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제티 페트롤리움(Jetti Petroleum Inc.), 2027년 상반기까지 전기자동차(EV) 충전허브를 기존 소매 연료 네트워크에 통합할 계획
2026년 말까지 전국적으로 충전소 240~250곳을 설치할 방침
▲ 필리핀 석유업체 제티 페트롤리움(Jetti Petroleum Inc.)의 홍보 이미지[출처=제티 페트롤리움 홈페이지]
필리핀 석유업체 제티 페트롤리움(Jetti Petroleum Inc.)에 따르면 2027년 상반기까지 전기자동차(EV) 충전허브를 기존 소매 연료 네트워크에 통합하려고 계획 중이다.
제티 페트롤리움은 전기차 충전 시스템(EVCS)에 대해 일부 기존 사업장에서 EV 이용자를 수용 가능하나 필리핀 에너지부(DOE)의 규제 지침이 확정되어야 본격적으로 도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6년 말까지 전국적으로 충전소 240~250곳을 설치할 방침이다. 그리고 클린 에너지 통합을 위해 당사의 다운스트림 사업 성장에 대해 재조정할 방침이다.
이번 설치는 전기차산업개발법(EVIDA) 및 전기차 산업 개발 로드맵(CREVI) 등 정부 계획이 뒷받침된다.
EVIDA는 EV 차량 제조, 충전시설 구축, 유틸리티 규제에 대한 법적인 기틀을 마련하며 CREVI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데 있어 전반적인 방향성을 제시한다.
필리핀 정부는 청정에너지 계획에 따라 2040년까지 지역 교통수단의 50%를 전기차량으로 전환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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