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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3미국 알파벳(Alphabet)의 자율주행 자회사인 웨이모(Waymo)에 따르면 중국 자동차 제조사 지리자동차(Geely Automobile)와 협력해 전기 자율주행 군집 로봇 택시를 개발하고 있다.개발하고 있는 차량은 지리자동차가 소유하고 있는 스웨덴의 볼보자동차(Volvo)에서 설계했다. 해당 기술을 지리자동차의 전기 자동차인 5도어 지커(Zeekr)에 적용했다.자율주행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설치됐다. 차량의 컨셉 이미지는 평평한 바닥, 쉬운 승하차를 위한 B-필러 디자인, 슬라이딩 도어, 리클라이닝 시트를 갖춘 미니밴과 유사하다.참고로 웨이모는 자율주행 로봇 택시 차량 부분의 시장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웨이모(Waymo)의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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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7중국 기술기업인 바이두(百度)에 따르면 수도 베이징(北京)에서 "Apollo Go" 로봇택시(robotaxi) 서비스를 시작했다. 허베이성(河北省) 창저우(常州)시에서 서비스를 시작한지 3주만이다.서비스는 자율주행 시험 지역으로 약 700km에 달하는 가장 큰 총면적과 가장 긴 도로망을 포함한다. 2019년 베이징은 자율주행 테스트 면허 발급 건수에서 중국 1위를 차지했다.이와 같이 베이징은 자율주행 기술 및 기타 모빌리티 서비스의 고속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포괄적인 인프라와 정책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특히 이번 출시 이벤트는 세계 최대 자율주행 시험장인 바이두의 아폴로 공원에서 개최됐다. 테스트 영역에서는 차량 대 차량(V2V) 및 차량 대 모든것(V2X) 기술이 지원된다.이를 통해 차량은 교통 신호등과 같은 도시 기반 시설뿐만 아니라 차량 상호간에 통신할 수 있다. 현재 자율주행 차량은 차량을 감독하기 위해 운전대 뒤에 안전 운전자가 있다.그러나 결국에는 차량 안전 운전자가 제거될 계획이다. 향후 바이두는 자율주행 기술을 더 많은 사용자에게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China-Baidu-autonomousCar▲ 바이두(百度)의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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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기업 닛산(Nissan)에 따르면 2018년 3월 '로보택시(robotaxi) 서비스'에 대한 테스트를 시행할 예정이다.로보택시는 현재 글로벌 자동차 및 인터넷기술업체들이 연구하고 있는 자율주행택시로 무인택시라고도 불리고 있다.당사의 테스팅은 요코하마에서 시행되며 도심 속에서 3마일(약 4.8킬로미터) 거리의 목적지까지 승객을 운송하는 것이다.안전상 필요할 경우 전문 운전자를 합승시켜 시범운행될 계획이다. 물론 모든 탑승자는 이번 실험의 중요한 데이터가 된다.시범운행은 로보택시서비스업체 이지라이드(Easy Ride)와 공동으로 수행될 예정이며 현재 관련 소프트웨어도 개발 중이다.이번 테스팅의 목적은 로보택시의 상용화에 앞서 다양한 승객들의 선호, 편의 등 관련 정보와 루트의 정확성 및 안전성에 있다.닛산의 첫 목표는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로보택시를 통한 운송서비스가 공식으로 시행돼 타지역까지 확대하는 것이다.▲닛산 로보택시서비스 이지라이드(Easy Ride) 홈페이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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