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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대기업"으로 검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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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글로벌 광산대기업인 앵글로 아메리칸(Anglo American)에 따르면 북부 백금광산에서 무게 220톤에 달하는 세계 최대 수소 연료 트럭을 공개했다.디젤 트럭을 대체할 최초의 차량으로 알려진 상기 트럭은 2메가와트의 수소 연료 전지를 사용해 최대 290톤의 광석을 운반할 수 있다.거대한 수소 연료 트럭의 출시는 단지 인상적인 홍보뿐만 아니라 수소 연료로 활동하는 전체 수소 차량 생태계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 역시 앵글로 아메리칸의 거대한 수소 연료 트럭을 국가의 수소 미래 경제를 위한 큰 도약이라고 선언했다. 앵글로 아메리칸은 204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할 계획이다. 물을 수소와 산소의 구성 원자로 나누는 에너지를 사용해 수소 연료를 공급하기 위해 태양광 에너지를 사용할 것이다. 수소를 연소하면 수증기만을 방출한다. 화석 연료의 경우처럼 이산화탄소를 열로 가두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향후 몇 년 동안 앵글로 아메리칸은 현재 운행 중인 디젤 트럭들을 친환경 수소로 연료가 공급되는 트럭으로 개조하거나 교체할 계획이다. 이러한 실험이 성공한다면 노천 광산에서 디젤 트럭 운용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을 80%까지 제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2021년 11월 프랑스, 독일, 영국, 미국 등을 포함한 선진국은 남아공이 저탄소 경제로 전환하는 것을 돕기위해 최소 US$ 85억달러와 기술 지원을 약속했다.▲앵글로 아메리칸(Anglo American)의 세계 최대 수소 연료 트럭 (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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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영알루미늄업체인 PT Inalum(PT Indonesia Asahan Aluminum)에 따르면 이번 주내로 $US 38.5억 달러를 투자하는 협상이 종결될 것으로 예상된다.현재 광산대기업인 Freeport McMoRan Inc의 자회사 인수를 협의 중이다. 지분의 51.23%를 인수해 주죠 주주로 등극하게 된다.글로벌 2위 구리광산업체인 그라스버그(Grasberg)의 소유권에 대한 분쟁도 해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 11월 PT Inalum은 4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해 자금을 확보했다.파푸아 지방정부의 반대 등을 무마하기 위해 PT Freeport Indonesia의 지분 10%를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해당 광산의 개발을 위해서는 파푸아 지방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PT Inalum(PT Indonesia Asahan Aluminum)의 직원(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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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글로벌 광산 대기업 BHP에 따르면 자산 매각으로 US$ 108억 달러의 수익금을 주주들에게 돌려 줄 예정이다.영국의 에너지 대기업 BP가 BHP의 Fayetteville가스자산을 제외한 미국 자산을 105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동의했다. Fayetteville가스자산은 미국 기업 메리트에너지(Merit Energy)가 3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자사의 미국(US) 셰일석유 및 가스 자산의 매각이 예상보다 빨라 매각이 수익금 확보에 기여했다. 2017년 시장 전문가들은 이들 자산을 90억 달러에 매각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BHP는 매각을 보류했었다.2017년 5월 국제유가는 1배럴당 47달러였지만 현재는 69달러로 상승해 자산가치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BHP는 2011년 셰일가스 자산을 인수하는 데 200억 달러를 지출해 여전히 큰 손해를 입었다.▲BHP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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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글로벌광산대기업 BHP에 따르면 칠레(Chile)의 에스콘디다(Escondida)구리광산 노동자들에게 1.5% 급여 인상안을 최종적으로 제안했다. 초기 제안은 2만3000달러였다. 반면 에스콘디다(Escondida)구리광산 노동조합은 4만3000달러의 보너스와 5% 급여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에스콘디다 구리광산 노동자는 2500명에 달한다.노동조합은 5일 이내에 회사측의 제안에 답해야 한다. 노조가 회사측의 제안을 거절할 경우 정부 위임조정이 시작돼 5일 연장될 수 있다.BHP는 2017년 43일간의 파업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올해는 파업을 피하길 기대하고 있다. 2017년 파업으로 10억 달러의 손실을 초래한 바 있다.칠레의 에스콘디다 구리광산은 세계 최대의 구리광산으로 세계 총 구리생산량의 5%를 담당하고 있다. 글로벌 경기침에도 불구하고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있어 사업실적은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BHP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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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글로벌 광산대기업 리오틴토(Rio Tinto)에 따르면 자사 핑크다이아몬드광산의 폐쇄로 마지막 핑크다아이몬드 입찰을 시작했다.세계에서 유일한 국내 소재 자사 핑크다이아몬드광산인 Argyle광산의 폐쇄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희귀한 핑크다이아몬드 63개의 입찰에 들어가며 전체가격은 A$ 1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2018년 경매에 나온 가장 큰 다이아온드는 3.14캐럿에 달했다. 2015년에 발견됐지만 2018년 경매를 진행한 것이다.현재까지 이 광산에서 발견된 가장 큰 핑크 다이아몬드는 12.76캐럿이었다. 통상적으로 핑크다이아몬드 1캐럿당 $US 220만 달러에 거래된다. ▲Argyle광산의 핑크다이아몬드 (출처 : 리오틴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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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광산대기업 핸콕프로스펙팅(Hancock Prospecting)에 따르면 $A 3억9000만 달러에 아틀라스아이론(Atlas Iron) 인수를 제안했다.다수의 업체가 소규모 철광산업체를 인수하려고 제안서를 제출했지만 핸콕프로스펙팅의 제안이 가장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따라서 아틀라스아이론은 주주들에게 해당 제안을 받아들이자고 설득 중이다. 매각을 위한 제안서는 2018년 8월3일에 마감될 예정이다. ▲핸콕프로스펙팅(Hancock Prospecting)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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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광산대기업 리오틴토(Rio Tinto)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그라스버그광산(Grasberg Mine)과 A$ 35억 달러 규모의 거래 협상을 진행 중이다.그라스버그광산은 세계에서 가장 큰 금광산이자 2번째로 큰 구리광산이다. 리오의 출구전략을 위한 협상은 프리포트맥모랜(Freeport-McMoRan Inc., FCX)이 그라스버그광산 지분의 일부를 현지 회사에 양도하기로 합의하는 것에 달려있다.양사는 2018년 6월 말까지 협상이 마무리되길 기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국영회사인 PT Indonesia Asahan Aluminium이 리오틴토의 조인트벤처 지분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PT Freeport Indonesia는 세계 2위 구리광산인 그라스버그(Grasberg)의 소유주이면서 운영업체이다. 리오틴토(Rio Tinto)는 세계 2위 고아산업체인데 1990년대 이후 그라스버그 광산의 운영에 참여했다.리오틴토는 현재 그라스버그의 일정 수준 이상 생산량의 40%에 대한 소유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는 전체 생산량의 40%에 대한 권리를 가지게 된다.▲리오틴토(Rio Tinto)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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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광산대기업이자 글로벌 최대 제강원료 공급업체이기도 한 BHP빌리튼(BHP Billiton)에 따르면 점결탄의 현물가격이 기준가격으로 정착할 것으로 전망된다.광산업체들과 철강 및 제강업체들은 전통적으로 프리미엄 경질 점결탄가격을 협상하기 위해 3개월마다 회의를 개최한다.현물시장에서 판매된 점결탄에 대한 가격이 급등하면서 갑작스러운 공급 축소로 지난 2년동안 이러한 시스템이 작동되지 못했다.전환점은 2017년 5월 주요 점결탄 소비업체인 니폰스틸(Nippon Steel)이 점결탄가격에 대해 지난 3개월동안 평균 현물가격에 따라 설정되는 새로운 시스템을 시험하자는 계획을 제안하면서 시작됐다.이에 BHP빌리튼 역시 이제는 분기별 계약가격을 없애기로 동의했다. 2018년 5월7일 기준 철광석가격은 톤당 $US 66.28달러, 프리미엄 경질 점결탄가격은 톤당 $US 179.50달러 등을 각각 기록했다.▲BHP빌리튼(BHP Billiton)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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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광산대기업 리오틴토(Rio Tinto)에 따르면 미국의 경제제재 조치로 인해 러시아 루살(Rusal)과 협력을 재고할 방침이다.루살은 러시아의 알루미늄제조업체인데 미국의 경제제재 조치의 대상에 포함시켰기 때문이다. 루살은 퀸즐랜드 알루미나의 지분 20%를 소유하고 있다.퀸즐랜드 알루미나는 연간 395만 톤의 알루미늄을 정제할 수 있다. 2017년 기준 루살은 전세계 알루미늄 생산량의 7%를 점유했다.▲광산대기업 리오틴토(Rio Tinto)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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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광산대기업 리오틴토(Rio Tinto)에 따르면 아프리카 모잠비크(Mozambique)에서 석탄광산 스캔들에 직면했다.채굴권을 소유한 기업 Riversdale를 2011년과 2013년 2회에 걸쳐 $US 37억달러에 인수했지만 겨우 5000만달러에 매각했기 때문이다.미국의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리오틴토와 경영진들이 인수과정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를 것으로 판단해 벌금을 부과할 계획이다.리오틴토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글로벌 광산대기업이지만 광산투자와 같은 사업에서 사기를 당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러한 가능성도 조사할 방침이다. ▲리오틴토(Rio Tinto)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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