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에딘버러살몬, 하이랜드에 위치한 공장 연말까지 폐쇄
하이랜즈주 딩월 공장 가동을 중단하면서 260명 구조조정할 방침
영국 수산물가공회사인 에딘버러살몬(Edinburgh Salmon Company)에 따르면 하이랜드에 위치한 공장을 연말까지 폐쇄할 방침이다.
스코틀랜드 하이랜즈주 딩월에 위치한 공장 가동을 중단하면서 260명을 구조조정할 방침이다. 이중 160명은 풀타임 직원이고, 100명은 파견업체 직원이다.
2018년 9월 27일 공장을 매각한다고 공고했지만 매입자가 없기 때문이다. 에딘버러살몬은 직원들이 새로운 직장을 찾을 수 있도록 스코틀랜드 정부와 협의 중이다.
2019년 4월부터 브렉시트가 현실화될 예정이기 때문에 국내소비자 심리가 급격하게 침체되고 있다. 관세장벽으로 인해 유럽연합으로 수출도 어려워져 수출기업의 어려움이 예상된다.
▲에딘버러살몬(Edinburgh Salmon Company)
스코틀랜드 하이랜즈주 딩월에 위치한 공장 가동을 중단하면서 260명을 구조조정할 방침이다. 이중 160명은 풀타임 직원이고, 100명은 파견업체 직원이다.
2018년 9월 27일 공장을 매각한다고 공고했지만 매입자가 없기 때문이다. 에딘버러살몬은 직원들이 새로운 직장을 찾을 수 있도록 스코틀랜드 정부와 협의 중이다.
2019년 4월부터 브렉시트가 현실화될 예정이기 때문에 국내소비자 심리가 급격하게 침체되고 있다. 관세장벽으로 인해 유럽연합으로 수출도 어려워져 수출기업의 어려움이 예상된다.
▲에딘버러살몬(Edinburgh Salmon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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