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국가부정정보위원회, 지난 5개월 동안 인스타그램 사용자가 사기당한 금액 £300만파운드
영국 국가부정정보위원회(NFIB)에 따르면 지난 5개월 동안 인스타그램(Instagram) 사용자가 스팸으로 사기당한 금액이 £300만파운드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부자가 될 수 있다'며 투자를 권유하는 사기 스팸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2018년 10월 이후 관련 사기사건은 356건이 신고됐다.
희생자의 대부분은 20대에서 30대이며 개인당 약 8900파운드 손실을 입었다. 24시간 이내에 투자금에 고수익을 회수할 수 있다며 투자를 꼬드기고 있다.
초기 투자금은 600파운드이며 투자금을 은행계좌로 송금하면 수익이 발생했다며 가짜 금액이 기재된 스크린샷을 피해자에게 보내 안심시킨다. 이럴 경우에 투자자는 더 많은 금액을 다시 송금해 피해금액이 급증하게 된다.
현재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투자유도나 사기행위가 급증하고 있지만 마땅한 대응방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2018년 상반기 동안만 관련 사기행위로 1억4500만파운드에 달하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가부정정보위원회(NFIB) 로고
'부자가 될 수 있다'며 투자를 권유하는 사기 스팸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2018년 10월 이후 관련 사기사건은 356건이 신고됐다.
희생자의 대부분은 20대에서 30대이며 개인당 약 8900파운드 손실을 입었다. 24시간 이내에 투자금에 고수익을 회수할 수 있다며 투자를 꼬드기고 있다.
초기 투자금은 600파운드이며 투자금을 은행계좌로 송금하면 수익이 발생했다며 가짜 금액이 기재된 스크린샷을 피해자에게 보내 안심시킨다. 이럴 경우에 투자자는 더 많은 금액을 다시 송금해 피해금액이 급증하게 된다.
현재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투자유도나 사기행위가 급증하고 있지만 마땅한 대응방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2018년 상반기 동안만 관련 사기행위로 1억4500만파운드에 달하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가부정정보위원회(NFIB)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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