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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윈터 팬시 푸드쇼 오뚜기 부스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중,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Winter Fancy Fair'에 참가해 치즈라면(cheesy ramen)을 알렸다.이번 전시회에서 리브랜딩 이후 2025년 8월 라인업을 완성한 치즈라면(cheesy ramen) 8종을 전면에 내세워 미주 시장 내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했다.특히 치즈 소비량과 관심도가 높은 미국 시장 특성을 고려해 현지화 전략을 적용한 치즈라면(cheesy ramen)을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이번 전시 기간 동안 대형 리테일러, 로컬 리테일러, 브로커, 유통사 등 총 105곳의 주요 고객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치즈와 라면이 만난 치즈라면 (cheesy ramen)'이라는 콘셉트 아래 맛과 품질, 디자인 측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치즈라면 (cheesy ramen) 은 오뚜기의 대표 라면 중 하나인 '보들보들 치즈라면'을 모티브로 미주 소비자를 타깃으로 새롭게 기획된 제품이다.▲ 2026 윈터 팬시 푸드쇼 오뚜기 부스 전경 [출처=오뚜기]라인업은 국물라면 2종(체다, 스파이시)과 볶음라면 2종(체다&마스카포네, 스파이시 칠리&체다)으로 구성돼 총 4개 품목이며 제품 형태는 용기 4종과 봉지 4종으로 총 8종 출시됐다.패키지 디자인 역시 현지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밝은 계열 색상을 적용했으며 치즈를 떠올릴 수 있는 달 모양 마스코트 캐릭터 '무니(Moonie)’를 활용해 각 제품별 재미있는 표정으로 즐거움과 개성을 더했다.한편 오뚜기는 Fancy Fair 참가뿐 아니라 미국 주요 고객사 채널에서 치즈라면 (cheesy ramen) 로드쇼 및 시식 행사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2026 윈터 팬시 푸드쇼 오뚜기 부스 전경 [출처=오뚜기]또한 다양한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치즈라면 (cheesy ramen)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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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한국전력 본사 전경 [출처=한국전력]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에 따르면 2026년 1월13일(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 시의회에서 정치교 한전 안전영업배전부사장과 Daniel Rickenmann 컬럼비아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배전망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세계 최대 전력 시장인 미국에 한국형 배전망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전력시장 진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협약은 한전이 보유한 선진 배전망 운영 기술을 미국 전력 환경에 최적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이 핵심이다.이를 통해 차세대 배전관리시스템(ADMS)과 에너지관리시스템(K-BEMS) 등 한전이 자체 보유한 핵심 기술의 미국 시장 기술 실증과 사업화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한전과 컬럼비아시는 한전 전력연구원, 한국에너지공과대(KENTECH), 미국 전력연구원(EPRI), 사우스캐롤라이나대(USC) 등이 참여하는 공동 워킹그룹을 구성한다.워킹그룹은 한전의 기술 역량을 집약한 ‘미국 맞춤형 배전망 운영 설루션’을 개발하고 컬럼비아시 전력망을 대상으로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컬럼비아시는 2036년까지 재생e 100퍼센트(%) 공급 추진을 목표로 하는 만큼 노후 배전망의 운영 효율화와 분산 에너지 확대 대응이 중요하다.이러한 상황에서 한전의 배전망 운영 기술을 적용해 전력망의 안전성을 높이고 효과적인 에너지 비용 절감 또한 기대하고 있다.한전은 이번 프로젝트를 미국 시장 진출의 첫 사례로 삼아 향후 미국 전력시장 전반으로 한국 배전 기술의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이는 단순 장비·기술 수출을 넘어 현지화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K-Grid 해외진출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Daniel Rickenmann 컬럼비아시장은 “한전과의 협력을 통해 컬럼비아시의 전력 인프라를 한 단계 발전시켜 지속 가능한 에너지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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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현대로템 4세대 HR-셰르파 조감도 [출처=현대로템]현대로템(대표이사 사장 이용배)에 따르면 신사업 리더십 확보를 위해 로봇사업과 수소사업 부문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체계를 개편하기로 했다.최근 글로벌 산업계는 미래 패러다임 변화의 핵심 축으로 인공지능(AI)과 차세대 에너지원을 주목하면서 로봇·수소 기술 고도화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이런 흐름에 발맞춰 현대로템은 방산과 철도, 플랜트 등 전 사업 영역의 기술에 무인화와 AI, 수소에너지, 항공우주 등 차세대 혁신 기술을 접목시키겠다는 구상이다.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수소, 무인화·AI, 항공·우주 등 미래 산업 경쟁 구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며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이를 신속하게 사업화로 연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율주행 및 피지컬(Physical) AI 핵심 기술을 사업 모델 전반으로 확대 적용하겠다”고 말했다.피지컬 AI는 글자나 그림을 디지털 환경에서만 처리하는 기존 생성형 AI와 달리, 센서와 로봇 같은 하드웨어를 통해 실제 공간을 인식·판단하고 행동까지 수행하는 AI를 가리킨다.이를 위해 현대로템은 신사업을 강화하고 미래 피지컬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우선 디펜스솔루션(방산) 부문에서는 미래 전장에 대비하기 위한 유·무인 복합지상무기 체계와 항공우주 사업 육성에 역량을 집중한다.차세대 전차와 장갑차, 다목적 무인차량(HR-셰르파) 등 라인업에 AI 기반 자율주행과 군집 제어 능력을 탑재하고 다족보행로봇 연구개발을 확대하는 등 방산 부문 무인화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항공우주에서는 민간 주도의 우주 수송 시대를 여는 기술로 주목받는 35t급 메탄 엔진 기술 개발에 국내 최초로 나섰다. 연소 시 그을음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빠른 재사용이 가능한 메탄 엔진은 데이터와 AI 기반으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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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에 입항하고 있는 '천진동방국제크루즈(Tianjin Orient International Cruises)사의 ‘드림(Dream)’호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6일(화) 천진동방국제크루즈(Tianjin Orient International Cruises)사의 ‘드림(Dream)’호가 인천항 크루즈부두에 입항하며 2026년 인천항 크루즈 시즌 첫 항차를 개시했다.‘드림(Dream)’호는 2025년 9월 인천항 첫 입항 이후 승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노선을 운영해왔다. 2026년 운항 규모를 더욱 확대해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 총 11항차가 인천항에 입항할 예정이다.인천항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32항차의 크루즈를 운영하며 여객 수 7만9455명을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국제 크루즈 여객 운송이 재개된 2023년 이후 최대 실적이다.2026년에는 인천항 크루즈 운영 규모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2026년 1월 기준 현재까지 예약된 인천항 입항 예정 크루즈는 총 64항차로 2025년 대비 2배 수준이며 예상 여객 수는 약 19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크루즈 선사들의 '26년 입항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입항 항차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에 입항하고 있는 '천진동방국제크루즈(Tianjin Orient International Cruises)사의 ‘드림(Dream)’호 [출처=인천항만공사]또한 2026년 인천항에서 모항을 운영하는 선사가 전년 3개사에서 8개사로 증가할 예정이다. 이는 글로벌 크루즈 선사들이 인천항을 아시아 지역의 주요 거점 항만으로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인천항만공사는 크루즈 수요 증가에 대응해 크루즈터미널 시설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환영·환송 행사 운영, 여객 교통편 개선 등 이용객 중심의 운영 환경을 조성해 여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기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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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SK AX CI [출처=SK AX]산업 현장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선도하는 SK AX(사장 김완종)에 따르면 농협의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 강화를 돕기 위한 ‘상호금융 차세대 정보계 시스템 구축 사업’에 나섰다.이번 프로젝트는 전국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업종별 영업 환경을 데이터화해 최적의 고객관리와 마케팅에 활용한다.또한 업무시스템에 AI를 적용해 기술 격차 없이 직원 누구나 쉽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업무 효율 제고도 도울 예정이다. 농·축협은 조합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예금·대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기관이다.SK AX는 전국 농·축협 조합원과 준조합원, 지역 주민(농업·축산업 종사자, 소상공인, 외국인) 등 고객군을 세분화하고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한 고객 분석이 이뤄진다. 정교하고 체계적인 고객관리와 마케팅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향후 2년에 걸쳐 △고객의 실시간 관심과 행동 패턴을 포착해 개인화 고객관리를 수행하는 ‘마케팅 플랫폼’ △데이터 품질·정확성·속도를 끌어올리는 ‘데이터 플랫폼’ △직원 누구나 데이터를 쉽게 탐색·분석·활용할 수 있는 BI(Business Intelligence) 포털을 구현하게 된다.‘마케팅 플랫폼’은 고객 행동과 관심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금융서비스를 먼저 추천하는 AI 기반 맞춤 제안 기능을 적용하는 것으로 농·축협의 ‘먼저 돕는 금융 서비스’ 체계를 지원하게 된다.아울러 고객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싱글 뷰 상담 환경을 도입해 현장에서 상담 정확도와 처리 속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데이터 플랫폼’은 부서나 시스템별로 달랐던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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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팜랜드 메리윈터팜(MERRY WINTER FARM) 겨울축제 행사 배너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가 2025년 12월6일(토)부터 안성팜랜드(분사장 강민경)가 본격적인 겨울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리윈터팜(MERRY WINTER FARM)」 겨울축제를 시작한다.이번 겨울축제는 낮은 기온에도 방문객들이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온기 가득한 가족형 포토존과 함께 실내 체험공간으로 구성해 안성팜랜드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특히 중앙광장에는 대형트리와 다양한 조형물이 설치된 ‘트리 빛 윈터빌리지’를 조성했다. 가족·연인과 함께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감성을 느끼며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안성팜랜드 메리윈터팜(MERRY WINTER FARM) 겨울축제 행사장 중앙 광장 [출처=농협경제지주]또한 겨울철 인기체험인 △빙어 체험장, 실내에서 동물교감이 가능한 △메리마굿(G0OD)간,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플리마켓(12월20~21일, 25일, 27~28일 예정)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되며 12월말부터는 눈썰매장도 개장한다.한편 이번 축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성팜랜드 공식홈페이지(www.nhasfarmland.com)와 SNS계정(@asfarmland.official)에서 확인 가능하다.안성팜랜드 강민경 분사장은 “겨울철에도 편안하고 즐겁게 머물 수 있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며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안성팜랜드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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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SK AX CI [출처=SK AX]SK AX(사장 김완종)에 따르면 2025년 12월4일(목) 인공지능(AI) 시장을 선도하고 중장기 지속 성장을 추진하기 위한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개편은 AI 기술 연구와 상품의 개발·관리 역량을 강화해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고객사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주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를 통해 그룹 및 대외 고객의 AI·Digital 전환을 혁신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AX 향 사업 체계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SK AX는 이를 위해 조직을 AI 중심으로 재편했다. sLLM 등 AI 선행 기술을 연구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전사 AI를 관장하는 CAIO(Chief AI Innovation Officer)를 CEO 직속으로 신설했다.AX 상품의 빠른 시장 확산과 산업별·고객별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위한 AX Product - Price - Offering 체계를 마련했다.이와 더불어 성장의 Momentum을 가속화하기 위해 전사 차원에서 Special Mission을 전담하는 성장 Squad를 신설해 미래 핵심과제의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부문별 AX 핵심 과제를 추진하는 CoE(Center of Excellence)를 각 부문 직속으로 편제하고 CAIO가 전체 과제를 총괄해 AI혁신의 Speed & Scale Up을 추진할 예정이다.회사는 AI 선행 기술 연구와 상품의 Lifecycle 관리, 그리고 실행 조직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AX 기반 사업 모델을 본격 실행하기 위한 조직 체계라고 설명했다.ITS 산업의 고객을 전담하는 Biz. 조직과 사업 수행을 전담하는 서비스 조직의 매트릭스 구조도 한층 고도화했다. 반도체 등 Hi-Tech 사업의 Digital 전환 Best Practice를 대내외 제조업에 빠르게 확산하고 현재 추진 중인 대규모·핵심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위한 체계를 마련했다.아울러 본체 사업 조직과 해외법인 간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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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원광대 안전보건학과 학생 대상 광주첨단물류센터 현장견학(원광대학교 안전보건학과 학생 및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임직원들) [출처=쿠팡]쿠팡(대표이사 박대준)에 따르면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대표이사 정종철, 라이언 브라운)가 2025년 11월21일(금) 원광대 안전보건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광주 광산구 평동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광주첨단물류센터(Fulfillment Center)에서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쿠팡 광주첨단물류센터는 호남권 최대 규모로 근로자를 위한 쾌적한 작업환경과 체계적인 안전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물류 업계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곳이다.이번 현장 학습은 2025년 9월 CFS가 원광대와 체결한 ‘안전보건 전문 인재 양성’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의 일환이다. 학생들의 EHS(환경·건강·안전, Enviroment Health Safety)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체험 행사에는 원광대 안전보건학과 박지영 학과장, 최윤희 교수, 재학생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라이언 브라운 CFS 대표이사를 대신해 채종민 최고안전책임자(CSO)가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을 맞이했다.학생들은 지게차와 작업자 간 충돌 방지를 위한 동선 분리 관리부터 입고·출고·허브 라인의 안전장치, 작업자 보호 장비 등을 직접 살펴보며 CFS의 산업안전 관리 체계 전반을 체험했다.또한 EHS 팀의 안전보건 전문가들은 ‘CFS안전보건을 묻다’라는 세션을 준비해 RCA(근본 원인 분석, Root Cause Analysis)를 통한 작업환경 개선과 안전조치 도출에 성공한 CFS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학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원광대 안전보건학과 3학년 김소연 학생은 “쿠팡에 자동화 물류 로봇이 많아서 안전보건 관리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것 같다”며 “수업 시간에 이론으로 접하던 안전 관리 절차와 개선 기법을 직접 확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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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HMM, 합작법인 설립 HMM, 여의도 사옥에서 개최된 BGN그룹 B쉬핑과 합작법인 설립식(우측 첫 번째 정준 HMM 벌크사업본부장과 두 번째 오잔 투르쿠르(Ozan Turgut) BGN 대표) [출처=HMM]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UAE)의 BGN그룹 산하 B International Shipping & Logistics와 액화석유가스(LPG) 운송 사업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에 합작법인 ‘HMMB INT Shipping Pte. Ltd’를 설립했다.2025년 11월5일(수) HMM 여의도 사옥에서 개최된 합작법인 설립식에는 HMM과 BGN그룹 및 B International Shipping & Logistics의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에 신설된 합작법인인 ‘HMMB INT Shipping Pte. Ltd’는 HMM과 B International Shipping & Logistics가 각각 50퍼센트(%)씩 투자한다.향후 8만8000CBM급 초대형 가스 운반선(VLGC) 2척을 운영할 예정이다. 선박은 BGN그룹의 원자재 및 에너지 트레이딩 계열사인 ‘BGN INT DMCC’와 15년 장기 운송계약이 체결돼 있다.이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하다. 현재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 중인 선박들은 2027년 상반기에 인도될 예정이다.BGN그룹은 연간 약 1400만 톤(t( 규모의 LPG 무역량을 기록하며 40여 척의 LPG 선박을 운영 중인 글로벌 리딩 트레이딩 기업이다.과거 5척의 LPG 선박을 운용했던 HMM은 2016년 이후 해당 사업을 중단했으나 최근 ‘2030 중장기 전략’을 바탕으로 벌크부문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30년까지 LPG 및 암모니아 운송 선대를 약 20척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2025년 중형 LPG선 3척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 합작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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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06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유력 언론사는 불확실한 정치적 상황과 경제로 구독자가 급증하고 있다.캐나다 에너지 기업은 국제유가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생산량 증대, 높은 정제마진 등으로 시장 전망치보다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브라질은 2026년에 기업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하므로 판매 및 마케팅 관련 직업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 최대 인력 채용 서비스 기업인 로버트 하프 인터내셔널(Robert Half International Inc) 사무실 전경 [출처=홈페이지] ◇ 미국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 2025년 3분기 신규 구독자 46만 명 증가미국 대표 언론사인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는 2025년 3분기 신규 구독자가 46만 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2분기 대비 2배 증가한 수치이며 2020년 4분기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2025년 10월 말 기준 총 구독자는 1230만 명이며 온라인만 구독하는 사람은 1180만 명에 달한다. 2020년 4분기 대비 500만 명이 증가했다.하지만 3분기 뉴스만 구독하는 가입자는 156만 명으로 13만 명이 줄어들었다. 2023년 이후 뉴스 단독 서비스의 판매를 중단했기 때문이다.1180만 명의 디지털 구독자 중 390만 명이 뉴스가 아닌 서비스를 구독한다. 전체 디지털 구독자의 3분의 1에 달하며 2분기 이후 33만 명이 증가했다.◇ 캐나다 선코어(Suncor), 2025년 9월30일 기준 3분기 조정 이익 1주당 C$1.48달러로 전망치인 1.08달러 상회캐나다 에너지 기업인 선코어(Suncor)에 따르면 2025년 9월30일 기준 3분기 조정 이익은 1주당 C$1.48달러로 전망치인 1.08달러를 상회했다.국제유가가 낮은 수준을 유지했음에도 생산량이 증가하고 정제 마진이 개선된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정제소에 대한 수요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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