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2016/17년 식료품 제조산업 총 매출액 $A 27억 달러 감소
주요인은 국내 수요의 감소, 가뭄, 전기요금 상승 등으로
오스트레일리아식품제조사협회(AFGC)에 따르면 2016/17년 국내 식료품 제조산업의 총 매출액은 전년 대비 $A 27억 달러, 2% 감소해 1313억 달러로 집계됐다.
매출액 감소의 주요인은 감소한 국내수요, 가뭄, 전기요금 상승 등이다. 식료품 제조산업은 32만4000개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국내 전체 제조업 일자리 중 40%를 차지하고 있다.
매출액 감소에 따라 식료품 제조산업의 일자리 4750개가 사라진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 제조업체의 매출액 역시 줄어들었다.
자본 투자는 10.3% 감소해 지난 10년 중 2번째로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국내 식료품 제조산업의 미래 지속가능성이 약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 식품제조업체들의 운영 효율성이 떨어져 해외 글로벌 식품회사들과 비교해 경쟁력이 취약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더 저렴하면서 품질도 우수한 해외 수입식품들이 국내 밀려 들어와 고객을 사로잡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식품제조사협회(AFGC)의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매출액 감소의 주요인은 감소한 국내수요, 가뭄, 전기요금 상승 등이다. 식료품 제조산업은 32만4000개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국내 전체 제조업 일자리 중 40%를 차지하고 있다.
매출액 감소에 따라 식료품 제조산업의 일자리 4750개가 사라진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 제조업체의 매출액 역시 줄어들었다.
자본 투자는 10.3% 감소해 지난 10년 중 2번째로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국내 식료품 제조산업의 미래 지속가능성이 약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 식품제조업체들의 운영 효율성이 떨어져 해외 글로벌 식품회사들과 비교해 경쟁력이 취약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더 저렴하면서 품질도 우수한 해외 수입식품들이 국내 밀려 들어와 고객을 사로잡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식품제조사협회(AFGC)의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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