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화낙, 금속판 ‘레이저가공기용’ 부품공장 신설
자동차부품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고속가공·에너지 절약이 가능한 레이저가공시장 확대돼
일본 전자기기제조업체 화낙(FANUC Corporation)은 금속판 절단/용접에 사용되는 레이저가공기용 부품공장을 신설하기 위해 100억 엔을 투자했다.
자동차부품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 고속가공 ▲ 에너지 절약이 가능한 레이저가공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향후 레이저가공으로 금속 3D프린터의 조형이나 열처리 등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새 공장은 도치기현에 위치하며 규모는 3.2만 평방미터로 2017년 10월부터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 레이저공장(출처 : 화낙 홈페이지)
자동차부품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 고속가공 ▲ 에너지 절약이 가능한 레이저가공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향후 레이저가공으로 금속 3D프린터의 조형이나 열처리 등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새 공장은 도치기현에 위치하며 규모는 3.2만 평방미터로 2017년 10월부터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 레이저공장(출처 : 화낙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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