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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KB국민은행 본점 전경 [출처=KB국민은행]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에 따르면 2026년 2월10일(화)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가좌동점에 라운지 형태의 특화 점포인 ‘KB 시니어 행복 라운지’를 새롭게 선보였다.‘KB 시니어 행복 라운지’는 포용 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고령층을 비롯한 금융 취약계층이 더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시니어 고객 맞춤형 공간이다.이번에 문을 연 라운지에서는 전담 직원이 빠른 창구를 통해 입출금, 통장 재발행, 연금 수령 등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금융 업무를 신속하게 지원한다. 또한 안마의자, 혈압 측정기, 커피 머신 등을 갖춘 공간을 마련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이 외에도 KB국민은행은 시니어 및 금융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동 점포 형태의 ‘KB시니어라운지’도 운영하고 있다.2025년 12월 문을 연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에서는 상속·증여 전문 상담 등 시니어 맞춤형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한편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그룹 차원에서 시니어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KB라이프는 2026년 1월 보험·요양·은행 서비스를 결합한 ‘보험-은행 복합 점포’인 ‘KB라이프 역삼 센터’를 오픈해 자산관리부터 요양·돌봄까지 아우르는 원스탑 종합 라이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또한 KB라이프의 요양 사업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는 2025년 ‘강동빌리지’. ‘광교빌리지’, ‘은평빌리지’를 추가 개소해 총 5개의 도심형 실버타운을 운영하고 있다.KB국민은행은 "KB 시니어 행복 라운지를 어르신들의 금융 이용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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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금융그룹 본사 전경 [출처=KB금융그룹]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에 따르면 2026년 2월5일(목) 이사회에서 2025년 4분기 주당배당금을 전년 동기 804원 대비 약 2배 증가한 1605원으로 결의했다.2025년 연간 경영 실적 발표를 통해 ‘코스피 5천 시대’에 걸맞은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밝히며 국민 모두의 성장을 위한 ‘국민 배당주’로서의 행보를 본격화했다.기지급된 2025년 분기별 현금배당을 포함한 총 현금배당 금액은 역대 최고 수준인 1.58조 원으로 전년 대비 32퍼센트(%) 증가하고 연간 배당 성향 또한 역대 최고 수준인 27%로 고배당 기업 기준인 25%를 넘어서며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기업 요건을 충족하게 됐다.또한 전년 말 CET1 비율에 연동해 산출된 2026년 1차 주주환원 재원 또한 역대 최대인 총 2.82조 원 규모로 KB금융은 이를 현금배당 및 자기주식 취득에 각각 1.62조 원, 1.20조 원을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KB금융이 이번에 발표한 주주환원은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주주(국민)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주주환원 방안에 대해 그룹이 다각도로 고민을 거듭한 결과다.이밖에 자본준비금 감액에 의한 비과세 배당 추진 등을 통해 KB가 동종 업계는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배당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주주환원과 더불어 KB금융은 그룹의 자본시장 및 기업금융 경쟁력을 바탕으로 그룹 차원의 생산적 금융 조력자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연초부터 생산적 금융을 전담할 컨트롤 타워 조직을 그룹 및 주요 계열사 내에 신설했으며 KB국민성장펀드를 기반으로 전남 신안 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총사업비 3.4조 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총사업비 3.3조 원) 등 대형 인프라 사업 금융주선을 적극 진행한다.인공지능, 로보틱스 등 딥테크 분야 혁신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600억 원 규모의 ‘케이비 딥테크 스케일업 펀드’를 결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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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KB금융그룹 본사 전경 [출처=KB금융그룹]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에 따르면 향후 5년간 110조 원 규모의 생산적·포용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업계 최상위 수준의 자본력과 조달 역량을 기반으로 미래 국가경제를 이끌어갈 전략산업 육성과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KB금융은 자본의 흐름을 생산적 영역으로 전환하는 것이 금융의 본질적 역할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2025년 9월 출범한 ‘KB금융그룹 생산적금융 협의회’를 중심으로 세부 추진 계획을 준비해 왔다. 총 110조 원 규모 중 생산적금융으로 93조 원, 포용금융으로 17조 원을 2030년까지 지원한다.◇ 공급 규모 및 계획... 생산적금융 93조 원은 투자금융 25조 원과 전략산업융자(기업 대출) 68조 원으로 공급먼저 생산적금융 93조 원은 투자금융 25조 원과 전략산업융자(기업 대출) 68조 원으로 공급한다. 투자금융 부문은 △국민성장펀드 10조 원 △그룹 자체 투자 15조 원으로 구성되고 전략산업융자의 경우 5년간 68조 원 규모로 첨단 전략산업 및 유망 성장기업 등에 자금을 공급한다.KB금융은 국내 선도지위를 가진 투자금융 경쟁력을 바탕으로 메가딜(MegaDeal) 발굴 및 선제적 금융지원을 통해 국민성장펀드의 조기 성과 창출 및 성공적 안착을 지원한다.추가로 15조 원 규모의 그룹 자체 투자를 통해 생산적금융(자산운용·증권·인베스트) 펀드 결성, 증권의 모험자본 공급, 계열사 인프라/벤처투자 등을 공급한다.특히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5극 3특 전략’에 부합하는 지역 성장 프로젝트 발굴을 적극 추진한다. 권역별 핵심 산업과 연계되는 인프라, 신재생에너지, 데이터·인공지능(AI)센터, 물류·항만 등 지역 맞춤형 전략산업과 SOC 복합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다.5극 3특 전략은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고자 전국을 5대 초광역권(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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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KB금융, 광복 80주년 맞아 ‘명예를 품은 가게’ 현판식 개최 [출처=KB금융그룹]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에 따르면 2025년 8월13일(수)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자립지원사업인 ‘명예를 품은 가게(이하 명품가게)’ 첫 번째 사업장의 현판식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류진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 회장, 김진 광복회 부회장, KB금융 양종희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독립정신을 이어가는 보훈 소상공인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명품가게’는 KB금융이 국가보훈부, 한경협, 광복회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을 발굴·지원해 생계와 자립을 응원하고 국민과 공감대를 확산하는 소상공인 지원 사업이다.1호 명품가게로 선정된 도봉구 창동의 ‘팔레트 미술교습소’는 독립운동가 김혁 선생의 손녀 김수정님이 운영하는 미술 학원으로 지역 아동의 예술교육에 힘쓰고 있는 공간이다.KB금융과 한경협은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외벽 정비, 간판 교체, 실내 리모델링, 수도관 보강 등 전반적인 공간 개선을 진행했다.KB금융과 한경협은 향후 전국 8개 지역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가게 및 부대시설 개선(리모델링) △분야별 경영 컨설팅(연중) △명품가게 현판 제공 등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KB금융은 나라를 위한 희생·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담아 독립유공자를 위한 캠페인과 후원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2019년부터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KB국민은행은 ‘독립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 영상 캠페인을 제작해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역사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또한 2022년 ‘대한의 보금자리’ 사업을 진행해 강원특별자치도 정선, 전라남도 목포,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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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금융그룹 본사 전경 [출처=KB금융그룹]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에 따르면 전 금융권 최초로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반 AI 활용 환경을 제공하는 ‘그룹 공동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이하 KB GenAI 포털)’을 오픈했다. 임직원의 일하는 방식과 금융서비스의 혁신을 주도하기 위함이다.‘KB GenAI 포털’은 KB금융지주와 8개 계열사가 협업해 영업 현장과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할 수 있도록 구축된 생성형 AI 기술 활용 플랫폼이다.협업에 참여한 8개 계열사는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KB라이프생명, KB자산운용, KB캐피탈, KB저축은행 등이다.AI 에이전트(AI Agent)는 자율적으로 목표를 이해하고 필요한 작업을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말한다.이번 ‘KB GenAI 포털’ 구축으로 KB금융의 주요 계열사는 △최신 기술 변화에 대한 유연한 대응력 △생성형 AI 기술의 안전한 활용 및 신뢰성 △생성형 AI 기술의 비즈니스 적용을 위한 그룹 공동 기술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특히 KB금융은 생성형 AI에서 자율적 판단과 문제 해결이 가능한 에이전틱 AI로 기술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흐름 속에서 선제적으로 그룹 공동의 생성형 AI 기술 활용 플랫폼을 구축했다. AI 중심 금융 혁신 경쟁에서 한발 앞서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KB금융은 현업 직원 누구나 AI를 직접 활용하고 AI 에이전트를 개발할 수 있도록 플랫폼 내에서 초급(No-Code), 중급(Low-Code), 고급(Pro Developers) 개발 환경을 고루 제공한다.이를 통해 정보기술(IT) 개발 경험이 없는 직원도 자신만의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 실무에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생성형 AI 기술에 기반한 금융서비스 확산도 한층 더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KB금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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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금융그룹 전경[출처=KB금융그룹]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에 따르면 2025년 4월24일(목) 인터넷·모바일 생중계를 통해 2025년 1분기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KB금융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6973억 원, ROE는 13.04%를 기록했다.이자수익 감소에도 2024년 1분기 은행의 ELS 손실 보상 관련 충당부채 전입의 기저효과가 소멸되고 그룹의 강점인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비은행 계열사의 이익이 전반적으로 확대되며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다.KB금융 재무담당 나상록 상무는2025년 1분기 경영 실적에 대해 “시장금리 하락 영향으로 이자수익이 감소했지만 핵심예금 유입이 확대되면서 이자이익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며 “비우호적인 영업 환경에서도 은행과 비은행 계열사간 상호보완적인 실적을 시현하면서 그룹 이익에서 비은행 부문 비중이 42%까지 증가했다”고 말했다.한편 실적 발표에 앞서 개최된 이사회에서는 주당 912원의 현금배당과 3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의했다. 2024년 10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 공시에 대한 이행 현황도 전자공시를 통해 공개했다.이행 현황 내용에는 주주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밸류업 이행 노력으로 주당 가치, 시가총액 등이 꾸준히 상승 중이다.자본 비율과 수익성 관리, 지속적인 지배구조 개선 및 ESG·IR 활동 등을 통해 ‘시장 모범 기업’으로서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비전도 포함돼 있다.또한 이날 발표된 주요 경영지표 가운데 비용효율성 지표인 그룹 CIR(Cost-to-Income Ratio)은 견조한 핵심 이익 성장과 그룹 차원의 지속적인 비용 합리화 노력으로 역대 최저 수준인 35.3%를 기록하며 뚜렷한 하향 안정화 추세를 보였다.1분기 말 기준 그룹 보통주자본(CET1)비율과 BIS자기자본비율은 효율적인 자본 할당 및 안정적인 위험가중자산 관리에 힘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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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금융, 일상을 예술로 담아내는 신진 작가(이다연·심봉민)와의 ‘캘린더 콜라보 인터뷰 영상’ 공개[출처=KB금융그룹]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에 따르면 차기 그룹 캘린더 제작을 함께하는 이다연·심봉민 작가와의 '캘린더 콜라보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KB금융은 역량있는 신진 작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그룹 캘린더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KB금융이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는 화랑미술제 ‘ZOOM-IN 특별전’ 참여 작가들과 함께 KB금융 캘린더를 제작해 K-아트를 이끌어갈 신진 작가의 성장을 지원한다.이번 영상에서는 KB금융과 캘린더 협업 소감과 기대감, 그리고 작품에 담긴 이야기들이 소개된다. 이다연·심봉민 작가는 2027년과 2026년 그룹 캘린더 프로젝트에 각각 참여할 예정이다.이다연 작가는 2025 화랑미술제 특별전 ‘ZOOM-IN Edition 6’에서 ‘KB 스타상’(신설)을 수상했다. 약 600여 명의 참가자 중 내·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KB금융 캘린더 프로젝트 작가로 최종 선정된 유망 신진 작가다. 평범하고 익숙한 일상을 특별한 의미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다연 작가는 “캘린더를 통해 일상 속 작은 특별함과 행복의 발견을 전하고 싶다”며 “잠시나마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며 쉬어갈 수 있는 캘린더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함께 참여한 심봉민 작가는 2023 화랑미술제 ‘ZOOM-IN Edition 4’ 최종 10인에 선정된 역량있는 신진 작가이다. 목탄을 활용해 동양적 구성과 색감이 돋보이는 풍경을 그리는 심봉민 작가의 작품은 정겨운 시골과 오래된 정원의 풍경을 통해 따뜻한 감성을 자아낸다.심봉민 작가는 “캘린더라는 매개체로 더 많은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평범함의 소중함을 담은 작품을 통해 많은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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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금융, ‘MSCI ESG평가’에서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3년 연속 최상위 등급 ‘AAA’ 획득[출처=KB금융그룹]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이하 MSCI)의 ‘2024년 MSCI ESG평가’에서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3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했다.세계적인 투자 연구기관인 MSCI는 매년 전 세계 약 8500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ESG 경영성과를 평가해 그 결과를 AAA(최고)부터 CCC(최저)까지 총 7단계로 발표하고 있다.KB금융은 이번 평가에서 ‘기업 지배구조’, ‘인적자본 개발’, ‘금융소비자 보호’, ‘금융 접근성’ 등 주요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국내 금융사 중 유일하게 ‘AAA’ 등급을 3년 연속 획득함으로써 국내외 최고 수준의 ESG경영 선도기업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KB금융은 ‘2024년 MSCI ESG평가’뿐 아니라 ‘서스테이널리틱스(Sustainanalytics) ESG리스크 평가’에서 국내 금융회사 중 최고 등급인 ‘Low Risk 등급’으로 평가받았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에서도 9년 연속 ‘월드지수’에 편입됐다.글로벌 ESG 평가기관들이 KB금융을 지속적으로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KB금융이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지속가능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금융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 금융 및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전 계열사와 함께 ESG경영 실천을 강화해 왔기 때문이다.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환경,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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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KB금융그룹 전경[출처=KB금융그룹]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에 따르면 세계적인 브랜드 평가 기관인 영국 브랜드 파이낸스(Brand Finance)가 발표한 ‘Banking 500’(이하 뱅킹 500)에서 국내 금융기업 브랜드 가치 1위, 전 세계 금융기업 브랜드 가치 54위 기업으로 선정됐다.브랜드 파이낸스는 매년 전 세계 금융기업을 대상으로 재무 실적, 성장 전망, 브랜드 충성도, 기업의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브랜드 가치를 평가한 후 ‘뱅킹 500’을 통해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2025년 브랜드 파이낸스의 발표에 따르면, KB금융의 브랜드 가치는 전년 대비 35퍼센트(%) 증가한 약 10.6조 원(US$ 75억400만 달러)으로 국내 금융사 중 1위를 기록했다.이는 글로벌 금융사 중에서도 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치로 브랜드 가치가 10조 원을 넘은 것은 국내 금융사 중 최초다.또한 이번 ‘뱅킹 500’ 보고서에는 KB금융의 비전과 브랜드 전략, 디지털 전략, 지속 가능한 경영 전략 등이 ‘브랜드 스포트라이트(Brand Spotlight)’ 섹션을 통해 주요하게 소개됐다.KB금융은 최고 수준의 재무 성과를 기록하면서도 돌봄과 상생을 중심으로 사회적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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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KB금융, 올해 부동산시장 전망 담은 『2025 KB 부동산 보고서』 발간[출처=KB금융그룹]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에 따르면 2025년 3월16일 2024년 부동산시장에 대한 진단과 올해 시장 전망을 담은 ‘2025 KB 부동산 보고서’를 발간했다.KB금융은 ‘2025 KB 부동산 보고서’를 통해 2024년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던 주택시장이 2025년에는 전반적으로 하향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이 과정에서 선호도에 따른 지역별 차별화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이며 대출 규제와 공급정책 구체화 등 정부 정책 방향이 주택시장 흐름을 좌우할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2025년 주택시장의 7대 이슈로 ①주택시장 불안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되는 공급물량 ②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비수도권 주택시장 반등 가능성 ③2025년 주택시장의 핵심 변수인 금리 인하와 대출 규제 ④서민의 주된 주거 수단인 비아파트 시장 정상화 가능성 ⑤우려와 기대 속에 본궤도에 오르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⑥주택 경기 판단의 바로미터인 서울 아파트 시장 ⑦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전세시장의 불안 요인을 선정했으며 각 이슈별 상세한 분석과 전망이 보고서에 담겼다.‘2025 KB 부동산 보고서’는 부동산전문가, 공인중개사, PB 등 총 700여 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했다.설문조사 결과 올해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하락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으나 지역별 결과는 다소 다르게 나타났다.비수도권은 전문가와 중개업소 모두 하락을 전망했으며 수도권은 전문가 상승, 중개업소 하락으로 전망이 다소 엇갈렸다. 이는 최근 거래량이 감소하며 침체돼 있는 현장의 분위기가 반영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이 밖에도 ‘현장에서 바라본 주택시장’에서는 수도권을 서울 한강 이남과 이북, 서울 주요 학군 지역, 수도권 주요 정비지역과 교통 이슈 지역 등 5개 지역으로 구분하고 15개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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