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스타베이스, 슈퍼앱이 되어 AI 협업 슈퍼 앱 론칭
선도적인 AI 모델을 첫 대화부터 완성된 작업물까지 하나의 라이브 스레드로 연결
박재희 수석기자
2026-08-20 오후 12:51:54

▲ SupperApp 로고 [출처=SupperApp]


매국 슈퍼앱(SuperApp, Inc.)은 2026년 8월19일 웹, iOS, 안드로이드 및 데스크톱에서 사용 가능한 AI 협업 슈퍼 앱인 ‘슈퍼앱(SuperApp)’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여러 팀과 앤트로픽(Anthropic), 오픈AI(OpenAI), 구글(Google), xAI 등의 선도적인 AI 모델을 첫 대화부터 완성된 작업물까지 하나의 라이브 스레드로 연결한다.

슈퍼앱은 새로운 제품과 회사의 방향성을 반영하기 위해 기존 사명인 인스타베이스(Instabase, Inc.)을 변경한 명칭이다.

오늘날 업무는 세 갈래로 나뉜다. 팀들은 한 앱에서 대화한다. 팀들은 AI에게 다른 앱에서 질문한다. 팀들은 최종 작업물은 또 다른 곳에서 만든다. 매번 업무가 넘겨질 때마다 사람들은 소프트웨어가 잊어버린 내용을 기억해야 한다.

슈퍼앱은 이러한 순간들을 하나로 모은다. 사람들과 AI는 동일한 라이브 스레드에서 시작한다. 팀들은 앤트로픽의 클로드(Claude), 오픈AI의 GPT, 구글의 제미나이(Gemini), xAI의 그록(Grok) 및 기타 선도적인 모델들을 이용한다.

작업을 가능하게 한 사람, 출처, 결정, 피드백 및 맥락을 잃지 않으면서 대화를 문서, 프레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 또는 인터랙티브 앱으로 전환할 수 있다.

간단히 말해 슬랙(Slack)의 커뮤니케이션, 선도적인 AI 모델의 지능, 구글 Docs의 협업적 창작을 하나의 슈퍼 앱에 담은 것이다.

슈퍼앱은 비공개 챗봇에 협업 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구축되지 않았다. 슈퍼앱은 대화가 작업이 시작될 때 끝나서는 안 된다는 다른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대화가 작업이 되어야 한다.

슈퍼앱은 자사 직원의 업무를 슬랙(Slack)에서 완전히 이전했다. 2000만 개 이상의 과거 메시지를 다이렉트 메시지, 채널, 사용자 및 대화 기록을 보존한 채 마이그레이션했다.

사전 출시 기간 동안 슈퍼앱은 주간 활성 사용자 1000명 이상을 기록했으며 이 중 약 90%는 회사 외부 사용자였다.

참고로 슈퍼앱(SuperApp)은 AI 협업 슈퍼 앱으로 실시간 그룹 메시징, 다양한 제공업체의 선도적인 AI 모델 및 협업 콘텐츠 제작을 하나의 공유 작업 공간에 결합한다. 대화, 파일, 피드백, 결정 및 완성된 작업물이 첫 프롬프트부터 최종 결과물까지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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