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작기기제조업체 마츠우라제작소(松浦機械製作所), 2016년 대형금속부품 만드는 금속3D프린터 개발
국내외에서 항공기 및 자동차 부품 중심으로 수요 확대 전망
일본 공작기기제조업체 마츠우라제작소(松浦機械製作所)는 2016년 대형금속부품을 만드는 금속3D프린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드럼통 크기에 해당하는 용량 180리터의 공작물까지 제조가 가능해 국내외에서 항공기 및 자동차 부품을 중심으로 수요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드럼통 크기에 해당하는 용량 180리터의 공작물까지 제조가 가능해 국내외에서 항공기 및 자동차 부품을 중심으로 수요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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