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신생농업기술기업 Yield, 대기업으로부터 $A 650만 달러의 투자 유치
센서·모델·인공지능·응용프로그램 등 사용함으로써 농사 관련 의사결정 도와
김백건 수석기자
2017-04-12 오전 11:40:09
오스트레일리아 신생농업기술기업 Yield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 및 회계법인 KPMG, 자동차부품제조사 Bosch, 농업투자기업 Agfunder 등으로부터 $A 65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Yield는 특히 주변 다른 지역과는 다르거나 특정 좁은 지역의 기후에서 재배 가능한 농작물의 재배 및 양식 체계 등을 감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이다.

이 시스템은 센서, 모델, 인공지능, 응용프로그램 등을 사용해 농부들이 수확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사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Yield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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