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밀기기제조업체 세이코엡손, 2020년까지 폐종이를 사무실 내에서 새로운 용지로 재생가능한 ‘종이연구소(PaperLab)’ 소형버전 출시예정
환경보호 및 정보유출 대책 목적
일본 정밀기기제조업체 세이코엡손은 2020년까지 폐종이를 사무실 내에서 새로운 용지로 재생가능한 ‘종이연구소(PaperLab)’ 소형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환경보호 및 정보유출 대책을 목적으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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