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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슈퍼마켓 체인점인 리들(Lidl) 본사 건물 [출처=위키피디아]독일 슈퍼마켓 체인점인 리들(Lidl)에 따르면 2025년 동안 영국 런던에 약 40개의 점포를 확장할 계획이다. 점포 확장에 £5억 파운드를 투자할 방침이다.오픈하는 매장과 인근한 지역에도 출점하기 위해 250개 이상의 후보지도 찾고 있다. 2205년 연말까지 벨데베레(Belvedere) 지역의 배송센터도 완공할 예정이다.나이트브릿지(Knightsbridge), 켄싱턴(Kensington), 첼시(Chelsea)와 같은 할인점과 연결되지 않은 지역을 제외하고 적합한 지역을 선택한다.현재 리들은 M25 내에서 120개 점포를 운영 중이지만 최소한 100개를 추가할 계획이다. 웨이트로즈(Waitrose), 세인베리(Sainsbury), 테스코(Tesco) 등이 우세를 보인 지역에도 출점한다는 구상이다.리들은 1994년 영국에 첫 점포를 오픈한 이후 현재 980개 이상으로 확장했다. 14개의 배송센터와 3만5000명의 직원을 고용한 국내 6위 슈퍼마켓 체인사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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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런던 켄싱텐의 쇼핑가인 켄싱턴 처치 스트리트(Kensington Church Street)의 전경 (출처: 위키피디아)영국 부동산 플랫폼인 주플라(Zoopla)에 따르면 2023년 12월 런던 주택 가격이 1.5%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12월 런던 지역 전체의 평균 주택 가격은 53만6000파운드로 조사됐다.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주택 가격이 잠시 급격한 상승세를 기록한 이후 서서히 떨어졌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기간 동안 재택근무가 일상화되며 중심지를 벗어난 교외 지역의 집값이 올랐었다.런던에서 주택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인 바킹(Barking)과 대거넘(Dagenham)의 평균 금액은 34만 파운드였다. 1년 전 35만4000파운드에서 4% 하락했으며 런던의 평균 금액과 비교해 20만 파운드 낮다.이스트 런던 외에 주택 가격이 낮은 지역의 평균 금액은 △벡슬리(Bexley) 37만8000파운드 △크로이던(Croydon) 40만3000파운드 등으로 조사됐다.한편 중심지인 켄싱턴(Kensington)과 첼시(Chelsea)의 평균금액은 112만 파운드로 1년 전 130만 파운드에서 13.7% 하락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런던에서 가장 주택 가격이 비싼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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