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브라이트 컨설팅(Bright Consulting), 2020년까지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가 국내시장의 30% 차지
가장 긍정적으로 추정하면 시장점유율은 40%까지 상승
민진규 대기자
2026-07-20

▲ 브라질 모빌리티 관련 컨설팅 회사인 브라이트 컨설팅(Bright Consulting) 로고

브라질 모빌리티 관련 컨설팅 회사인 브라이트 컨설팅(Bright Consulting)에 따르면 2020년까지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가 국내시장의 3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장 긍정적으로 추정하면 시장점유율은 40%까지 상승한다. 전기자동차(EV) 뿐 아니라 신규로 개발하는 자동차까지 포함한 수치다.

전통적인 자동차 조제업체는 신규 차량을 출시하는데 36~48개월을 소요했지만 중국 제조업체는 단지 16~18개월 만에 해결하고 있다.

시장의 니즈 변화에 빠르게 대응함으로써 판매를 확대할 수 있다. BYD, GWM, 지리(Geely) 등과 같은 제조업체는 다양한 영역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브라질을 포함해 남미 시장 전체를 타겟으로 한다면 연간 400만 대를 판매할 수 있다. 새로운 투자처로 중요하게 판단하고 있는 이유다. 현재 EV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수요가 급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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