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키위수출업체 제스프리(Zespri), 2016/17년 키위 시즌 매출액 $NZ 22억6000만 달러 기록
세후이익은 733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배 증가
김백건 수석기자
2017-05-29 오전 9:49:56
뉴질랜드 키위수출업체 제스프리(Zespri)에 따르면 2016/17년 키위 시즌 매출액은 $NZ 22억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15/16년 시즌 19억 달러 대비 19%나 늘어난 것이다.

세후이익은 733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배로 증가해 키위협동조합 재배농가들의 수익도 증가했다. 판매량은 1억3770만 상자로 늘어났으며 재배농가당 매출도 1헥타아르당 6만8868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시즌 동안 제스프리는 1800헥타아르 규모의 농장에 선골드 라이선스를 부과했다. 이 농장에서 재배된 키위는 향후 3년 동안 유럽으로 수출된다. 


▲제스프리(Zespri)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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