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와인제조사 TWE, 2016/17년 세후이익 $A 2억6910만 달러로 전년 대비 55% 증가
고급브랜드 제품에 대한 판매 증가
오스트레일리아 와인제조사 TWE(Treasury Wine Estates)에 따르면 회계연도 2016/17년 세후이익은 $A 2억6910만 달러로 전년 대비 55% 증가했다.
세전이익은 4억551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6% 증가했다. 세전이익 마진이 증가하고 일본, 중국 등의 아시아시장, 미국을 비롯한 아메리카시장의 매출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EBITS는 1억111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4% 늘어났다. 고급브랜드 제품에 대한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공급량에 대한 긍정론도 매출액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TWE 홈페이지
세전이익은 4억551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6% 증가했다. 세전이익 마진이 증가하고 일본, 중국 등의 아시아시장, 미국을 비롯한 아메리카시장의 매출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EBITS는 1억111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4% 늘어났다. 고급브랜드 제품에 대한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공급량에 대한 긍정론도 매출액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TWE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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