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블루버드푸드, 옥수수칩스 스낵제품을 다시 제조해 판매
최근 제과업계에도 복고풍 바람이 불어
뉴질랜드 스낵 및 곡류제과업체인 블루버드푸드(Bluebird Foods Ltd)에 따르면 2019년 5월 27일부터 자사의 옥수수칩스(Corn Chips, CC's) 스낵제품을 다시 제조해 판매할 계획이다.
1990년대의 향수를 경험하고 싶어하는 CC's스낵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CC's스낵이 국내에서 다시 판매된다는 소식에 열광하고 있다.
2010년 CC's스낵은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스낵제품인 도리토스(Doritos)가 이겨 퇴출되면서 판매가 중단됐다. 5월27일부터 CC's스낵은 국내 전역의 주유소 및 편의점 등을 통해 제한된 시간 동안만 판매할 계획이다.
참고로 블루버드푸드는 미국의 글로벌 식음료 및 스낵제조사인 펩시코(PepsiCo)의 뉴질랜드 사업체이다. 최근 제과업계에도 복고풍 바람이 불고 있다.
▲블루버드푸드(Bluebird Foods Ltd)의 다양한 스낵제품(출처 : 홈페이지)
1990년대의 향수를 경험하고 싶어하는 CC's스낵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CC's스낵이 국내에서 다시 판매된다는 소식에 열광하고 있다.
2010년 CC's스낵은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스낵제품인 도리토스(Doritos)가 이겨 퇴출되면서 판매가 중단됐다. 5월27일부터 CC's스낵은 국내 전역의 주유소 및 편의점 등을 통해 제한된 시간 동안만 판매할 계획이다.
참고로 블루버드푸드는 미국의 글로벌 식음료 및 스낵제조사인 펩시코(PepsiCo)의 뉴질랜드 사업체이다. 최근 제과업계에도 복고풍 바람이 불고 있다.
▲블루버드푸드(Bluebird Foods Ltd)의 다양한 스낵제품(출처 : 홈페이지)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