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EFG 파이낸스(EFG Finance), 송금 인프라시설 기업인 발라드(Balad) 운영 강화 계획
국내 송금 시장에 대한 플랫폼과 상품 및 운영 개발을 강화
민서연 선임기자
2026-08-20 오전 9:17:46

▲ 이집트 금융 서비스 기업인 EFG 파이낸스(EFG Finance) 로고. [출처=홈페이지]

이집트 금융 서비스 기업인 EFG 파이낸스(EFG Finance)에 따르면 송금 인프라시설 기업인 발라드(Balad)의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당사는 발라드에 대한 대다수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운영 성장 계획에 따라 국내 송금 시장에 대한 플랫폼과 상품 및 운영 개발을 강화할 방침이다.

발라드는 2025년 2월 중앙은행(Central Bank of Egypt)의 승인을 통해 이집트 국내 첫번째 송금 통합 사이트 기업이 됐다.

EFG 파이낸스는 협업을 확장해 발라드의 인프라시설 규모를 넓히며 더욱 효율적이고 안전한 디지털 송금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송금 가치사슬을 포함해 국내 디지털 금융 인프라시설을 개발하기 위한 금융 서비스로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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