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피델리티 서비스 그룹, 24시간 화재 리스크 시스템인 히트와치(HEATWATCH) 론칭
화재가 발생하기 전에 위험을 감지하는 시스템을 설계해 구축
민서연 선임기자
2026-08-20 오전 9:21:34

▲ 남아프리카공화국 보안 서비스 기업인 피델리티 시큐어파이어(Fidelity SecureFire) 로고. [출처=홈페이지]

남아프리카공화국 통합 보안 서비스 기업인 피델리티 서비스 그룹(Fidelity Services Group)에 따르면 24시간 화재 리스크 시스템인 히트와치(HEATWATCH)를 론칭했다.

피델리티 시큐어파이어(Fidelity SecureFire)와 통신 기업인 시그폭스 남아공(Sigfox South Africa)의 협업으로 화재가 발생하기 전에 위험을 감지하는 시스템을 설계했다.

해당 시스템은 인텔리전트 열기 모니터링과 전국 사물인터넷(IoT) 연결, 24시간 지휘 센터 등을 통합해 화재를 방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태양열 발전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며 베터리 저장, 에너지 시설에 대한 화재 보안이 더욱 중요해지며 주거시설과 상업 자산에 대한 에너지 인프라시설의 안보를 높일 방침이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아프리카 분류 내의 이전기사
주간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