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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맥도날드(McDonalds) 인도에 공급되는 치즈. [출처=홈페이지]인도 마하라슈트라주 식품의약국(Maharashtra FDA)에 따르면 맥도날드(McDonalds)의 상품명에 치즈를 잘못 표기해 소비자를 기만했다고 지적했다.맥도날드가 판매하고 있는 버거와 너겟 제품에는 실제 치즈가 아닌 값싼 식물성 기름인 치즈 대체재를 사옹함에도 상품명에 '치즈'를 표기했기 때문이다.마하라슈트라주 식품의약국은 2023년 10월 맥도날드 측에 인도 전국 매장에서 판매 중인 관련 상품 설명에 포함된 '치즈'를 제외할 것을 요구했다.맥도날드 메뉴 중 △치즈 너겟 △맥치즈 베지버거 △맥치즈 논베지버거 △콘앤치즈 버거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등 최소 8개 상품이 치즈 대체제를 쓴 것으로 조사됐다.한편 맥도날드는 상품명에서 치즈를 삭제했으며 디른 제품은 고품질의 치즈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현지 치즈 공급업체인 드렉타(Dlecta Foods Pvt Ltd)는 치즈 유사제품를 공급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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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글로벌금융기관 라보뱅크(RaboBank)에 따르면 유럽에서의 버터 부족 및 수요 상승으로 글로벌 버터가격은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은 버터 부족과 더불어 재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글로벌 패스트푸드체인점인 맥도날드(McDonalds)는 아침 메뉴에서 식물성오일을 버터로 대체해 글로벌 버터 수요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트랜스지방에 대한 우려로 마가린 소비가 줄어들고 소비자들의 버터 구매가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최대 유제품제조사 폰테라(Fonterra) 역시 버터재고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전통적으로 전용저장시설(PSA)을 운영하고 있지만 전세계적으로 버터 수요가 많았고 공급이 저조했기 때문에 재고를 다 소진했다. 다만 중국으로의 수출물량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한다. 참고로 2017년 11월초 기준 국내에서는 슈퍼마켓 체인점 New World의 온라인 쇼핑몰 New World iShop이 500g 버터제품을 $NZ 5.7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그 외 유제품 제조사 루이스 로드 크리머리(Lewis Road Creamery)는 250g 버터를 6.79달러, 유제품제조사 웨스트골드(Westgold)는 400g 버터를 4.89달러에 판매 중이다.▲라보뱅크(RaboBank)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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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6미국 맥도날드는 2017년 필리핀 현지에 최소 45개의 점포를 오픈하는 것과 라구나주 카룸바시에 육류제조공장을 신설하는 사업 등에 총 35억페소를 투자할 계획이다.2016년 말기준 맥도날드는 전국에 521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지만 그 중 80%가 수도권을 포함한 루손지방에 집중되어 있어 향후 비사야제도와 민다나오섬 진출을 강화하려는 것이다.맥도날드에 따르면 2016년 순이익은 전년 대비 70% 증가한 12억페소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매출은 380억페소에서 2017년 410억페소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맥도날드 필리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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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맥도날드(McDonalds) 로고미국 맥도날드(McDonalds)는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프랜차이즈 사업권을 사우디아라비아 Lionhorn에 매각했다. 거래금액은 비공개이다.Lionhorn은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등 총 390여개 점포의 소유권을 인수했다. 그 중 80%는 직영점으로 운영됐는데 아시아 국가에서는 주로 직영점의 형태가 많다.맥도날드는 1979년 처음 싱가포르에 진출해 현지 기업과 합작으로 사업을 전개했고 2009년 완전 자회사화했다. 2015년 싱가포르 국내 패스트푸드 시장점유율은 41.6%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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