송 인프라시설을 제공해 운영 유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카타르 하마드 국제공항(Hamad International Airport), 2024년 7월 공항 이용객 473만 명으로 전년 동월과 비교해 10.2% 증가카타르 국제공항인 하마드 국제공항(Hamad International Airport)에 따르면 2024년 7월 공항의 이용객 수는 473만 명으로 전년 동월과 비교해 10.2% 증가했다.공항의 운영이 시작된 이래 월별 이용객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전 기록인 2024년 1월 이용객 450만명을 갱신했다.여름 휴가 기간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운항 횟수를 늘린 것에 영향을 받았다. 국영항공사인 카타르 항공(Qatar Airways) 또한 서비스 운영 지역을 확장하고 여름 기간의 공항 노선을 추가하는 등 항공 연결성을 높였다.하마드 국제공항의 2024년 7월 전체 운항 횟수는 2024년 6월과 비교해 3.9% 늘어났다. 2024년 7월 하중계수는 82.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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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4▲ AP 몰러-머스크(AP Moller-Maersk)의 선박 사진[출처=머스크 공식 홈페이지]2024년 7월 서남아시아 유통·서비스업 주요동향은 인도 유니콘 기업의 IPO 신청, 통신장비 수입에 대한 파키스탄 통계청 분석, 미국 유통업체의 서남아시아 진출을 포함한다.○ 인도 디지털 트럭 운송 플랫폼이자 유니콘 기업 블랙벅(BlackBuck)은 2024년 7월7일 IPO 신청을 통해 자본 55억 루피를 모으고자 한다. 지난 2021년 펀딩을 시작했을 때의 기업 가치는 10억 달러로 평가받았다.블랙벅은 55억 루피 중 20억 루피는 판매와 마케팅 부문에, 14억 루피는 비 은행 금융 회사(NBFC)를 대상으로, 그리고 7억5000만 루피는 제품 개발에 투자하고자 한다. 2024년 3월에 마감된 회계연도의 영업이익은 69% 증가해 29억7000만 루피로 분석됐다.○ 인도의 차량 호출업체 올라캡스(Ola Cabs)는 구글 지도 사용을 중단하고 자체 개발한 올라 맵스(Ola Maps)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전환으로 인해 연간 지출 10억 루피를 절감한 것으로 전망된다.향후 몇 달 안에 거리뷰, 신경 방사장(NERFs), 실내 사진, 3차원 및 드론 지도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라캡스는 인도 뿐 아니라 동남아 국가까지 사업 영여을 확장했다.○ 인도 귀금속 장신구 기업 PC 주얼러(PC Jeweller)는 우선주식발행허가증을 통해 자금 27억500만 루피를 조달한다. 이중 75%는 은행 대출금을 상환하는 데 사용한다.○ 인도 미디어업체 지 엔터테인먼트(Zee Entertainment)는 7월15일 증권 발행으로 하여금 자금 20억 루피를 모으기 위해 주주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Zee는 일본 소니 그룹과 인도 사업 합병 계약이 철회된 이후 주가가 꾸준히 하락한 바 있다. 당시 US$100억 달러 가치의 대형 미디어 기업을 설립하기 위한 2년 계획이 무산됐다.○ 인도 호텔업체인 인디안 호텔(Indian Hotels Company)은 2024년 6월 마감 분기(Q1FY25) 세후이익(PAT)은 ₹24억8000만 루피로 전년 동기 22억2000만 루피 대비 11.7% 증가했다고 밝혔다. 동기간 매출액은 155억 루피로 전년 동기 146억6000만 루피 대비 5.7% 확대됐다.새로 사업을 시작한 Ginger, Qmin, Stays, Trails 등의 호텔이 16억2000만 루피의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 Q1FY25 동안 6개의 호텔을 오픈했으며 지속적으로 호텔 체인을 확대하고 있어 매출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로 2025 회계연도 1분기는 2024년 6월 말에 종료된다.○ 인도 식품 기업인 네슬레 인디아(Nestle India)는 2024년 6월 마감 1분기 순이익이 ₹74억6600만 루피로 전년 동기 69억8300만 루피 대비 7% 증가했다고 밝혔다. 1분기 매출액은 481억4000만 루피로 전년 동기 464억8500만 루피와 비교해 3.3% 늘어나는데 그쳤다.1분기 동안 낮은 소비 성장, 식품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생필품 가격의 등락 등으로 매출을 성장시키기 어려운 여건이 조성됐다. 12개 상위 브랜드 중 5개의 매출액이 2자릿수로 증가했다. 커피, 코코아, 곡물, 시리얼 등 재료가격이 상승하는 것도 마진을 확대하는 걸림돌로 작용한다.○ 인도 제약업체인 닥터 레디스(Dr Reddy’s Laboratories)는 2024-25 회계연도 4~6월 분기(FY25 Q1) 순이익은 ₹139억2400만 루피로 전년 동기 ₹140억2500만 루피 대비 0.74% 감소했다고 밝혔다.1분기 매출액은 767억2700만 루피로 전년 동기 673억8400만 루피 대비 14% 증가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216억 루피로 전년 동기 213억7200만 루피 대비 1.1% 확대됐다. 마진율은 28.2%로 전년 동기 29%에서 소폭 축소됐다.지역별 매출액에서 북아메리카는 385억 루피로 전년 동기 대비 20% 늘어났다. 의약품의 가격은 하락했지만 사업 규모를 키웠을 뿐 아니라 신제품의 출시가 늘어난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인도 국영 연료소매업체인 힌드스탄 페르롤리엄(HPCL)은 2024년 4~6월 분기 순이익은 Rs 35억5800만 루피로 전년 동기 620억3900만 루피 대비 84.2% 하락했다고 밝혔다. 동기간 매출액은 1조2035억8590만 루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축소됐다.2025 회계연도 1분기 EBITDA는 210억8000만 루피로 전분기 대비 56% 추락했다. 마진율은 1.8%로 2024 회계연도 4분기 4.2%에서 급락했다. 1분기 원유 생산량은 576만 메트릭톤(t)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출어들었다.○ 인도 식음료 업체인 아다니 윌마르(Adani Wilmar)에 따르면 2024년 4~6월 분기 순이익은 ₹31억3200만 루피로 전년 동기 7억9000만 루피 손실에서 흑자로 전환됐다.동기간 매출액은 1416억8000만 루피로 전년 동기 1292억8000만 루피 대지 9.6% 확대됐다. 전체 판매 수량 측면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12% 늘어났다.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식용유와 식품, 소비재 등을 영위하는 사업부 매출액은 2자릿수 이상으로 증가했다. 특히 식용유 매출액은 153억3000만 루피로 전년 동기 대비 40% 늘어났다.특히 올레오 오일과 피마자 기름에 대한 수요는 급상승했다. 전체적으로 오일 사업이 축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의외의 결과다.참고로 올레오 오일은 소와 양의 콩팥에서 얻을 수 있는 최상급의 지방이다. 지방을 냉각시킨 후 잘게 썰어 적당한 온도로 가열해 사용한다.○ 인도 배차 공유서비스 업체인 라피도(Rapido)는 기존 투자자인 웨스트브릿지(WestBridge Capital)로부터 US$ 1억2000만 달러(약 Rs 100억 루피)를 투자받으며 유니콘에 등극했다. 현재까지 3억2900만 달러의 투자금을 확보했다.라피도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 추가로 2000만 달러를 유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써 라피도는 2024년 핀테크 업체인 퍼피오스(Perfios)와 인공지능(AI) 개발업체인 크루트림 AI(Krutrim AI)에 이어 3번째 유니콘이 되었다.참고로 라피도는 벵갈루루를 기반으로 설립됐으며 현재 인도 100개 도시에서 바이크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우버와 올라(OLA)가 선점한 이동 시장에서 틈새를 찾는 중이다.○ 파키스탄 카라치 항만청(Karachi Port Trust, KRP)에 따르면 회계연도 2024년 화물 처리량이 23.43% 증가했다. 총물류량은 5165만 톤(t)이다.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화물 4024만t·액체화물 1141t으로 전년 대비 각각 31.39%·1.7% 증가했다. 수출 물류는 1880만 톤으로 회계연도 2023년 1278만t과 비교해 47.16% 증가했다.○ 파키스탄 통계청(PBS)는 2023-24 회계연도 모바일폰 수입액은 Rs 5356억9000만 루피로 전년 1368억4700만 루피 대비 291.35%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4년 6월 모바일폰 수입은 2억7857.4만 달러로 전년 동월 1억5759.2만 달러 대비 76.77% 확대됐다.2023-24 회계연도 전체 통신장비 수입액은 23억6600만 달러로 전년 9억5669,6만 달러 대비 147.36% 증가했다. 국내에서 스마트폰 등 통신기기의 조립과 생산이 늘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국내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하다.○ 해운그룹 AP 몰러-머스크(AP Moller-Maersk)는 방글라데시와 중국과의 소매업 부문 무역을 위해 새로운 해상 운송 서비스 SH3를 2024년 7월7일 개시했다.해당 노선은 중국 상하이항에서 샤먼, 대만 가오슝, 난사, 말레이시아 탄중 펠레파스를 거쳐 방글라데시 치타공에 도착한다. 이는 기존에 운영되던 SH1, SH2, IA7 서비스를 보완한다.머스크는 새로운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중국의 섬유 원자재 수출업체들과 방글라데시의 의류 제조업체들을 지원하고자 한다.방글라데시는 4000개 이상의 공장에서 상품을 만들어 100개 이상의 국제 의류 브랜드에 공급하고 있다. 주로 뜨개질과 직조 의류를 150개국 이상으로 수출한다.○ 미국 글로벌 물류유통업체 스칸웰 로지스틱스(Scanwell Logisctics)는 스리랑카를 포함한 방글라데시, 인도, 그리고 아랍에미리트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스리랑카의 수도 콜롬보를 거점으로 해 기술 인프라를 개선하고 운송 수용성을 증진함으로써 더욱 큰 규모의 물품을 옮길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스칸웰의 주장에 따르면 성별과 언어,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운 채용을 준수하므로 콜롬보 사무실에는 근무하는 직원은 20년 이상 경력자가 95%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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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 X 헬리녹스 캠핑용품’ 및 ‘힐스 서머 키트(HILLS SUMMER KIT)’[출처=현대건설]현대건설(대표이사 윤영준)에 따르면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헬리녹스(Helinox), 타월로지스트(Towelogist), 날진(Nalgene), 트래블러스(Travelus) 등과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협업 기업들은 각 분야에서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먼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와 콜라보 작업을 통해 힐스테이트 '젠지 스타일(Gen Z Style)’을 적용한 캠핑용품을 선보인다.Gen Z Style의 Gen은 Generation의 약어이며 현대건설이 세계적인 컬러 거장 마시모 카이아초(Massimo Caiazzo)와 협업해 개발한 통합 디자인 명칭이다. 힐스테이트만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것이 특징으로 현재 힐스테이트 단지 곳곳에 적용되고 있다.헬리녹스 대표 제품인 ‘체어원’의 편안하면서도 컴팩트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캠핑의자와 테이블에 힐스테이트 젠지 스타일 고유의 감각적 색채와 디자인이 돋보이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이번 협업 제품은 ‘2024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제공될 계획이다.또한 현대건설은 주택 브랜드 업계 최초로 여름 한정판 굿즈 ‘힐스 서머 키트(HILLS SUMMER KIT)’를 출시했다. 굿즈에는 비치타월, 메쉬백, 물병 등이 포함된다.‘타월로지스트(Towelogist)’와 협업해 젠지 스타일의 컬러로 원사를 만들고, 직조로 패턴을 재현해 감각있고 경쾌한 이미지를 구현한 비치타월을 출시했다.세계적인 보틀 브랜드 ‘날진(Nalgene)’은 젠지 스타일 패턴을 물병에 새겨 세련된 디자인 요소를 보완했다. ‘날진’은 현대건설 건강주택 파트너인 글로벌 과학기업 써모 피셔(Thermo Fisher)의 자회사로서, 높은 내구성과 안전성을 갖춘 친환경 음료 용기 전문 기업이다.▲ ‘힐스테이트 X 헬리녹스 캠핑용품’ 및 ‘힐스 서머 키트(HILLS SUMMER KIT)’[출처=현대건설]마지막으로 여행용품 브랜드 ‘트래블러스(Travelus)’의 메쉬백은 다양한 물품 수납이 가능한 넉넉한 사이즈로 제작됐으며 여행 및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3개 업체가 참여해 출시한 굿즈는 운동, 산책 등 일상적 활동에서부터 물놀이, 피크닉 등 여가생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참고로 현재 힐스테이트 입주고객 대상 편의서비스 ‘힐스 3종(힐스 웰컴키트, 힐스 웰컴밀, 힐스 툴즈)’을 제공하고 있다.힐스 서머 키트는 입주자 사전점검 현장 및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5차’,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등 견본주택 방문 고객을 비롯해 다양한 채널의 이벤트를 통해 증정될 예정이다.힐스테이트는 오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24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고객 브랜드 체험과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굿즈 외 개최되는 오프라인 행사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협업의 일부다.펜타포트 행사장에는 힐스테이트의 아이코닉한 문주를 형상화한 쿨링미스트 게이트를 비롯해 H-라이프 스타일과 브랜드 가치를 담아낸 ‘힐스테이트 타운(HILLSTATE TOWN)’이 조성된다.이곳에서는 실제 힐스테이트 단지에 적용되고 있는 5 세컨드 갤러리 및 시그니처월 우편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8m 높이의 고층 타워 포토존 ‘힐스타워(HILLS TOWER)’와 함께 인증샷을 촬영한 고객에게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5 세컨드 갤러리(SECOND GALLERY)는 주차장 공간에 젠지스타일의 아트월, 동 출입구 기둥, 이정표 및 그래픽을 적용해 어두운 지하 공간을 편안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로 바꿔주는 힐스테이트 공용부 아이템이다. 최근 정크하우스 작가와 협업한 작품으로 다수 힐스테이트 단지에 적용하고 있다. 이외에도 관람객이 휴식을 위해 머무는 ‘힐스테이트 쉘터(HILLSTATE SHELTER)’에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3D기술로 제작한 에이치 위빙벤치(H Weaving Bench)를 설치해 쉼터를 제공하고, 포토존, 게임 등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에이치 위빙벤치 (H Weaving Bench)는 미국 그린 굿 디자인어워드 2023 제품 이며 그래픽 분야 수상작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자유롭고 다채로운 삶을 추구하는 미래 고객을 대상으로 힐스테이트만의 브랜드 가치와 철학을 나누고자, 각 분야를 대표하는 브랜드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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