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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1영국 잉글랜드 남동쪽에 위치한 도시인 켄트(Kent)의 경찰서에 따르면 2019년 12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지난 12개월 동안 투자 사기 피해액이 £900만파운드 이상으로 집계됐다.동기간 470건의 투자 사기 피해가 발생했는데 가짜 투자회사에 투자한 사건이다. 정교한 투자 사기극을 벌인 범죄자들은 금융감독원(FCA)이 허가한 실제 투자기업들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 등을 사용했다.실제 투자기업들의 웹사이트의 정확한 복제본을 설정해 놓은 것이다. 투자 사기범들은 사람들이 허위 웹사이트에 대한 링크를 포함하는 소셜 미디어나 인터넷 검색 엔진에 광고를 게재함으로써 투자하도록 유인했다.금융감독원(FCA)은 웹사이트에 'scam or smart' 퀴즈를 통해 투자 사기를 발견 및 인지할 수 있는 테스트를 진행하도록 조언했다. 투자 사기를 예방하기 위함이다.▲금융감독원(FC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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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영국 사이버보안기업인 소포스(Sophos)에 따르면 2019년 나이지리아 조직의 86%가 퍼블릭 클라우드 사이버 보안 사고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즉 10개의 조직 중 8개 이상의 조직이 사이버 보안 사고 피해를 당한 것이다. 퍼블릭 클라우드 사이버 보안 피해는 랜섬웨어 34%, 기타 악성 프로그램 43%, 노출된 데이터 57%, 손상된 계정 46%, 암호 강탈 26% 등이다. 전세계적으로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운영하는 조직은 단일 클라우드 환경을 운영하는 조직보다 클라우드 보안 사고를 겪을 확률이 50% 이상 높다.유럽 지역 조직은 클라우드에서 보안 사고의 비율이 가장 낮았다.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DPR) 지침을 준수하여 조직의 보안 침해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참고로 2019년 인도는 93%의 조직이 사이버 공격을 받음으로써 최악의 상황을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5G 시대로 접어들면서 보안사고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소포스(Sopho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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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가부정정보위원회(NFIB)에 따르면 지난 5개월 동안 인스타그램(Instagram) 사용자가 스팸으로 사기당한 금액이 £300만파운드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부자가 될 수 있다'며 투자를 권유하는 사기 스팸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2018년 10월 이후 관련 사기사건은 356건이 신고됐다.희생자의 대부분은 20대에서 30대이며 개인당 약 8900파운드 손실을 입었다. 24시간 이내에 투자금에 고수익을 회수할 수 있다며 투자를 꼬드기고 있다.초기 투자금은 600파운드이며 투자금을 은행계좌로 송금하면 수익이 발생했다며 가짜 금액이 기재된 스크린샷을 피해자에게 보내 안심시킨다. 이럴 경우에 투자자는 더 많은 금액을 다시 송금해 피해금액이 급증하게 된다.현재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투자유도나 사기행위가 급증하고 있지만 마땅한 대응방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2018년 상반기 동안만 관련 사기행위로 1억4500만파운드에 달하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국가부정정보위원회(NFIB)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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