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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쿠팡, 가을맞이 ‘생필품 페어’ [출처=쿠팡]쿠팡(대표이사 박대준)에 따르면 2025년 10월26일(일)까지 와우회원 전용 ‘생필품 페어’ 행사를 진행한다. 생필품 페어는 생필품 카테고리에서 분기마다 열리는 최대 규모 행사다.이번 행사에는 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유한양행 등 인기 브랜드 90여 곳이 대거 참여한다. 각종 세제(주방∙화장실∙세탁용), 헤어용품(샴푸∙트리트먼트), 위생용품(화장지∙물티슈) 등 4000 종이 넘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했다.대표 상품은 △퍼실 파워젤 플러스 드럼용(2.7리터(L)) △가그린 제로(1.2L) △죽염 은강고 오리지널 잇몸 전문 치약(160g x 3개) △좋은느낌 좋은순면 대형(32개입 x 2개) △샤워메이트 산양유 바디워시 마누카허니향(800밀리리터(ml)) 등이다.생필품 페어에 처음 참여하는 브랜드를 눈여겨 볼만하다. ‘마비스’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치약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민트 오일을 활용한 상쾌함과 청량감이 특징이다.친환경 뷰티 브랜드를 지향하는 ‘톤28’은 검은콩, 다시마 등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한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비스 클래식 스트롱 민트 치약 △톤28 약산성 샴푸바 S21 검은콩 등 상품을 각각 행사가로 만나볼 수 있다.구매 금액에 따라 할인 쿠폰도 증정된다. 2만 원∙3만 원∙5만 원 구매 시 2000원∙4000원∙1만 원 등이다.쿠팡 관계자는 “고객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 다양한 혜택을 통해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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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1차산업부(MPI)에 따르면 국내 소비자에게도 해외 소비자와 동등하게 마누카(Manuka)꿀에 대한 보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국내에서 일반꿀과 마누카꿀을 혼합한 가짜 마누카꿀이 유통되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불만이 제기됐다. 정부는 2017년부터 수출용 마누카꿀은 관리 및 감독을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시즌 동안 비(non) 마누카꿀 가격은 40% 하락했다. 뉴질랜드에서 마누카꿀산업은 $NZ 1억8000만 달러의 가치를 갖고 있다. 뉴질랜드양봉협회(ApiNZ)는 가짜 마누카꿀에 대한 철저한 조사 및 감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근 뉴질랜드는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매니아주가 마누카꿀이라는 상표를 불법으로 사용한다며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마누카(Manuka)꿀 (출처 : ApiNZ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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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벌꿀농장기업 블루힐즈허니(Blue Hills Honey)에 따르면 태즈메이니아 양봉농가들은 '마누카(Manuka)꿀'의 상표권을 주장하는 뉴질랜드 벌꿀생산자그룹에게 처음으로 반박했다.마누카 꿀은 뉴질랜드에서 생산되기 이전부터 태즈메이니아지역에서도 생산됐기 때문에 뉴질랜드만이 원조라고 볼 수 없다는 요지이다. 태즈메니아지역은 1884년부터 마누카 꿀을 생산했다는 문서도 증거로 갖고 있다.뉴질랜드 벌꿀생산자 단체인 Manuka Honey Appellation Society Inc는 뉴질랜드에서 생산되지 않은 꿀이 마누카꿀로 분류되는 것을 막기 위해 영국, 중국, 미국 등에 상표를 등록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마누카(Manuka)꿀이라는 특정한 이름은 단지 식품으로써 꿀이 아니라 약용이며 의약품, 화장품, 기능식품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산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서 상표등록이 유리하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2017년 12월 영국 상표등록소는 마누카꿀을 인증 마크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오스트레일리아 벌꿀생산자들은 이와 같은 결정에 반박하고 있으며 결론이 나려면 3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마누카(Manuka)꿀 제품 (출처 : Blue Hills Honey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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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 혹스베이(Hawke's Bay) 양봉업계의 자료에 따르면 건조한 날씨로 20년 만에 꿀생산량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꿀벌의 먹이가 되는 클로버가 사라졌고 이상 기온으로 눈보라가 몰아쳐 마누카(manuka)꽃나무가 대규모 피해를 입었기 때문이다.지역에 4000개의 벌통을 배치했지만 꿀을 전혀 수확하지 못했다. 연간 벌통을 유지하는 비용은 1통당 $NZ 200달러에 달하기 때문에 양봉농가의 피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뉴질랜드 마누카 꽃과 마누카 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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