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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7▲ hy, 일본 인기 디저트 ‘홋카이도 치즈 케이크 푸딩’ 국내 출시[출처=hy한국요쿠르트]hy(대표이사 변경구)에 따르면 일본 프리미엄 디저트 ‘홋카이도 치즈 케이크 푸딩(이하 홋카이도 푸딩)’을 독점 판매한다.홋카이도 푸딩은 떠먹는 컵 디저트로 푸딩 위에 크림치즈 케이크를 올려 2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홋카이도 청정지역의 고급 원유와 밀가루만으로 만든 크림치즈 케이크는 폭신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아래층의 푸딩은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으로 진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홋카이도 푸딩은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일본 내 ‘칠드 치즈(chilled cheese) 디저트’ 카테고리에서 리테일 판매 기준 6년 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국내에서도 일본 여행객들 사이에서 ‘꼭 맛봐야 할 디저트’로 입소문이 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다.제품은 hy 자사몰 프레딧(www.fredit.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1차 사전 예약은 2월 10일부터, 2차 사전 예약은 2월 17일부터 진행된다. 가격은 1개당 3900원이다.원유리 hy 마케팅 담당자는 “프레시 매니저의 콜드체인 시스템을 활용해 현지에서 맛보던 디저트를 완벽한 품질로 제공할 것이다.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제품들을 선도적으로 선보이며 고객 만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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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2영국 패스트푸드 샌드위치 체인운영기업인 서브웨이(Subway)에 따르면 브렉시트의 영향으로 신선 재료인 당근, 계란, 치즈 부족 사태 경고가 오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브렉시트 전환기 이후 공급 라인에 차질이 빚어질 것을 미리 예상해 신선 재료 부족 사태를 전국 매장에 경고한 것이다.영국의 서브웨이 매장들이 신선 식자재 부족으로 영업을 중단한다고 표시한 것은 실수였다고 밝혔다. 곧 직원들에게 상기 표시를 없애도록 조치했다.하지만 일부 서브웨이 매장들은 신선 식자재 부족을 겪었다. 영국 서브웨이는 자사가 소유한 기업인 IPC Europe을 이용해 유럽 대륙으로부터 식자재를 조달한다.참고로 서브웨이는 미국의 글로벌 패스트푸드 체인운영기업으로 전세계 매출액은 £70억파운드 이상, 4만3000여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서브웨이(Subway)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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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8오스트레일리아 치즈제조사 베가치즈(Bega Cheese)에 따르면 코버그(Coburg)공장을 곧 폐쇄할 계획이다. 해당 공장에서 체다치즈와 모짜렐라치즈 제조시설을 운영하고 있다.코버그공장은 빅토리아(Vic)주 주도인 멜버른의 교외 지역에 있다. 이곳에서 근무하던 50여명이 감원조치로 해고될 것으로 전망된다.베가치즈는 정확한 해고자 수를 밝히지 않았지만 나머지 직원들은 자사의 다른 근무지로 전근시킬 계획이다. 2018년 12월 말 마감 기준 반년 순이익이 74%나 급감하면서 구조조정을 단행한 것으로 분석된다.2018년 12월말 기준 6개월 동안 매출액은 6억4920만달러로 집계됐다. 참고로 해당 공장은 2009년 인수했다. 원유공급 가격이 상승하고 있지만 판매는 부진한 상황이다.▲베가치즈(Bega Cheese)의 다양한 치즈제품(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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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치즈제조사 베가치즈(Bega Cheese)의 자료에 따르면 베지마이트(Vegemite) 및 크래프트(Kraft)사의 다른 브랜드 등을 $A 4억6000만 달러에 인수할 예정이다.이들 업체는 땅콩버터, 마요네즈, 치즈 등의 제품을 생산하며 소비자들에게 인지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베가치즈는 국내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M&A를 추진하고 있다.▲베가치즈(Bega Cheese)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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