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글로벌조사회사 BMI(Business Monitor International), 2017년 신선식품 판매량 300억 디르함 전망
2016년에는 270억 디르함에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
글로벌 시장조사회사 BMI(Business Monitor International)에 따르면 2017년 아랍에미리트의 신선식품 판매량이 300억 디르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6년에는 270억 디르함이었으며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외에 통조림 식품의 판매량은 2017년 190억 디르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향후 2020년까지 차와 커피는 44억 디르함, 유기농 식품부문은 1450억 디르함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걸프협력회의(GCC) 국가들의 식품생산은 현재 수요에 30%밖에 대응을 못하고 있으며 나머지 70%는 수입하고 있다. 향후 수입의존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BMI(Business Monitor International) 홈페이지
이외에 통조림 식품의 판매량은 2017년 190억 디르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향후 2020년까지 차와 커피는 44억 디르함, 유기농 식품부문은 1450억 디르함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걸프협력회의(GCC) 국가들의 식품생산은 현재 수요에 30%밖에 대응을 못하고 있으며 나머지 70%는 수입하고 있다. 향후 수입의존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BMI(Business Monitor International)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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