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키츠(キッツ), 올해 폐쇄순환형 양식공장 시작
2050년 육지양식 시장규모 5000억 엔 달성 목표로 해
일본 유체제어기기제조업체 키츠(キッツ)는 2016년 어류양식공장의 사업을 시작했다. 폐쇄순환형 육상양식 시스템을 개발해 날씨와 상관없이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지난 3월 나가노현에 위치한 치노공장에 참돔 양식플랜트를 설립하고 양식기술 및 노하우를 축적했다. 현재 공업용 밸브 및 유체제어용 기기에서 축적된 정화기술을 활용해 2대의 수조에서 67마리의 참돔을 순조롭게 사육하고 있다.
최근 국제수산시장은 높은 수요와 천연자원의 부족으로 양식물고기가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해상양식은 해양오염이나 태풍, 적조 등 자연재해의 방지 및 안정적인 생산이 주요 과제이다.
키츠는 향후 양식업의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공장의 자동제어 및 원격시스템 등의 첨단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에 엔지니어링기술과 참여기업에 대한 컨설팅을 전개해 2050년에는 육상양식의 시장규모 5000억 엔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돔양식플랜트(출처 : 키츠 홈페이지)
지난 3월 나가노현에 위치한 치노공장에 참돔 양식플랜트를 설립하고 양식기술 및 노하우를 축적했다. 현재 공업용 밸브 및 유체제어용 기기에서 축적된 정화기술을 활용해 2대의 수조에서 67마리의 참돔을 순조롭게 사육하고 있다.
최근 국제수산시장은 높은 수요와 천연자원의 부족으로 양식물고기가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해상양식은 해양오염이나 태풍, 적조 등 자연재해의 방지 및 안정적인 생산이 주요 과제이다.
키츠는 향후 양식업의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공장의 자동제어 및 원격시스템 등의 첨단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에 엔지니어링기술과 참여기업에 대한 컨설팅을 전개해 2050년에는 육상양식의 시장규모 5000억 엔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돔양식플랜트(출처 : 키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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