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압사(Absa), 2026 회계연도 남아공 국내와 가나, 케냐 시장의 운영 성장율 저조할 것으로 전망
남아프리카 준비은행(SARB)은 2026년 5월 금리를 인상한 반면 가나는 정책 금리를 낮춰
민서연 선임기자
2026-07-04 오전 11:09:38

▲ 남아프리카공화국 금융 서비스 복합기업인 압사(Absa)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남아프리카공화국 금융 서비스 복합기업인 압사(Absa)에 따르면 2026 회계연도 남아공 국내와 가나, 케냐 시장의 운영 성장율이 저조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주요 은행 4곳의 매출이 근소한 성장율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란 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인플레이션 상승과 국내총생산(GDP) 성장율 저하로 주요 시장인 3개국의 GDP 성장율도 낮을 것으로 판단된다.

남아프리카 준비은행(SARB)은 2026년 5월 금리를 인상한 반면 가나는 정책 금리를 낮췄다. 2026년 매출 성장율은 한자릿수로 낮은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아프리카 지역의 정책 금리 인하로 인한 마진 압박으로 순금리 수입 성장율은 한자릿수 성장율로 평탄한 수준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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