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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프리카공화국 금융 서비스 기업인 산탐(Santam)의 캠퍼스 내 직원들의 모습. [출처=산탐 엑스(X) 계정]2025년 3월5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서비스와 통계를 포함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식료품 배달 서비스인 식스티60(Sixty60)에 따르면 2025년 3월부터 소매업체인 숍라이트(Shoprite)와의 서비스 지역을 확장한다.남아프리카공화국 금융 서비스 기업인 산탐(Santam)에 따르면 2024년 동안 고가 차량에의 절도 클레임 건수는 128% 급증했다. 날씨 관련 클레임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식스티60(Sixty60), 2025년 3월부터 소매업체인 숍라이트(Shoprite)와의 서비스 지역 확장남아프리카공화국 식료품 배달 서비스인 식스티60(Sixty60)에 따르면 2025년 3월부터 소매업체인 숍라이트(Shoprite)와의 서비스 지역을 확장한다.기존에는 체커스(Checkers) 슈퍼마켓과 하이퍼(Hyper) 스토어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했다. 하우텡(Gauteng)주와 웨스턴케이프(Western Cape)주에서 시범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며 8개 주의 숍라이트 19개 지점에도 서비스를 출시한다.숍라이트의 운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의 지점에 식스티60 서비스를 도입할 방침이다.한편 소매업체인 체커스는 새로운 전자상거래 웹사이트를 오픈할 예정이다.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통해 식스티60와 고객 서비스 편의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남아프리카공화국 금융 서비스 기업인 산탐(Santam)에 따르면 2024년 동안 고가 차량의 절도 클레임 건수는 128% 급증했다. 날씨 관련 클레임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특히 상업 부문의 차량 절도가 높았으며 배달 트럭이 주요 표적이었다. 2019년을 기준 연도로 상업용 고가 차량의 절도 및 탈취 사건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중가했다.2023년 산탐은 고객들의 차량 추적기 수를 2배로 높이고 보안 홍보, 해당 부문의 보험료를 부수적으로 높이는 등 리스크 감축을 위해 노력했다.산탐의 주요 보험 부문인 차량과 자산 부문 모두 2023년 동안 극심한 기상과 경제 및 지정학적 불안정성에 의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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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란드 HMD(Human Mobile Devices)의 홍보이미지[출처=HMD 홈페이지]2025년 2월28일 서남아시아 경제는 인도와 파키스탄을 포함한다. 이케아에 따르면 2026년 구루그람, 2028년 노이다 현지에 매장을 구축하고자 한다.핀란드 HMD가 파키스탄에 진출하며 5개의 제품을 소개한다.◇ 스웨덴 이케아(Ikea), 2025년 3월1일부터 뉴델리 수도권 지역에서 전자상거래 서비스 시작해스웨덴 이케아(Ikea)가 2025년 3월1일부터 뉴델리 수도권(Delhi-NCR) 및 북인도 지역에서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재 매출의 30%가 온라인 상에서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당일 배송 서비스는 아그라(Agra), 프라야그라지(Prayagraj), 암리차르(Amritsar), 찬디가르(Chandigarh), 자이푸르(Jaipur), 칸푸르(Kanpur), 럭나우(Lucknow), 루디아나(Ludhiana), 바라나시(Varansi) 시에서 가능하다.넥서스 셀렉트 시티워크(Nexus Select CityWalk), 디엘에프 몰(DLF Mall)과 디엘에프 사이버허브(DLF CyberHub)에서 팝업 스토어가 예정돼 있다. 2026년 구루그람(Gurugram), 2028년 노이다(Noida)에 이케아 매장을 개장할 방침이다.◇ 핀란드 HMD(Human Mobile Devices), 공식적으로 파키스탄에 론칭핀란드 휴대폰 제조업체 HMD(Human Mobile Devices)가 공식적으로 파키스탄에 론칭한다. 2025년 3월25일부터 HMD Music 150, HMD Music 130, HMD Key, HMD Arc, HMD Aura2 등이 국내에 출시된다.HMD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필수적인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과 피처폰 시리즈를 주로 선보인다. 단순함과 내구성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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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9월 샤르자 국제공항 국제 자유무역지대(SAIF Zone)는 보석전시회인 방콕 젬&주얼리 페어(Bangkok Gems and Jewelry Fair)에 참여했다. [출처=SAIF Zone 홈페이지]2025년 1월21일 중동 경제동향은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서비스와 정부 정책을 포함한다. 아랍에미리트 샤르자(Sharjah)의 함리야 자유무역지대(HFZA)에 따르면 2024년 동안 유치한 기업 및 사업체 수는 900곳으로 집계됐다.사우디아라비아 상업부(MOC)에 따르면 2024년 4분기 동안 시행한 조사 건수는 20만건 이상으로 집계됐다.◇ 아부다비 국영석유공사(ADNOC), 2024년 아랍에미리트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로 평가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국영석유공사(ADNOC)에 따르면 2024년 아랍에미리트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로 평가됐다. 7년 연속으로 1위를 유지했다.영국 마케팅 컨설팅 회사인 브랜드 파이낸스(Brand Finance)는 ADNOC가 2024년 글로벌 석유 및 가스 브랜드 순위는 6위로 집계했다.글로벌 대형 석유 기업인 토탈에너지(TotalEnergies)와 BP(BP plc) 등을 인수하며 2023년과 비교해 2순위 상향했다.2025년 ADNOC의 브랜드 가치는 US$ 189억 달러로 2024년과 비교해 25% 증가했다. 2017년과 대비해 300% 급증한 것으로 중동 지역에서 2번째로 가치가 높은 브랜드로 조사됐다.아랍에미리트 샤르자(Sharjah)의 함리야 자유무역지대(HFZA)에 따르면 2024년 동안 유치한 기업 및 사업체 수는 900곳으로 집계됐다. 특히 중동과 아프리카의 철과 강철 제조업 부문 기업체를 유치한 것으로 조사됐다.샤르자 국제공항 국제 자유무역지대(SAIF Zone)은 2024년 동안 국제 및 국내 기업 700곳을 유치했다. 금과 보석류, 원석 산업의 지역 투자처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금 정제소 55곳과 금속 제조 및 무역에 특화된 기업체가 205곳 이상을 유치해 걸프협력회의(GCC)에서 가장 큰 금 제련 허브로 부상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상업부(MOC), 2024년 4분기 동안 시행한 조사 건수 20만건 이상 집계사우디아라비아 상업부(MOC)에 따르면 2024년 4분기 동안 시행한 조사 건수는 20만건 이상으로 집계됐다. 조사 부문은 각각 △상업적 사기 관련 조사 건수 18만6000건 이상 △상업적 은폐 관련 조사 7400건 이상 △전자상거래 플랫폼 관련 조사 1만1200건 이상이었다.소비자 보호를 목적으로 상업적 부문의 은폐와 사기, 해외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조사를 위해 정부 기관 13곳에서 협업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 기반의 전자 시스템도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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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남아프리카공화국 저가항공사인 플라이사페어(FlySafair)의 기체. [출처=플라이사페어 홈페이지] 2025년 1월9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나이지리아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서비스를 포함한다. 나이지리아 우편국(NIPOST)에 따르면 2025년 1월 라고스(Lagos) 주정부와 주내의 전자상거래 향상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을 고려하고 있다.남아프리카공화국 소비자 위원회인 NCC(National Consumer Commission)에 따르면 2025년 1월 저가항공사인 플라이사페어(FlySafair)의 초과예약 논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나이지리아 우편국(NIPOST), 2025년 1월 라고스(Lagos) 주정부와 주내 전자상거래 향상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고려나이지리아 우편국(NIPOST)에 따르면 2025년 1월 라고스(Lagos) 주정부와 주내의 전자상거래 향상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을 고려하고 있다.국내 주요 경제 허브인 라고스 주정부와의 협업으로 주내를 포함해 전국의 배달 서비스의 최적화와 운영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우편과 로지스틱 서비스를 향상해 중소기업과 개인의 전자상거래 산업 참여율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대륙의 1위 경제대국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소비자 위원회인 NCC, 2025년 1월 저가항공사인 플라이사페어(FlySafair)의 초과예약 논란 조사에 착수남아프리카공화국 소매업체인 베스트 비포(Best Before)에 따르면 2025년 1월 수입을 통해 상품 품목을 확장했다.처음으로 수입되는 신품목으로는 유명 브랜드인 △마우틴 듀(Mountain Dew) △오쉬(Oshee) △코트도르(Cote D’Or) 등이 포함된다.베스트 비포는 유통기한이 임박하거나 약간 지난 상품을 다른 소매업체들과 비교해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유통기한은 초과했지만 유효일 내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기에 식품 및 상품 사용에는 안전하다고 공지하고 있다.남아프리카공화국 소비자 위원회인 NCC(National Consumer Commission)에 따르면 2025년 1월 저가항공사인 플라이사페어(FlySafair)의 초과예약 논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소셜미디어에서 예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탑승하지 못했다는 승객의 불만에 대해 플라이사페어가 적정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예약 인원을 정원보다 초과해 받았다고 설명했기 때문이다.NCC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포함해 플라이사페이의 초과 예약/초과 판매 관행에 대한 우려를 고려해 조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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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 부칼라팍(Bukalapak) 메인화면[출처=부칼라팍 홈페이지]2025년 1월9일 동남아시아 경제는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를 포함한다. 말레이시아 스트림 엠파이어 홀딩스는 한국 뚜레쥬르의 마스터프랜차이즈로서 2025년 안에 국내 매장 5곳을 조성한다고 밝혔다.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 부칼라팍은 2025년 2월9일 마지막 주문을 받은 후 가상 제품만을 취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스트림 엠파이어 홀딩스(Stream Empire Holdings Sdn Bhd), 2025년 한국 뚜레쥬르 국내 매장 5곳 신설말레이시아 스트림 엠파이어 홀딩스(Stream Empire Holdings Sdn Bhd)에 따르면 2025년 동안 쿠알라룸푸르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 플래그십 브랜드 뚜레쥬르(Tous les Jours)의 매장 5곳을 신설한다.스트림 엠파이어 홀딩스는 뚜레쥬르의 마스터프랜차이즈로 설문조사를 통해 전통적인 베이커리 카페 형식이 젊은이와 밀레니얼 세대 사이의 트렌드라고 분석했다.첫번째 매장은 선웨이 피라미드 몰에서 2025년 2분기 개장을 목표하고 있다. 두번째 매장은 선웨이 벨로시티 몰에 위치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 부칼라팍(Bukalapak), 2025년 2월9일 이후 실물 상품 판매 중단 조치인도네시아 전자상가래 부칼라팍(Bukalapak)이 실물 상품에 대한 판매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2월9일 마지막 주문을 받으며 이후 모바일 폰 크레딧 및 스트리밍 바우처 같은 가상 제품만을 취급할 예정이다.참고로 2021년 상장한 부칼라팍은 기업공개를 통해 22조 루피아(US$ 15억 달러)를 확보한 바 있다. 2024년 1월~9월 동안 손실액 5932억3000만 루피아(3662만 달러)를 기록했다.부칼라팍은 틱톡(TikTok)이 인수한 토코피디아(Tokopedia)와 싱가포르 씨(Sea Limited) 산하의 쇼피(Shopee)와 경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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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 2024년 12월 사우디아라비아 관광업 국부펀드(PIF) 기업인 단 컴퍼니(Dan Company)는 건설 회사인 압둘모센 알 타미미 건설(Abdulmohsen Al-Tamimi Contracting Company)과 관광업 개발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 [출처=단 컴퍼니 엑스(X) 계정]2024년 12월17일 중동 경제동향은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금융과 서비스를 포함한다. 사우디아라비아 단 컴퍼니(Dan Company)에 따르면 2024년 12월 관광업 개발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 아랍에미리트 연방세무청(FTA), 2024년 12월부터 관광객 대상 전자상거래 소매업 구매 부가가치세(VAT) 환금 시스템 출시아랍에미리트 연방세무청(FTA)에 따르면 2024년 12월부터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자상거래 소매업 구매 부가가치세(VAT) 환금 시스템을 출시했다.디지털 전환과 결제 시스템 개선을 목적으로 전자상거래 플랫폼 운영기업인 플래닛(Planet)과 협업했다.2년 전인 2022년 개발된 관광객 대상의 디지털 VAT 환금 시스템을 더욱 개선하여 전자상거래 플랫폼과 전자상거래 소매업체들을 시스템에 포함시켰다.관광객들은 시스템을 통해 쉽게 여권 확인과 구매 절차를 마무리하고 디지털 송장 형식으로 정보를 공유받을 수 있다. 물품 배달 혹은 온라인 주문이 완료된 이후 관광객의 신원 확인이 되면 VAT 환금 등록이 완료된다.◇ 사우디아라비아 단 컴퍼니(Dan Company), 2024년 12월 관광업 개발 프로젝트 계약 체결사우디아라비아 관광업 국부펀드(PIF) 기업인 단 컴퍼니(Dan Company)에 따르면 2024년 12월 관광업 개발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사우디아라비아 건설 회사인 압둘모센 알 타미미 건설(Abdulmohsen Al-Tamimi Contracting Company)과 함께 주력 관광지를 개발하기 위한 목적이다.알 아사(Al-Ahsa) 지역에 현지 환대산업 브랜드인 타우자 럭셔리 리조트(Tuaja Luxury Resorts) 산하의 고급 리조트 3곳을 건설한다.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2030년까지 관광객 1억5000만 명을 유치해 관광업의 국내총생산(GDP) 기여도를 6%~10% 사이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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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시작된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은 비대면사회를 앞당겼으며 오프라인 유통점의 변화를 요구했다. 길거리 상점이 온라인 점포와 경쟁에서 뒤쳐졌는데 대형 할인점도 비슷한 처지로 내몰렸다.1993년 미국의 대형 슈퍼마켓을 벤치마킹해 설립된 이마트는 철저한 현지화로 성장가도를 달렸다. 어두운 창고와 같은 매장을 백화점처럼 밝게 꾸미고 사람의 눈높이에 맞게 상품을 진열해 구매 욕구를 높였다.이마트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현황을 진단하기 위해 홈페이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국정연) 데이터베이스(DB), 국정감사·감사원·사법기관 자료, 각종 제보 등을 참조했다.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하며 개발된 ‘팔기(八旗)생태계(8-Flag Ecosystem)’ 모델을 적용해 이마트의 ESG 경영 현황을 진단해봤다. ▲ 이마트의 ‘팔기(八旗)생태계(8-Flag Ecosystem)’ 모델 평가 결과 [출처=iNIS] ◇ ESG 경영 의지 표명하며 전략 목표 수립... 2023년 부채 9조6655억 원으로 부채율 90% 기록이마트의 지속가능경영 비전은 ‘emart tomorrow’로 ESG 슬로건은 ‘지구의 내일을 우리가 함께’로 정했다. ESG 중점 분야는 △환경 경영 △지속가능상품 △동반 성장 △사회 책임으로 밝혔다. 홈페이지에 ESG 경영 헌장은 부재했다.ESG 중점 분야 각각의 전략 목표는 △2050 Net Zero (2030 32.8% 감축) △2030 플라스틱 50% 감축 △건강상품 인증상품 보장 (2030 매출 비중 5%) △밸류체인 전반의 ESG 경영 △대내/외 사회적 책임경영 체계 고도화로 정했다.2024년 이마트는 기존의 친환경 브랜드인 ‘이마트 투머로우(emart tomorrow)’에 3가지 주요 가치인 △Curate △Humanize △Innovate를 추가해 ESG 브랜드로 론칭했다.ESG 경영 전담조직으로는 △ESG 위원회 △ESG 담당 △ESG 경영추진팀 △ESG 실무협의체를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친환경 경영 3대 부문은 △Green Store △Green Product △Green Culture로 온실가스 및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소비 생활 장려, 친환경/자원순환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2023년 이마트 이사회는 총 7명으로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4명으로 2021년과 구성원 수는 동일했다. 2023년 여성 임원 수는 1명으로 2021년 1명에서 변동이 없었다.2023년 자본 총계는 10조4615억 원으로 2021년 9조4483억 원 대비 10.72% 증가했다. 2023년 부채 총계는 9조6655억 원으로 2021년 9조6933억 원과 비교해 0.29% 소폭 감소했다. 2023년 부채율은 90.00%로 2021년 100.00%와 대비해 하락했다.2023년 매출액은 15조1418억 원으로 2021년 15조0538억 원과 비교해 0.58% 소폭 증가했다. 2023년 당기순이익은 2587억 원으로 2021년 7747억 원 대비 66.6% 대폭 줄어들었다.2023년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부채 상환에 약 37년이 소요된다. 부채비율이 낮은 것은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특성상 부동산과 같은 자산이 많기 때문이다. ◇ 안전보건 목표 및 경영 방침 수립했지만 산업재해 증가... ESG 교육 시행하나 환경에 치중이마트의 안전보건 추진 비전은 ‘안전은 기본, 철저하게 예방! 대비! 대응!’으로 밝혔다. 2024년 목표로는 ‘산업재해 3% 감축, 중대재해 ZERO’로 정했다.2023년 산업재해와 대비해 3대 사고유형은 아니지만 발생 빈도가 높은 사고 유형에 대한 추가 관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2024년 3월 안전·보건에 관한 목표와 경영방침을 개정하며 세부 관리 지침을 수립했다. 세부 관리 지침 수는 총 84개로 안전 부문 9개 영역에 대한 56개 지침과 기술 부문 6개 영역의 28개 지침으로 구성된다.이마트는 모든 임직원을 비롯해 협력사, 투자 및 인수 합병 등 사업 활동 전반에 포괄적으로 인권경영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 인권경영에 대한 자발적 의지를 표명하며 인권경영 원칙을 수립했다.최근 3년 동안 육아휴직 사용자 수는 △2021년 334명 △2022년 347명 △2023년 365명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남성 육아휴직 사용자 수는 △2021년 74명 △2022년 100명 △2023년 118명으로 상승했음에도 여성 사용자의 50% 이하였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동안 발생한 주요 대형마트 산업재해 건수는 301건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대유행의 영향으로 대형마트들의 온라인 전환과 매장 구조조정이 활발해지며 산업재해 발생 건수는 2021년 531건을 기점으로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주요 대형마트 3개 사의 2017년부터 2023년 상반기까지 산업재해 발생 건수는 △홈플러스 1112건 △이마트 970건 △롯데마트 455건 순으로 높았다. 2023년 상반기에만 △홈플러스 153건 △이마트 102건 △롯데마트 46건으로 집계됐다.노동조합은 코로나19 대유행이 종료된 이후 신규 채용 감소와 그에 따른 인력과 업무 불일치로 산업재해가 증가했다고 주장했다.온라인 및 비대면 전환으로 신규 채용이 줄어들며 노동자 1명의 업무량이 늘고 점포 정리로 새로운 업무에 투입되는 경우가 높아졌기 때문이다.이마트의 사회공헌 추진 전략의 지향점은 △지역사회와 상생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으로 핵심 과제는 △Growth Together △Equal Opportunity △Make Safe World로 정했다. 사회공헌 지침을 수립하며 사회적 요구와 기대사항을 ESG 활동에 반영할 방침이다.사회공헌 추진 조직으로 본사의 컴플라이언스 담당 조직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ESG 위원회가 사회공헌 활동 실적 및 계획을 보고하면 이사회가 최종 승인한다. 또한 점포의 지역별 상황에 맞춘 사회공헌 활동은 각 점포의 지원팀을 중심으로 추진한다.최근 3년간 기부금은 △2021년 104억4200만 원 △2022년 101억6900만 원 △2023년 90억8000만 원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사회공헌 투입 비율(매출액 대비 투입 비용)은 △2021년 0.07% △2022년 0.07% △2023년 0.06%로 2023년 하락했다.2024년 10월 동반성장위원회와 ‘2024년 협력사 ESG지원사업’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 2022년 이후 3년 연속으로 체결하는 것으로 중소기업 상생 발전과 공급망 전반의 ESG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마트는 임직원의 업무상황과 필요역량을 최적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인재육성체계는 △본사/점포의 업무 특성을 고려한 교육체계 이원화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한 석택과 집중(핵심계층/실무중심)을 원칙으로 구성됐다.이마트는 자체 교육 플랫폼인 터치원과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온라인 ESG 교육을 진행했다. 2023년 12월 ‘해양생태계 보호’를 주제로 하는 교육 콘텐츠를 게시했으나 1년 동안 조회수는 93회에 그쳤다.2023년 8월 진행한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 교육에는 1248명이 참여했다. 교육의 내용과 회사의 방침에 따라 교육 참가율이 크게 차이나고 있다.◇ 소비자 대상 환경 캠페인 진행하며 폐기물 재활용률 상승... 2023년 녹색 구매액 50억 원으로 양호이마트는 탄소중립을 목표로 적극적인 환경경영을 통해 기업의 책임을 다하며 고객 대상으로 친환경 상품 확대 및 친환경 소비 장려 등을 실행하고 있다고 밝혔다.환경경영 방침으로는 환경 관련 경영 시스템을 구축해 환경 관련 법률 및 규정을 준수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한다. 환경경영 추진 조직으로는 ESG 위원회 산하에 ESG 담당 및 ESG 경영추진팀을 운영하고 있다. ESG 실무협의체는 4개 카테고리인 △환경경영 △기후변화 대응(넷제로 추진 전략) △자원순환 △생물다양성 보존에 대한 업무를 운영한다.이마트는 독자적인 생산공정을 운영하지 않아 생산공정으로 화학물질 사용과 대기 및 수질 오염배출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배출된 폐기물은 적정 자격을 보유한 업체를 선정해 전량 위탁 처리를 진행하고 있다.폐기물 관리 현황은 2~3개년 데이터를 취합 및 분석해 관리하고 있다. 폐기물 증가폭이 갑자기 높아진 항목이 발생할 시에는 원인 및 사유를 파악해 개선 조치 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폐기물 집계 대상인 이마트의 사업장 수는 △2021년 171개 △2022년 165개 △2023년 164개였다.최근 3년간 폐기물 집계 대상 사업장의 총 폐기물 발생량은 △2021년 111,877톤(t) △2022년 108,291t △2023년 104,441t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최근 3년간 폐기물 재활용률은 △2021년 95.90% △2022년 95.40% △2023년 95.70%로 등락을 보였다.최근 3년간 녹색구매 실적은 △2021년 37억 원 △2022년 34억 원 △2023년 50억 원으로 2023년 급증했다. 2011년 4월 환경부와 녹색구매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며 영업용 지원용 장비 구입 시 에너지 효율 등급이 높은 기자재와 친환경 상품 등을 우선 적용하고 있다.2020년 이마트는 7개 사와 함께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소비자의 분리수거를 장려하는 ‘윈더플 캠페인’을 시행했다. 올바른 분리수거를 진행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윈더플 리워드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윈더플 캠페인을 진행한 최근 4년 동안 폐플라스틱 수거율은 △2020년 77.60% △2021년 79.45% △2022년 86.16% △2023년 88.14%로 상승세를 보였다. 폐플라스틱 수거율은 수거 활동 목표 대비 수거 완료한 폐플라스틱 무게의 비율을 산출했다.이마트는 기후변화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탄소중립 프로젝트(Project)를 운영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 △글로벌 이니셔티브 참여 등을 진행하고 있다.최근 3년간 온실가스 배출량(Scope 1+2)은 △2021년 52만7716tCO2eq △2022년 54만1669tCO2eq △2023년 49만603tCO2eq으로 증가 후 감소했다. ◇ 경영 투명성을 개선해야 거버넌스 향상 가능... 산업재해도 관리 가능한 위험에 포함△거버넌스(Governance·지배구조)=거버넌스는 철강 및 화학 관련 상장기업과 마찬가지로 ESG 헌장을 제정하지 앟았지만 ESG 경영을 추진하다고 밝혔다.ESG 경영을 담당하는 조직을 체계적으로 구성했지만 친환경 측면에 집중하고 있다. 이마트는 사업의 방향 설정이나 조직개편 등에 투명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구호가 아니라 실질적인 경영 개선이 필요하다.△사회(Social)=사회는 안전보건 경영을 추진하고 있지만 산업재해가 증가하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습하다. 노조는 신규 채용이 줄어들며 업무량이 증가하는 것이 주요인이라고 주장한다.동반성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상생을 추구하지만 협력업체들이 느끼는 체감도는 낮은 편이다. 유통업체로서 업무의 전문성이 높지 않아 직원의 역량개발에 대한 투자가 많지 않은 편이다. △환경(Environment)=환경은 유통업체로 생산공정이 없어 환경 파괴 논란에서 자유로운 편이지만 재생에너지의 사용에 대한 준비는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관련 통계를 공개하지 않았다.폐기물 처리는 위탁업체를 통하고 있으며 재활용률은 95% 이상으로 높은 편이다. 녹색제품 구매실적은 증가해 환경부와 협약을 잘 준수하는 것으로 평가된다.⋇팔기(八旗)생태계(8-Flag Ecosystem)=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정부·기업·기관·단체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평가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협력해 개발한 모델이다. 팔기는 주역의 기본 8괘를 상징하는 깃발, 생태계는 기업이 살아 숨 쉬는 환경을 의미한다. 주역은 자연의 이치로 화합된 우주의 삼라만상을 해석하므로 기업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찾는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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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울트라테크 시멘트(UltraTech Cement Ltd) 로고[출처=울트라테크 시멘트 홈페이지] 2024년 10월22일 서남아시아 경제는 인도와 파키스탄을 포함한다. 회계연도 2025년 2분기 인도 울트라테크 시멘트의 해외 판매량은 166만 톤(t)으로 전년 대비 40%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GGAPCP에 따르면 보석 및 귀금속 분야에 대한 파키스탄의 글로벌 시장 잠재력은 연간 US$ 300억 달러다.◇ 인도 울트라테크 시멘트(UltraTech Cement Ltd), 회계연도 2025년 2분기 순이익 Rs 82억5180만 루피로 전년 동기 대비 36% 감소회계연도 2025년 2분기 인도 울트라테크 시멘트(UltraTech Cement Ltd)의 순이익은 Rs 82억5180만 루피로 전년 동기 Rs 128억1000만 루피 대비 36% 감소했다.회계연도 2025년 2분기 국내 판매량은 2640만 톤(t), 해외 판매량은 166만t으로 각각 전년 대비 3%·40%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회색 시멘트에 대한 국내 판매량은 2575만t을 기록해 전년 대비 3% 증가했다. UBS 아웃렛이 4236곳으로 늘어남으로써 판매량의 19.4%를 기여했다.◇ GGAPCP(The Gold and Gem Art Promotion Council of Pakistan), 파키스탄 첫 보석 및 귀금속 전자상거래 공개비영리단체 GGAPCP(The Gold and Gem Art Promotion Council of Pakistan)는 보석 및 귀금속을 위한 국내 첫 전자상거래를 공개했다.GGAPCP에 따르면 주변국의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중국이 1위, 인도 6위이며 파키스탄은 46위이다. 보석 및 귀금속 분야에 대한 글로벌 시장 잠재력이 연간 US$ 300억 달러에 달한다.파키스탄의 강점을 통해 중국 알리바바 플랫폼처럼 전 세계 200개국이 접속할 수 있도록 한다. 참고로 위원회는 2000년 보석 및 귀금속 전문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잡지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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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르키예 재무부 세무감사원(VDK)에서 적발한 미등록 시계의 브랜드와 모델 수는 944개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튀르키예 국영통신사인 AA(Anadolu Agency) 엑스(X) 계정] 2024년 10월21일 중동 경제동향은 아랍에미리트와 튀르키예의 통계와 금융 등을 포함한다. 아랍에미리트 퍼스트 아부다비 은행(FAB)에 따르면 2024년 9월까지 매출은 AED 239억 디르함(US$ 65억1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간 대비 16% 증가했다.카자흐스탄 온라인 쇼핑 플랫폼인 카스피.kz(Kaspi.kz)에 따르면 2024년 10월 튀르키예 전자상거래 기업인 디마켓(D-Market)의 지분 65.41%를 US$ 11억30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아랍에미리트 퍼스트 아부다비 은행(FAB), 2024년 9월까지 매출 AED 239억 디르함(US$ 65억1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아랍에미리트 상업은행인 퍼스트 아부다비 은행(FAB)에 따르면 2024년 9월까지 매출은 AED 239억 디르함(US$ 65억1000만달러)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2024년 9월까지 세전이익(PBT)는 153억 디르함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15% 상승했다. 그룹 지점 내 고객 활동이 성장하며 실적 강화에 영향을 준 것으로 조사됐다.2024년 9월까지 순이익은 129억 디르함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성장했다. 동기간 전체 자산 규모는 1조2000억 디르함으로 집계됐다.◇ 튀르키예 세무감사원(VDK), 2023-2024 회계연도 미등록 시계 거래 규모 40억 리라로 집계튀르키예 재무부 세무감사원(VDK)에 따르면 2023-2024 회계연도 미등록 시계 거래 규모는 40억 리라로 집계됐다.재무부는 미등록 사업체 조사를 강화하며 동일한 바이어들이 미등록된 고급 시계를 공급하는 것을 조사하게 됐다.진품과 가품을 포함한 수천 개의 시계가 중고 거래나 판매 사실을 미등록하는 방식 등으로 세수를 회피했다. 판매된 시계 브랜드와 모델 수는 944개에 달했다.미등록 판매자들은 전자상거래를 폭넓게 활용해 온라인 플랫폼과 소셜미디어 플랫폼, 웹사이트를 통해 거래했다.카자흐스탄 온라인 쇼핑 플랫폼인 카스피.kz(Kaspi.kz)에 따르면 2024년 10월 튀르키예 전자상거래 기업인 디마켓(D-Market)의 지분 65.41%를 US$ 11억300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디마켓이 운영하는 이스탄불 기반의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헵시부라다(Hepsiburada)의 지분을 인수하는 것이다. 인수 과정은 2025년 상반기에 완료될 예정이다. 헵시부라다의 시장 가치는 7억700만 달러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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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아프리카 유통·서비스업 주요동향은 나이지리아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유통업과 서비스를 포함한다. 나이지리아 우정국(NIPOST)에 따르면 2024년 매출약 N 100억 나이라 창출과 우편 분실물 문제 해결을 목표로 정했다.남아프리카공화국 게임 및 숙박업 회사인 선 인터내셔널(Sun International Ltd)에 따르면 2024 회계연도 상반기 수입은 R 60억 랜드로 전년 동기간 대비 5.0% 증가했다.○ 나이지리아 우정국(NIPOST)에 따르면 2024년 매출약 N 100억 나이라 창출과 우편 분실물 문제 해결을 목표로 정했다.수익 개선과 우편물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2024년 정부 예산에서 NIPOST는 경상지출로 184억 나이라를 할당받았다.우편물 분실에 대한 우려로 서비스 이용을 꺼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추적 시스템을 도입해 기술 인프라시설을 향상해 공공의 신뢰를 회복하고자 한다.최근 파트너십을 체결한 나이지리아 중소기업 개발위원회(SMEDAN)와 협업을 통해 NIPOST의 운송서비스 비용을 15% 절감할 방침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슈퍼마켓 소매업체인 숍라이트(Shoprite)에 따르면 남아공 투자 및 지주회사인 펩코어(Pepkor)에 가구 부문을 매각할 계획이다.가구 사업 부문을 약 R 30억 랜드에 판매할 예정이다. 매입액은 펩코어의 시가총액의 약 4%에 달하며 현금으로 합의를 보았다.숍라이트는 향후 의류, 아동, 아웃도어, 반려동물 사업의 확장에 집중할 방침이다. 아프리카 대륙 내 국가의 주요 식료품 사업 부문도 운영을 중당했다.의류 소매업체 브랜드를 운영하는 펩코어는 이번 인수로 가구와 가전제품 사업 부문의 운영 규모를 넓히고 지점 수를 1300개로 늘리게 된다.남아공 국내를 포함해 보츠와나, 레소토, 나미비아, 에스와티니, 잠비아의 지점 400곳을 인수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슈퍼마켓 소매업체인 숍라이트(Shoprite)의 매장. [출처=숍라이트 홈페이지] ○ 남아프리카공화국 게임 및 숙박업 회사인 선 인터내셔널(Sun International Ltd)에 따르면 2024 회계연도 상반기 수입은 R 60억 랜드로 전년 동기간 대비 5.0% 증가했다.그룹의 전체 매출의 77.4%를 차지하는 게이밍 수입은 전년 동기간과 비교해 3.4% 상승했다. 2024 회계연도 상반기 리조트와 호텔의 총 수입은 15억 랜드로 전년 동기간과 비교해 6.2% 증가했다.게이밍과 숙박업 매출이 상승하며 향후 새로운 온라인 도박 시장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 미국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Amazon.co.za)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 온라인 상점인 Shop Mzansi를 열었다. 160개 이상의 현지 브랜드를 등록해 국내 소상공인들의 상품을 고객들이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아마존의 포장 및 배송 서비스 툴, 결제시스템, 홍보, 판매 향상을 위한 분석 및 보고를 통해 국내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운영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다.아마존의 글로벌 온라인 상점 매출의 60% 이상은 중소기업체를 포함한 개인 판매업자로 이뤄진다. 남아공에서도 유사한 형태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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