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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서 사진(한글)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에 따르면 철도 안전과 품질 확보를 위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을 성공적으로 갱신했다.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의 4년 주기 재평가를 통한 결과다. 철도연은 이번 평가 과정에서 △역학 분야(철도차량 및 관련 제품) 16개 △전기 분야(전자기적합성, 소프트웨어) 12개 △화재 분야 3개 등 총 31개 시험규격에 대한 인정 범위를 확보했다.KOLAS 인정제도는 공인시험기관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다. 시험수행 능력뿐만 아니라 시험인력의 전문성, 시험·계측장비의 적합성과 정확도, 품질경영체계의 운영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험 결과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제도다.▲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서 사진(영문)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이 이번에 계속하여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됨에 따라 국내 철도차량제작사, 부품 개발사들이 지속적으로 철도연에서의 시험인증 결과를 국제적으로도 상호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해외시험을 거치지 않게 되어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됐다.특히 철도연은 2000년 KOLAS 공인시험기관 최초 인정 이후 27년째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왔다. 철도차량 및 철도용품 시험·인증 분야에서 국가 공공시험기관으로서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공고히 해왔다.▲ 철도연 충북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 전경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신경호 공인시험인증실장은 “이번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 갱신은 연구원의 시험 역량이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며 “신뢰할 수 있는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철도차량과 철도용품의 안전성 검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우리 철도 기술이 국제 기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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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4▲ LS일렉트릭 R-센터,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 취득 [출처=LS일렉트릭]LS일렉트릭(LS ELECTRIC, 구자균 회장, 사장 김종우)에 따르면 2025년 10월22일(수) 자사 천안사업장 소재 ‘R-센터’가 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 한국인정기구)로부터 공인 시험기관 인정을 취득하고 시험기관 현판식을 가졌다.자사 자동화·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의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해 구축한 ‘R-센터(Reliability Center)’가 공인 시험기관으로 인정을 받은 셈이다.KOLAS 공인 시험기관은 국제표준에 따라 시험기관의 조직, 설비, 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제적인 기준의 시험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공식 인정하는 제도다. 이번 인정 취득을 통해 국제 공인 기관으로 성적서 신뢰성을 확보하고 대외 경쟁력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S일렉트릭은 약 140억 원을 투입해 2025년 1월 천안사업장에 산업 자동화 기기 및 소프트웨어 신뢰성을 시험하는 ‘R-센터’를 구축했다.R-센터는 연면적 3938평방미터(㎡)(1191평) 규모로 400여 종의 시험 장비를 갖추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시험 환경을 제공한다.극한의 온·습도와 진동 환경에서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시험 장비들을 비롯해 10미터(m) 밖에서의 전자파 영향을 확인할 수 있는 10m급 전자기적합성(EMC) 챔버, 1000마력(HP) 모터 부하시험이 가능한 드라이브(Drive) 신뢰성 시험소 등을 보유하고 있다.특히 미래 전략 사업인 배터리·전기차·반도체 분야의 인라인(In-Line; 하나의 생산 라인에서 여러 공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방식) 공정을 구현한 실부하 시험 장비를 자체 개발해 적용했다.이를 통해 소프트웨어의 품질과 성능을 오차 없이 검증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실증 기반의 품질 혁신으로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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