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니켈(Queensland Nickel), 이전 소유주 클라이브 팔머에게 AU$ 1억7000만 달러를 지급해야
2016년초 퀸즐랜드니켈은 부채 3억 달러로 파산
김백건 선임기자
2018-01-25 오전 11:25:41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니켈(Queensland Nickel)에 따르면 이전 소유주인 클라이브 팔머(Clive Palmer)에게 AU$ 1억7000만 달러를 지급해야 한다.

2017년 11월21일 브리스번에 위치한 퀸즈랜드대법원이 해당 판결을 내렸다. 세부내역별로 보면 팔머가 1400만 달러, 장인은 770만 달러 등이다.

2016년초 클라이브 팔머가 소유주인 기업 퀸즐랜드니켈은 부채 3억 달러로 파산해 800명 이상이 일자리를 잃었다. 회사는 채권자에게 3억 달러, 연방정부에 7000만 달러를 지급해야 한다.



▲퀸즐랜드니켈(Queensland Nickel) 로고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오세아니아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