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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조사분석기관 마켓츠앤마켓츠(Markets and Markets)의 ‘2030년 전 세계 인공지능(AI) 시장 전망’에 따르면 2023년 AI 시장 규모는 US$ 1502억 달러(약 208조7780억 원)에 달한다.20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36.8%를 기록하며 1조3452억 달러(약 1869조 8280억 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4년 6월24일 마이크로소프트(MS)는 2013년부터 진행해온 해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나틱(Natick)'을 종료했다. 나틱 프로젝트는 데이터센터 운영비의 40%를 차지하는 냉각비를 절감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시작됐다.향후 로봇 공학을 통해 데이터센터의 자동화 기술과 더불어 사람과 로봇이 협력하는 방식을 찾아나갈 예정이다. 글로벌 ICT 시장을 주도하는 MS의 기업 현황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서학개미 투자가이드 마이크로소프트 기업분석 [출처=iNIS]◇ 윈도우 10의 지원 종료정책 도입으로 막대한 전자 폐기물 양산 비판받아최근 MS는 다국어 언어모델 개발에 강점을 보이는 ‘코히어’(Cohere)와 프랑스 대표 스타트업 ‘미스트랄 AI’(Mistral AI), 아랍에미리트 국영 AI 기업 ‘G24’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 바가 있다. 이들 모두 오픈AI의 잠재적 경쟁사다.MS는 2025년 10월14일 윈도우 10의 기술 지원을 종료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로 2억4000만 대의 PC를 폐기해야 한다는 관측이 제기됐다.구형 PC를 차세대 운영체제OS로 업그레이드해서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호환성 강화'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소극적인 면모를 보인다.윈도우 11에서 기존보다 강화된 보안 기능을 도입하며 하드웨어 요구사항 기준을 높였기 때문에 이용자들은 구형 PC 부품을 신형으로 교체해야 한다. 부품을 일일이 교체하는 번거로움을 감내하는 소비자들은 적기 마련이다.결과적으로 이용률이 낮아진 PC는 폐기하게 된다. 이러한 전자 폐기물의 무게는 4억8000만 킬로그램(kg)에 달해 자동차 32만 대의 무게와 맞먹는다.MS는 2028년 10월까지 윈도우 10의 기술 지원을 받기위한 유료 상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그럼에도 MS의 윈도우 10 지원정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은 편이다. 2024년 8월23일 기준 418.49달러로 52주 최고점인 468.35달러와 비교하면 많이 떨어졌다. 야후 파이낸스(Yahoo Finance)에 따르면 MS는 엔비디아, 애플, 알파벳, 아마존, 메타 등과 같이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의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MS의 신제품인 코파일럿 플러스 PC는 오픈AI에 기반을 둔 AI 서비스 '코파일럿(Copilot)'을 자체 내장한 브랜드로 윈도우에 특화됐다.모바일 PC용 AI칩셋 퀄컴 '스냅드래곤 X' 시리즈를 탑재했기 때문에 코파일럿은 온디바이스 환경에서 제공된다. AI 기술이 타사와 다르게 서버를 거치지 않으므로 인터넷 연결 또한 필요하지 않아 보안성이 훌륭하다.사용자가 컴퓨터에서 봤거나 실행했던 모든 데이터 및 동작을 AI가 기억해뒀다가 필요할 때 검색결과로 활용하는 AI 검색 기능 리콜(Recall)도 포함됐다. ◇ 2014년부터 CEO로 임명된 사티아 나델라가 모바일 및 클라우드 사업 추진해 성공MS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는 1955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출생했다. 학교 자선바자회 수익금은 텔레타이프라이터 단말기와 제네럴 일렉트릭(GE) 컴퓨터의 사용시간을 구매하는 데 투자했다.게이츠는 GE 시스템을 통해 게임을 만드는 등 초기 프로그램 언어인 베이직으로 프로그래밍하는 것에 관심을 가졌다. 당시 기억에 대해 그는 '그때 그 기계는 나에게 정말 굉장한 것이었다'고 술회했다.고등학교 졸업 후 하버드 법학과에 입학했으며 1975년 폴 앨런과 함께 MS를 설립하면서 학업을 중단했다. 1975년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서 창업했다.게이츠는 마이크로인스트레이팅시스템(MITS)과 연결해 미니컴퓨터로 작동하는 알테어 에뮬레이터와 베이직 인터프리터를 차례로 개발했다.앨런은 마이크로 컴퓨터와 소프트웨어의 합성어인 'Micro-Soft'라고 이름을 명명했다. 1976년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라는 상호를 공식적으로 등록했다. 2024년 8월 현재 MS를 이끌고 있는 최고경영자(CEO)는 사티아 나델라이다. 2000년대 초반부터 2014년까지 모바일 시장 진출에 실패하며 MS의 가치가 쇠락하던 때 CEO를 맡았다.운영체제(OS)에 의존했던 사업 모델에서 모바일 클라우드 기업으로 체질을 개선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당시 나델라는 '모바일 퍼스트, 클라우드 퍼스트'를 주장했다.나델라는 MS에서 일하기 전 선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근무했다. 1992년 부회장 자리에서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그룹을 이끌며 컴퓨팅 플랫폼, 개발자 도구,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업무를 맡았다.MS의 대표 제품은 OS 윈도우, Edge 브라우저, 소프트웨어 판매에 클라우드 기반 구독 서비스를 결합한 오피스 365(Office 365), 거치형 콘솔게임 Xbox, SNS 링크드인(LinkedIn) 등이다.매출액은 △2021년 1680억88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7.53% △2022년 1942억7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7.96% △2023년 2119억15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6.88% 각각 증가했다.영업이익은 △2021년 699억16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2.02% △2022년 833억8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9.26% △2023년 885억2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6.16% 각각 확대됐다.순이익은 △2021년 612억71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8.37% 증가 △2022년 727억38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8.72% 증가 △2023년 723억61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0.52% 감소했다.◇ OS에서 시작된 비지니스 경쟁력이 클라우드, SNS 등으로 확대되며 시장 장악력 강화MS가 주력으로 하는 시장에서 주요 경쟁자는 엔비디아, 애플, 알파벳, 오픈AI, 아마존 등이다. 애플은 2020년 말부터 PC용 칩 M1을 자체 개발하며 PC 운영체제(OS) 시장 점유율 2019년 13.8%에서 2023 18.9%로 5.1%포인트 올렸다. 독일 데이터 전문기업 스태디스티아(Stastia)에 따르면 MS의 세계 PC OS 시장 점유율은 2023년 5월 62%로 2019년 동기 대비 16.9%포인트 하락했다.2023년 6월 전 세계 노트북 제조업체의 시장 점유율은 애플(Apple)이 17%, 레노버(Lenovo)가 15%, HP가 12%를 차지했다. MS는 겨우 4%를 기록하는데 그쳤다.MS의 사업구조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는 지능형 클라우드 사업부, 인맥관리와 구인구직 SNS 등을 맡은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사업부, 퍼스널 컴퓨팅(MPC) 사업부로 구분된다.코로나19 대유행으로 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됐다. MS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오피스365, 광고, 게임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만큼 생산성이 뛰어나 광범위한 고객층을 확보했다.전 세계 총 54개의 데이터센터를 보유했을 뿐 아니라 사용자들과 거리가 가깝고 네트워크 속도가 빨라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고객 정보나 기업의 영업 비밀 등에 대한 데이터 보안을 이유로 퍼블릭 데이터센터가 아닌 자체 데이터센터를 요구하는 회사도 존재한다. 하지만 대세는 데이터 센터의 아웃소싱이다.그럼에도 MS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인 애저로 퍼블릭 클라우드 간 동기화가 완벽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라는 특성을 무기로 시장을 확장 중이다.코파일럿 플러스 PC는 1초당 40조 회의 AI 연산을 처리할 수 있다. 애플의 최신 맥북 에어의 작업처리 속도보다 58% 더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일반 노트북에 사용되는 중앙처리장치는 소프트웨어 호환성을 제공한다. 그러나 ARM 기반의 중앙처리장치가 탑재된 노트북은 이러한 소프트웨어 호환성이 제한된다.같은 윈도우 운영체제(OS) 안에서 실행됨에도 중앙처리장치가 처리할 수 있는 명령어에 차이가 생기기 때문이다. 참고로 ARM 프로세서는 RISC(Reduced Instruction Set Computer) 아키텍처 기반의 중앙처리장치(CPU) 제품군이다.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삼성전자가 MS와 협업한 인공지능(AI) 노트북 갤럭시북4엣지에서 일부 게임, 은행 및 금융 투자사, 어도비 소프트웨어 등과의 호환성 문제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홈페이지 내 안내문에는 해당 제품이 퀄컴 스냅드래곤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돼 있으므로 호환되지 않는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이 존재한다고 명시돼 있다. 앞으로 도래될 AI PC 시대에서 호환성의 여부가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줄 것으로 분석된다.2024년 5월 스타트카운터 글로벌 스태츠(Global Stats)의 통계에 따르면 데스크톱 브라우저의 시장 점유율은 MS 엣지가 13.14%를 차지한다.구글이 개발한 크롬의 점유율이 64.87%으로 압도적이지만 엣지 브라우저 사용자가 전월 통계 대비 0.32%포인트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2024년 1분기 스태디스티아의 조사에서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제공업체의 점유율은 각각 △아마존 웹서비스(aws) 31%△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25%△구글 클라우드 11%로 조사됐다.MS는△업무 경험의 질 개선 △고객의 참여를 재창조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재구성△혁신을 통한 방향성 변화 등 AI 트랜스포메이션 강화와 같은 4가지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군의 A I혁신을 지원하고 있다.애저 오픈AI 서비스(Azure OpenAI Service)를 통해 향상된 데이터의 보안 강화, 확장성, 책임있는 AI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 세계 1만8000개 이상의 조직과 포춘 500대 기업 중 절반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MS는 2023년 2월 생성형AI 빙(Bing)챗봇에 '비교 및 결정 광고(Compare and Decide Ads)'라는 새로운 대화형 광고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소비자 개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제품을 편리하게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광고주와 대행사를 위해 'Microsoft 광고용 코파일럿(Copilot for Microsogt Ads)' 서비스를 내놓았다. 사용자가 이미지와 같은 설명을 부여해주면 AI가 자동으로 제품의 이미지와 헤드라인에 갖춰진 광고를 생성한다노트북, 데스크톱, 스마트폰, 태블릿PC, 사물인터넷(IoT) 기기, 러기다이즈드 디바이스(Ruggedized Device) 등 엔드포인트의 종류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다양한 AI 서비스를 온디바이스로 제공하는 장치 또한 늘어나고 있다. 기업에게는 공격받을 표면이 증가하는 셈이다. 결과적으로 보안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가 급성장 중이다.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포춘비지니스인사이트에 따르면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 규모는 △2023년 136억6000만 달러 △2024년 148억6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2032년까지 연평균 9.3% 성장해 302억9000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다른 시장조사업체인 IDC는 엔드포인트의 다양화, 윈도우 취약점의 급증, 규제준수, 소프트웨어 패치의 증가, 새롭게 등장하는 사이버 범죄로 인해 엔드포인트 보안(MES) 소프트웨어 시장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것이라고 분석했다.IDC 마켓스케이프의 윈도우 기기용 전 세계 클라이언트 엔드포인트 관리 소프트웨어 2024 공급업체 평가 보고서에는 리더 그룹으로 MS, 태니엄, 이반티, 퀘스트, 오픈텍스트를 선정했다. 특히 MS는 대기업, 중기업, 소기업 부문에서 모두 리더로 유일하게 인정받았다. ◇ 매출보다는 성장 잠재력에 초점 맞춰 분석해 투자 전략 수립이 바람직MS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ICT 업계 선두 업체로 제품의 경쟁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창업자인 빌 게이츠의 명성과 영향력은 애플 창업자인 시티브 잡스가 타계한 이후 더욱 확고해졌다.현재 CEO인 사티아 나델라는 게이츠에 비해서는 뒤떨어지지만 경영 능력만큼은 인정을 받았다. 모바일과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세를 예측해 적극 대응해 MS의 제2 전성기를 이끌고 있는 것이 그 증거다.하지만 AI에 대한 경쟁이 격화되면서 MS의 주도권이 얼마나 지속될지 의문이다. 검색시장에서 구글과 경쟁구도를 형성한 것은 좋은 성과다. 하지만 여전히 양사의 시장 점유율 격차는 큰 편이다.MS 주식에 투자하려는 서학개미라면 성장 잠재력에 투자 포인트를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클라우드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점차 경쟁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하는 것이 좋다.참고로 2024년 6월18일 우리나라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표 수출 산업인 K-콘텐츠를 국가전략사업으로서 육성하며 2027년까지 매출액 200조 원 및 세계 콘텐츠 4위 강국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그 중 게임 부문에서 MS, 소니, 닌텐도 등 글로벌 콘솔 플랫폼과 협업을 통해 지원한다.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장 가능성이 큰 게임을 발굴해 컨설팅·홍보·유통을 전담하는 운용사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다.기반이 약한 국내 게임사는 해외 콘솔 플랫폼과 연계가 어려운 실태이기에 정부 차원에서 창구가 되고자 한다. 현재 세계 시장에서 국내 콘솔 게임업체의 점유율은 1.5%에 불과하나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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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아프리카 주요국가 [출처=iNIS]2024년 6월 중동·아프리카 관광·교통업 주요 동향은 아랍에미리트 항공사인 에티하드 항공(Etihad Airways)에 따르면 이집트항공(Egyptair)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남아공 항공사인 남아프리카항공(SAA)은 미국 교통부(US DOT)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운항 일정 취소 및 변경 벌금을 US$ 30만달러로 합의했다. [아랍에미리트] 항공사인 에미레이트 항공(Emirates), 루프트한자의 리도 엠파일럿(Lido mPilot) 시스템에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난기류 인식 플랫폼 통합... 신기술 통합한 첫 번째 항공사로 운영 및 고객 안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아랍에미리트] 에미레이트 항공(Emirates), 보잉(Boeing)의 항공기 생산 정상화되려면 최소 5년 소요 전망... 계속되는 기체 제작 지연 해소하려면 강력한 리더쉽 필요[아랍에미리트] 세계경제포럼(WEF), 여행&관광개발지수(TTDI)에서 글로벌 항공 서비스 인프라시설 및 품질 1위 국가로 아랍에미리트 선정... 항공 서비스 효율성 및 가격 부문은 3위[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도로교통청(RTA), 6월 통합 교통카드인 놀 트래블(nol Travel)에 100개 이상의 서비스가 포함된 새로운 할인 카드 출시... 2023년 방문객 수 2000만 명으로 해외 여행객 편의성 높일 것으로 판단[아랍에미리트] 항공사인 에티하드 항공(Etihad Airways), 이집트항공(Egyptair)과 양해각서(MOU) 체결... 기존 공동운항(codeshare) 협정을 더욱 강화해 양사간 항공 서비스 지역 규모를 확장하고 지역 간 연결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아랍에미리트] 에티하드항공 화물유통자회사인 에티하드 카고(Etihad Cargo), 6월 글로벌 유통서비스 시작하며 스페인, 그리스, 프랑스, 튀르키예 등 여름 시즌의 주요 항공노선 운항 확장... 새로운 여객 운항 노선 23개와 기존 노선 운항을 77개 추가하며 주중 여객 노선 운항 총 100개 확장[아랍에미리트] 샤르자공항위원회(SAA), 여객 터미널 및 중앙시설 확장 프로젝트에 24억 디르함(US$ 6억5000만 달러) 투자 계획... 공항 확장으로 2027년 중반까지 연간 공항 이용자 최대 2500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아랍에미리트] 항공사인 에미레이트항공(Emirates), 6월 싱가포르 창이공항(Changi Airport)까지 운항 노선에 지속가능한 항공연료(SAF) 이용 시작... 핀란드 재생연료사업자인 네스테(Neste)와의 연료 협약에 따라 창이공항에서 SAF 330만 리터 구비[아랍에미리트] 국영항공사인 에티하드항공(Etihad Airways), 수도 아부다비에서 라자스탄주 주도에 위치한 자이푸르 국제공항(Jaipur International Airport)까지 새로운 항공 노선 운영 시작... 1주 4회 운항으로 양국 간 관광객 수요 상승 전망[아랍에미리트] 에티하드항공 화물 및 로지스틱 자회사인 에티하드카고(Etihad Cargo), 스위스 글로벌 운송 및 물류회사인 퀴네+나겔(Kuehne+Nagel)과 직접 e-예약 통합 체계 수립... 협업으로 에티하드카고의 운송 디지털화와 e-예약 시스템 포트폴리오 확장[아랍에미리트] 항공사인 에미레이트 항공(Emirates), 2023/24 회계연도 연료 소비량 4만8000톤(t) 감소 및 탄소 배출량 15만1000t 축소 집계... 2016년부터 시작한 그린운용규정(Green Ops) 프로그램을 통해 지상과 운항 중 연료 사용량 절감 노력[아랍에미리트] 항공사인 에티하드항공(Etihad Airways), 운항 노선 8개를 추가하며 2024년 여름 동안 전체 운항 노선 76개로 확장 계획... 인도네시아 발리(Bali), 인도 자이푸르(Jaipur), 사우디아라비아 알 쿠아심(Al Qassim) 등 여름 휴가기간에 인기 있는 여행지 노선 추가[아랍에미리트] 항공사인 에티하드항공(Etihad Airways), 6월24일 수도 아부다비(Abu Dhabi)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알 쿠아심(Al Qassim)까지 직항노선 운항 시작... 에티하드항공의 4번째 사우디아라비아 항공 노선으로 양국간 비행기 여행 수요 상승과 비즈니스 및 관광업 시장 활성화 전망[아랍에미리트] 저가 항공사인 플라이두바이(flydubai), 7월1일부터 두바이 국제공항(DXB)에서 파키스탄 수도인 이슬라마바드(Islamabad)와 라호르(Lahore)까지의 항공 노선 매일 운항 시작... 파키스탄 노선 운항을 시작한 2010년 이후 양국 간 여행 수요가 지속적으로 유지되어 매일 운항하기로 결정[아랍에미리트] 에티하드항공 화물 자회사인 에티하드카고(Etihad Cargo), 중국 화물 항공사인 SF항공(SF Airlines)과 파트너십 체결... 7월15일부터 허브 공항인 수도 아부다비 국제공항(Abu Dhabi Airports)과 후베이성 어저우화후 공항(Ezhou Huahu Airport) 간 운항 횟수 1주당 5회로 늘릴 계획[사우디아라비아] 저가 항공사인 플라이나스(flynas), 2024년 스카이트랙스(Skytrax)의 글로벌 저가 항공사 상위 4위로 2년 연속 순위 유지... 서비스 및 운영지역 확장과 관광 여행산업 수요 증가, 정부 지원 등으로 중동 지역 저가항공사로는 7년 연속 1위로 평가[튀르키예] 저가항공사인 페가수스항공(Pegasus Airlines), 2029년 대비해 근시일 기체 주문에 착수할 방침...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2023년 운항 노선 53개국 138개로 확장[튀르키예] 국영항공사인 터키항공(Turkish Airlines), 보잉(Boeing) 기체 225대 구매 계약 논의 진행 중... 기체 보유 대수 현재 455대에서 10년 후 810대로 2배 확대 계획[튀르키예] 교통인프라부, 6월13일 기준 아브라샤 터널(유라시아 터널) 차량 교통량 9만4454대로 1일 교통량 최고치 기록... 2016년 12월 개통하며 연료와 교통시간 절감과 국내 경제에 연평균 US$ 2억 달러 기여 추정[튀르키예] 공항 운영업체인 TAV 공항(TAVHL), 6월23일 쿠웨이트 국제공항(Kuwait International Airport) 제2터미널 운영 및 유지 서비스 입찰 참여... 쿠웨이트 국제공항은 첫 번째 확장 프로젝트인 제2터미널 공사를 통해 향후 이용객 수용력을 2500만 명으로 늘릴 계획[카타르] 민간항공청(QCAA), 쿠바 항공학 및 민간항공 협회(IACC)와 양해각서(MoU) 체결... 양국간 민간항공 부문의 협업 강화와 항공권의 5번째 자유 적용 등 화물 수송의 자유화로 양국 간 경제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카타르] 국영항공사인 카타르항공(Qatar Airways), 중국남방항공(China Southern Airlines)과 코드셰어(공동운항) 협정 포함한 파트너십 체결 계획... 이용객 서비스 향상과 화물 수송 부문의 협업 등 양국 간 운영 확장을 목적으로 양해각서(MoU) 체결 예정[오만] 무스카트 국제공항(MCT), 4월 이용객 443만119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8% 증가... 4월 운항 횟수 3만2520회 중 국제 운항 수는 2만9862회로 해외 이용객 순위는 1위 인도, 2위 방글라데시, 3위 파키스탄[나이지리아]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4월 기준 나이지리아 국내에 묶인 항공사 수익 98% 무사히 국제 항공사에 송금... 2023년 6월 기준 US$ 8억5000만 달러 규모에 달해 국제 항공사들의 재정에 악영향 끼쳐[나이지리아] 여행에이전시협회(NANTA), 해외 항공사의 막힌 자금 US$ 1900만 달러 해결이 시급하다고 주장... 국내 항공권 가격 안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나이지리아] 지상취급기업인 SAHCO(Skyway Aviation Handling Company), 2023년 배당금 1주당 30코보로 총 4억607만4000나이라로 승인... 2023 회계연도 매출액 165억 나이라로 전년 111억 나이라 대비 증가[남아공] 항공사인 남아프리카항공(SAA), 미국 교통부(US DOT)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운항 일정 취소 및 변경 벌금 US$ 30만달러 합의[케냐] 브뤼셀 항공(Brussels Airlines), 6월 수도 나이로비-벨기에 브뤼셀 직항노선 9년 만에 운항 재개... 코로나19 대유행 종료 이후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에티하드 항공(Etihad Airways)도 케냐 직항노선 재개[케냐] 관광청(KTB), 2023년 국내 방문객 중 유럽인 57만2352명으로 29% 차지... 벨기에 관광객 1만3000명으로 2022년 1만 명 대비 증가[이집트] 관광유물부 장관인 아메드 이사(Ahmed Issa), 1~4월 관광객 460만 명 유치해 관광 매출 US$ 43억 달러... 아랍국가 관광객이 전년 동기 대비 54% 급증하며 전체 관광객 27% 성장[탄자니아] 프랑스 항공사인 에어프랑스(Air France), 11월18일부터 파리 샤를드골 국제공항(Paris-Charles de Gaulle)과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국제공항(Kia)과의 직항 노선 1주당 3회 운항 시작... 아프리카 대륙과 항공 연결성 향상과 관광객 운항 서비스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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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지방자치인 더비 지방관청(Derby City Council)의 시립 건물. [출처=홈페이지]영국 지방정부인 더비시(Derby City Council)에 따르면 2024년 2월 공공서비스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에 700만 파운드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공공 부문의 AI 솔루션 개발기업인 아이에스시AI(ISC.AI)와 기술 계약 파트너쉽을 맺었다. 파트너쉽의 목적은 공공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비용 절감이다.2023년 12월부터 논의된 사항으로 국내 지방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공공 서비스 부문에 새로운 AI 기술을 도입하는 사례가 됐다.현재 더비시는 웹사이트 방문자와 전화 상담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상담원을 활용하고 있다. 새로 도입하는 AI 기술은 AI 코파일럿(AI copilots)으로 사무용 일정에 도움을 주는 보조 기능이다.향후 4개월 동안 시청의 서비스 부서 3곳의 직원들이 시범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범 운영이 성공적이면 모든 부서로 확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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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프랑스 농업분야 자동화 기업인 네오팜(NeoFarm)에 따르면 '로보크롭(RoboCrop)' 파일럿 계획을 통해 소규모 농장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파일럿 계획은 시장 원예에서 딱딱한 접목을 제거하기 위해 로봇을 사용하는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농업 관리체계를 제공하는 네오팜의 개념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로봇이 온실 터널의 레일에서 실행되며 많은 반복적인 농업 작업을 완료하도록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특히 온실 터널의 레일에서 작동하고 전용 소프트웨어로 구동된다.또한 과일과 채소를 상업적으로 재배하는 데 필요한 많은 힘들고 반복적인 작업을 수행하도록 조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노동력 부족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네오팜(NeoFarm)의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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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8미국 초음속 운송 분야 스타트업 기업인 엑소소닉(Exosonic)에 따르면 미국 공군(US Air Force) 조종사 훈련용 초음속 드론 시연기를 개발하기 위해 미국 공군과 계약을 체결했다.엑소소닉은 샌프란시스코에 본사가 위치한다. 최근 제한된 수의 전투기 조종사들만이 적절한 시간의 실제 훈련을 수행하고 있다. 훈련 예산과 조종사 부족으로 인해 전투기 조종사 양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다양한 탑재량과 센서가 장착된 초음속 드론을 사용하면 조종사가 적기(enemy figher) 역할의 비행 대신에 블루 에어 훈련(blue air training)을 진행할 수 있다. 훈련용 초음속 드론이 실제 훈련에서 '근접 적 전투기(near-peer adversary fighter)' 역할을 대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적 항공기로서 사용되는 유지 보수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초음속 비행기의 설계, 제조 및 유지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와 같이 초음속 드론을 사용하면 미래의 조종사를 훈련시키는 데에 효율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 엑소소닉(Exosonic)의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김봉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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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6미국 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국가공역체계(NAS)에서 드론을 비행하기 위해 레크레이션 드론 조종사가 무인항공기안전테스트(TRUST)를 받아야 한다.미국 영공에서 안전하게 운영하는 데 필요한 훈련과 지식을 갖추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다. 16개 기관이 이 테스트를 제공하도록 승인됐다.테스트에 약 30분이 걸리고 총 23개의 질문으로 구성된 읽기 및 4개의 퀴즈가 포함된다. 이를 통해 조종사는 규제, 공역 승인 및 조종사 적합성에 관한 정보를 배울 수 있다. 조종사가 테스트를 완료하면 비행시 당국에 제공할 인증서를 받게된다. 이 인증서는 만료되지 않아 재시험을 치를 필요가 없다.다만 향후 테스트 콘텐츠가 업데이트 될 수 있고 업데이트된 콘텐츠가 생성되면 레크리에이션 드론 조종사들이 다시 테스트를 치르도록 권장할 예정이다. 참고로 연방항공청이 무인항공기 안전 테스트를 승인한 16개 기관은 다음과 같다. The Pilot Institute, the Academy of Model Aeronautics(AMA), the Boy Scouts of America, Chippewa Valley Technical College, Community College of Allegheny County–West Hills Center, CrossFlight Sky Solutions LLC, Drone Launch Academy LLC, Drone U, Embry-Riddle Aeronautical University(ERAU), HSU Educational Foundation, Lake Area Technical College, Proctorio Incorporated, Tactical Aviation, UAV Coach, University of Arizona Global Campus, and Volatus Aerospace Corp. 등이다.▲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로고(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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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3미국 국방부(Pentagon)에 따르면 2024년 인간 전투기 조종사와 인공지능(AI) 사이의 공중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인간이 조종하는 F-16 전투기와 인공지능(AI)에 의해 제어되는 F-16 전투기 사이의 대결이다.영화 '터미네이터'에서 보왔던 것과 같이 인공지능 머신과 인간의 전투를 직접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에서는 이미 인간 전투기 조종사와 인공지능 머신간의 수많은 전투 시뮬레이션을 개최했다.최근 인간 전투기 조종사와 인공지능 머신간의 공중전에서 인공지능 머신 제어 시스템이 인간 전투기 조종사를 쉽게 물리친 것으로 알려졌다.인공지능 개발은 국방부의 21세기 전투 계획의 핵심으로 평가된다. 중국 및 다른 글로벌 경쟁자들이 인공지능 개발 프로그램에 수십억 달러를 쏟아붓고 있어 그 경쟁이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USA-Pentagon-AI▲ 국방부(Pentagon) 전경(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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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드론 스타트업 기업인 어스애널라이저(Earth Analyzer)에 따르면 GPS 수신이 없는 지역에서 자동 조종 장치로 비행할 수있는 드론을 개발했다.교량 아래 또는 터널과 같이 GPS 수신이 없는 장소가 해당된다. 드론은 GPS 수신이 없는 장소 주변에 설치된 센서로부터 위치 정보를 수신해 GPS와 동일한 종류의 신호로 변환된다.이를 통해 드론이 위치를 자동으로 식별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심리스 드론(seamless drone)은 GPS와는 별도로 위성 신호를 사용하며 개발자는 정확도를 높일수 있다.9월에는 상수도 터널을 통과하는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GPS 수신이 없는 지역에서도 드론을 조종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분야에 드론이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Japan-EarthAnalyzer-Drone▲ 어스애널라이저(Earth Analyzer)의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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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중국 광둥성(広東省) 광저우시(広州市)에 따르면 국내 최초의 블록체인 개발을 위한 파일럿 시범구역을 건설할 계획이다. 공업정보화부(工业和信息化部)가 이 프로젝트를 승인했다.도시의 블록체인 기술 및 산업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광저우시는 역동적인 과학 연구 분위기, 풍부한 인적 자원 및 강력한 경제 개발 추진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이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예를 들면 광저우시는 알리바바, 텐센트, JD, 바이두를 포함한 주요 인터넷 및 기술 회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블록체인 기술 및 산업을 개발해왔다.광저우시에는 지금까지 정부 행정, 금융, 바이오 의학, 사람들의 생계 및 제조 산업에 관련된 400개 이상의 블록체인 회사들이 등록돼 있다.향후 몇년 동안 광저우시의 주요 기업들은 금융, 정보, 지능형 제조, 공급망, 바이오 의학, 과학연구, 물류, 지적 재산권, 산업 인터넷 및 관련 산업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합하도록 장려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공급망 기술과 디지털 혁신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로 중앙정부도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대대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China-Guangzhou-Blockchain-cityview▲ 광저우시(広州市)의 전경(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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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중국 블록체인 기반 물류업체인 카고스마트(CargoSmart)에 따르면 화물 배송시간을 단축하고 손쉽게 하는 블록체인 앱을 테스트했다.이 테스트에는 상하이 국제 항만 그룹(SIPG), 테슬라(Tesla) 및 중국 화물선 운영자인코스코(COSCO)가 참여했다. 블록체인을 사용해 테슬라를 포함한 당사자 간에 배송 데이터 및 문서를 공유했다.공유 데이터 소스에 대한 액세스는 전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안전한 플랫폼에서 화물 수거 절차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화물운송 프로세스뿐만 아니라 당사자에게 문서화를 위한 단일 소스를 제시했다.이를 통해 다운 스트림 공급망 계획에서도 상당한 효율성 향상을 달성했다. 카고스마트는 다른 아시아 항구에서 블록체인 앱을 시험할 계획이다.또한 분산원장시스템을 운영하고 관리할 운송업체 소유의 컨소시엄을 만들 방침이다. 이와 같이 블록체인 기술이 더욱 더 많은 나라에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China-SmartCargo-Blockchain▲ 카고스마트(CargoSmart)의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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