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키위수출업체 제스프리(Zespri), 연간 순이익 7370만 달러로 전년 $NZ 3580만 달러 대비 2배 확대
동기간 뉴질랜드 키위수출 물량 1억3770만 상자로 전년 대비 18% 증가
뉴질랜드 키위수출업체 제스프리(Zespri)에 따르면 2016/17년 연간 순이익은 $NZ 7370만 달러로 전년 3580만 달러 대비 2배 확대됐다. 지난해 선골드 라이선스를 400헥타아르 추가했기 때문이다.
동기간 뉴질랜드 키위수출 물량은 1억3770만 상자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키위의 상자당 수익은 4.36달러로 2015/16년 5.13달러에서 추락했다.
하지만 고품질의 키위는 1상자당 8.21달러에서 8.64달러로 올랐다. 키위는 과일의 숙성도와 맛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유통과정에서 품질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제스프리(Zespri) 홈페이지
동기간 뉴질랜드 키위수출 물량은 1억3770만 상자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키위의 상자당 수익은 4.36달러로 2015/16년 5.13달러에서 추락했다.
하지만 고품질의 키위는 1상자당 8.21달러에서 8.64달러로 올랐다. 키위는 과일의 숙성도와 맛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유통과정에서 품질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제스프리(Zespri)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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