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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무슬림민다나오자치구 지역투자위원회(RBOI-ARMM)에 따르면 Mina Vida De Mindanao Corporation의 P9억4050만 페소 니켈광산 투자프로젝트를 승인했다.해당 광산은 타위타위(Tawi-Tawi)주에 위치해 있다. 광산개발이 진행되면 현지 주민 500명을 고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무슬림민다나오자치구(ARMM)가 부과하는 세금은 지역재산세로 5%이다. 또한 농업부문에 대한 투자도 22억 페소나 유치했다. Ekasalam Agriventures의 바나나농장에 대한 투자액도 2억9000만 페소로 집계됐다.다른 기업은 ChocoInvest Corporation은 카카오농장에 10.16억 페소를 투자한다. 이로서 2018년 투자 목표액인 21억 페소를 100% 이상 달성한 것으로 드러났다.무슬림민다나오자치구(ARMM)는 무슬림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정부와 분리독립투쟁을 벌이다가 1996년 평화협정을 체결했다. 이후부터 낙후된 경제를 살리기 위해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는 중이다.▲무슬림민다나오자치구(ARMM) 지역(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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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저가항공사 세부퍼시픽(Cebu Pacific)에 따르면 새로운 5개 노선을 확장할 계획이다. 주요 섬과의 연결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7월 26일부터 세부와 마스베이트, 다바오, 두마구체, 참보안가, 코타바토 등 사이에 항공노선을 1주일에 3회 운항한다. 세부퍼시픽의 자회사인 세브고도 해당노선에 투입한다.세부에서 마스베이트 편도요금은 17859페소, 카가얀에서 잠보안가까지는 1906페소 등으로 저렴한 편이다. 국내 관광산업의 육성과 경제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저가항공사 세부퍼시픽(Cebu Pacific)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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