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통신서비스업체 야후, 2018년까지 베트남 호치민시 개발거점 기술자를 100명으로 2016년 대비 50% 확대 육성 계획
국내 인력부족으로 영입경쟁이 심화된 인터넷서비스 기술자 육성이 목적
김창영 기자
2016-04-04 오후 2:19:58
일본 통신서비스업체 야후는 2018년까지 베트남 호치민시 개발거점 기술자를 100명으로 2016년 대비 50% 확대하기 위한 계획을 밝혔다. 일본 국내의 인력부족으로 영입경쟁이 심화된 인터넷서비스 기술자 육성을 목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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