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식품제조사 프리덤푸드그룹(Freedom Foods Group), 2017년 12월 31일 마감 반년 세전이익 28% 증가
6개월 동안 순이익 전년 동기 대비 34.1% 감소해 300만 달러 기록
오스트레일리아 식품제조사 프리덤푸드그룹(Freedom Foods Group Ltd)에 따르면 2017년 12월31일 마감 기준 반년간 세전이익은 전년 동기간 대비 28% 증가해 1600만 달러로 집계됐다.
6개월 동안의 순매출액은 전년 동기간 대비 29% 증가해 1억5960만 달러를 기록했다. 시리얼 및 스낵 매출 19.2%, 아몬드, 콩 등의 식물성 음료 매출 23%, 우유로 만든 음료 매출 30.9% 등으로 각각 증가했기 때문이다.
반면 6개월 동안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4.1% 감소해 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순이익이 감소한 것은 외환 손실 및 구조조정 비용 등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프리덤푸드그룹(Freedom Foods Group Ltd) 로고
6개월 동안의 순매출액은 전년 동기간 대비 29% 증가해 1억5960만 달러를 기록했다. 시리얼 및 스낵 매출 19.2%, 아몬드, 콩 등의 식물성 음료 매출 23%, 우유로 만든 음료 매출 30.9% 등으로 각각 증가했기 때문이다.
반면 6개월 동안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4.1% 감소해 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순이익이 감소한 것은 외환 손실 및 구조조정 비용 등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프리덤푸드그룹(Freedom Foods Group Ltd)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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