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일본 IT 대기업 NEC, 새로운 국제보안인텔센터 설립 위해 $A 438만달러 투자 예정
향후 5년간 50개의 새로운 하이테크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
김백건 선임기자
2016-06-24 오전 10:34:49
일본 IT 대기업 NEC는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SA) 주의 아들레이드(Adelaide)에 새로운 국제보안인텔센터를 세우기 위해 $A 438만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EC의 새로운 보안센터는 SA 주에서 향후 5년간 50개의 새로운 하이테크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사이버보안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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